[특별대담] 번개를 맞은 남자, 조정원
WTF 조정원 총재를 통해 허심탄회한 인터뷰를 들어본다.

“복싱 챔프 최용수를 펀치로 쓰러뜨리겠다”
겁없는 ‘하룻 강아지’가 복싱 세계챔피언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가라테로 태권도 이긴다"
K-1칸 대회에서 한국의 박용수와 대결하는 일본의 와타나베 다이스케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여 가라테의 우수성을 증명하겠다고 말…

국기원, 中태권도협회와 협정 체결
국기원과 중국태권도협회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태권도 월드컵단체대항 태국서 팡파르
세계 월드컵 태권도 단체선수권대회가 태국 방콕에서 개막됐다.

극진회관 문장규, 관장 직함 사용금지 판결
극진가라데 극진회관의 문장규 관장이 앞으로 관장 직함을 사용하지 못하게됐다.

KTT 전찬열의 격투필승 특강
코리안탑팀의 전찬열 코치를 통해 격투가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알아본다.

태권도 경기, 전자호구 시대 도래
이르면 내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부터 전자호구가 도입될 전망이다.

데뷔전 고개 숙인 황태자, 앞으로도 가시밭길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30, 팀이지스)의 데뷔전은 ‘절반의 성공’이었을까, 아니면 ‘실패’였을까.

[포토뉴스] 종주국에서 펼쳐진 첫 세계품새선수권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개최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주요 경기장면을 화보로 담는다.

합기도 경기화, 지금부터 시작이다
대한합기도연합회와 대학합기도연맹이 2006세계합기도대회를 시작으로 합기도의 경기화 추진에 나섰다.
국기원 반론에 대한 무토미디어의 입장
엄운규 국기원장이 ITF사무총장을 역임했다는 기사에 대한 국기원의 반론과 그에 대한 무토미디어의 입장을 밝힌다.

"이렇게 맞아본적은 처음이다"
프라이드 데뷔전에 나선 이태현이 경험과 기술, 체력의 부족을 드러내며 패배했다.

'엄운규 ITF사무총장'기사에대한 반론
엄운규 원장이 ITF 사무총장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국기원에서 반론을 해왔다.

해외지도자들의 자부심을 깨뜨린 종주국 협회
세계품새대회는 해외에서 태권도(跆拳道)를 지도하는 수천 명의 사범들 자부심(自負心)을 송두리째 깨트린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

위기의 도장, 타개책을 찾아라
위기에 빠진 무술도장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무토 도장 최고경영자 세미나가 9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렸다.

화이트타이거 장도현, 관원2천6백명 비법공개
세계최대의 무술도장 화이트타이거의 장도현 관장이 무토에서 주최한 도장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성공적인 도장 운영의 비법을 강의했…

"이태현, 프라이드 데뷔전 D-2"
이태현의 프라이드 데뷔전이 이틀앞으로 다가왔다.

세계품새대회, 한국 전 부문 우승
제1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16개 전 부문에서 우승하며 태권도 종주국의 위세를 떨쳤다.

WTF, 외국 음료회사와 스폰서십 계약
세계태권도연맹이 호주 스포츠 음료 판매회사와 스폰서십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