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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경기화, 지금부터 시작이다

합기도연합회와 대학연맹이 공동주최한 첫번째 대회


합기도 경기화의 완성을 대한체육회 가입의 필수조건으로 판단


대한합기도연합회와 대학합기도연맹이 공동주최한 "2006 세계합기도선수권대회"가 9일과 10일 양일간 안산시 안산공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4월 법인등록을 마친 신생 합기도단체로서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대한합기도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학합기도연맹(이하 대학연맹)이라는 든든한 우군과 함께 합기도의 경기화 완성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대회는 대련과 연무의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째날은 초∙중등∙고등부, 둘째날은 대학∙일반부의 시합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주최측이 특히 신경 쓴 부분은 합기도의 경기화를 위해서는 합기도 시합의 진행 모습이 태권도나 유도 등의 시합과 분명한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었다. 자칫하면 합기도의 경기가 태권도 경기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으며, 이러한 점은 대한체육회 가입을 위해서 반드시 선결되어야 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 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하단차기의 강조 ▲메치기의 득점화 ▲그라운드기술 5초간 허용 등이다.

첫번째 하단차기의 강조는 합기도 발차기가 태권도에 비해 다양하다는 점에서 상단이나 중단외에 하단차기의 활성화를 통해 합기도 발차기의 화려함을 경기를 통해 보이겠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두번째 메치기의 경우, 빠른 동작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메쳤을 경우 점수를 인정하여 마구잡이식 메치기가 아닌 기술에 의한 메치기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마지막으로 그라운드 기술 5초간 허용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종합격투기의 흐름을 어느정도 받아들인 것으로 이해된다.

정승철 경기위원장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계속 느꼈던 점은 합기도의 술기를 경기화 하는 것이 역시 어렵다는 점이었다"며 "첫번째 대회였던 만큼 100%만족할 수는 없었지만,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합기도 경기의 룰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균 대학연맹 전무이사도 "첫번째 대회라서 룰에 대한 인지와 적응에 부족함이 있었다"고 자평하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합기도 경기룰의 표준을 만들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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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red 2006.09.13
경기화 잘된다면 환영이지만, 룰을 보니... 경기 양상이 자칫하면 우슈 산타 경기와 똑같아지는 것을 방지해야 하겠군요.
호구차는순간부터 2006.09.13
호구차는 순간부터 별수없이 태권도 경기되는 겁니당 간혹 붙었을때 메치기는 볼수있겠지만서도 말입니다.
합기도호구 2006.09.13
이번대회는 태권도 호구를 밖으로 착용한 것이 약간의 미스인것 같다. 협찬부분도 있겠지만 호구를 급소를 방어하는 최소한으로 개발하여 착용하는 것이 보다 더 무도경기에 가깝게 생각된다. 태권도 호구처럼 온몸을 동여매는 방법으로는 어쩔수 없는 스포츠 발복싱으로 전락하고 만다. 태권도는 너무 유약한 이미지가 강하다. 제발 합기도경기화가 태권도경기가 아닌 실전가라데이상의 힘을 발휘하길 기대한다.
사진으로봐선, 2006.09.13
사진으로만 봐서,,,사람이 없는거 같은 느낌이~ 전체적인 사진도 봣으면~_~)
합기도관장 2006.09.13
참으로 안타까워 한마디 적습니다. 대학연맹과 진중관이 대한합기도 협회를 탈퇴하고 새롭게 연합회를 결서조직하여 새로운 합기도 시합의 룰을 만들었습니다. 대학연맹애서 새로운 합기도의 룰을 만들기 위하여 협회와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변경된 룰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호구를 착용하고 하단을 타격하는 것 자체가 우스꽝스럽게 그지 없습니다. 몸통은 보호하고 하단은 보호하지 않아도 된다는 호구착용법 자체가 웃기다는 말입니다. 합기도의 발차기의 화려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하단차기를 도입했다는 기사는 더욱 웃깁니다. 하단차기가 화려한 기술입니까? 그렇다면 주먹치기는 왜? 포함시키지 않는것입니까? 매치기는 그렇다고 쳐도 그라운드 테크닉을 포함시킨것은 코메디 입니다.
합기도 관장 2006.09.13
합기도에는 애초부터 그라운드 테크닉이 없습니다. 급조한 룰을 포함시킨것은 옳바르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 인기있는 엠엠에이를 흉내내는것도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수련생들에게 새로운 그라운드 테크닉을 가르쳐 주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관장들은 브라질 주짓수를 따로 습득해야 한다는것 아닙니까? 또한 술기의 기술연습도 그라운드 테크닉으로 인하여 합기도 본래의 기술을 흐트려 놓습니다. 아이키도가 그라운드 테크닉을 하는 것을 봤습니까? 그들은 그들대로 전통을 중요시 하며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합기도의 시합을 보고 비웃음을 살것에 얼굴이 붉어지는군요..
합기도 관장 2006.09.13
연무를 좀더 발전시킨다거나..... 합기도만의 독특한 룰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시도의 룰을 만드는것과 남의 기술을 그대로 흉내내는 룰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수십년간 술기를 연습하고 그라운드 룰을 채택하다니....... --; 그라운드의 기술만해도 누르기부터 조르기 꺽기 포지션 싸움등 수천가지의 기술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5초룰의 그라운드기술 사용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룰을 만드신 분이 그라운드 테크닉의 개념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브라질 유술 하시는분들이 이 개정된 룰을 보고 그냥 막 웃어버릴겁니다. 분명. 상대를 매치고 5초안에 그라운드로 집입하여 꺽거나 졸라서 항복을 받아낼수있는 사람이 도대체 있다는 말입니까? 지구상에?....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 아닙니까? 도대체...?
비비탄 2006.09.13
역시 잘난 관장이야. 말은 참도 잘해. 실천도 못하는 일개 관장 같으니라고.
여명 2006.09.13
합기도 관장님아 그렇다면 당신이 말하는 룰을 한번 말해보세요. 그리고 5초가 아니라 단 3초에 제압하는 장면이 수도 없이 나왔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쉽게 제압하기는 쉽지 않지요. 허나 그만큼 단련하고 능숙하게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 주세요.
저는 진중관 아니거든요.. 2006.09.13
일부 많은 오해를 하시는 관장님들.. 대한 합기도 연합회에는 진중관만 있는게 아닙니다...저역시도 그렇구요..
대학연맹심판.. 2006.09.13
밑에 합기도 관장님... 대한 합기도 협회 관장님 같으신데.. 저희 대학연맹 심판님들 보시면 참으로 대단하신걸 느낍니다.. 계파를 떠나서 합기도를 개혁시켜 보겠다는 그 단한가지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존경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밑에 관장님.. 대학연맹심판 교육때 한번 참가하심이 어떨런지요.. 겉만 보고 넘겨 짚지 마시고...보시고 그다음에 비평하셔도 늦지 않을것 같은데요..그리고 토론하시고요...
IN2U 2006.09.13
와기술 이라고 있지 않나요~??ㅋ 호구는 진짜 개선 되어야 할 사항인거 같고 이왕 하실거면 상단차기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연맹심판 2006.09.13
상단차기 허용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우리 합기도는 선수들의 기량 차이가 심해서 부상률이 상당히 높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단차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수의 부상은 참으로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일선 관장님들도 신중히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선수의 기량이 높아지고 또한 훈련량이 높아져 기량이 동등해 질때 그리고 선수의 경기를 주도하는 심판들의 판정 능력이 향상될 때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신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한국대학합기도연맹 심판-
지나가는 나그네.. 2006.09.13
그래도 하단차기와 그라운드기술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합기도가 대한체육회에 가입을 한다면...무도가 아닌 스포츠가 되는것이고 더 나아가 생활체육에서 엘리트체육으로 발돋움하는 것인데...저역시 합기도가 어떠한 무술보다도 매력있는 무술임에 틀림은 없지만 그래도 합기도의 본질은 잊지 말아야 하지요... 나는 하단이라고 써있길래 하단 뒤돌려차기인줄 알고 그래 ..좋지..라고 생각했는데...하단(허벅지)과 그라운드....이건 무에타이나 이종격투기라고 볼수 있죠...안타깝군요...
ㅋㅋㅋ 2006.09.14
합기도는 이무술 저무술 합쳐놓은거 같음.. 발차기는 태권도보다 못하고 관절기는 유도보다 못하고 솔직히 말해서 전에 태권도하다 합기도 갔는데 발차기 차는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음.. 태권도 시합 뛰다가 합기도 갔는데 도무지 상대도 안되고.. 합기도 흰띠매고 도장 에서 시합뛰는데 얘가 시대회 1등한애니 뭐니 하는데 참.. 태권도로 조그만 시대회 하나 못딴나조차도 쉽게 이겼습음.. 합기도는 붙었을때 업어치거나 넘어트리거나 하는건 좋은데 태권도는 붙었을땐 주먹으로 치고 거리만들어서 때리든가 붙은상태로 찍거나 해야하는데 붙었을땐 쉽게 넘어질수도 있고 메치기 당할수도 있으니까 그런면에선 룰이좋 다고 할수 잇지만 합기도 자체가 좋다고 할순 업는거같습니당.
부산 김경환 2006.09.14
우리 모두 합기도를 사랑하는 합기인들이라면 무었이든 서로 존중하고 아끼고 사랑해야 되지 않을가요? 비판!...물론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비판을 하실려면 비판의 본질과 내용을 정확히 해주시고 비판의 상대성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 라고 하셨으면 이렇게? 라고 조언을 해주셔야 하지 않을가요? 그리고 대학연맹이나 연합회나 나혼자 잘될려고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상생의 관계에서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합기도 발전에 조금이라도 일조해 보고자 노력하는 분들이라고 봅니다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 말보다는 행동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죠 우리는 이러한 분들에게 경외심을 가지고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부산 김경환 2006.09.14
순간의 대회를 치르기 위해 며칠 몇날밤을 지새우며 고민하고 기획하여 또하나의 틀을 탄생시키고 그속에서 우리 합기도인들이 조금이나마 혜택을 가질수 있지 않을가요? 여러분들이 깜짝놀랄만한 경기 방식이 진행중입니다 우리는 우리 고유의 합기도 대련을 만들어 내기위해 지금 이시간도 밤잠을 설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것을 인정해주고 박수를 보내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 시작이며 시작속에서 우리는 또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어느날 정상에 우뚝 설수 있을 것입니다 금번 대회에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산에서 김경환 드림
red 2006.09.14
일단 저 호구를 쓰는순간. 태권도에서 안좋은 부분들은 다 가져 가게 될것입니다. 호구 부터 개발해야 할것입니다. 경기화 되는 되는 결국 룰이 가장 중요한데, 보호장구는 바로 그 룰을 어떻게 선수들이 이용해 먹냐를 결정하니. 망하냐 흥하냐에 룰과 쌍벽을 이룰만큼 중요한 것이 보호장구죠. 풀컨텍 가라데 같이 강하게 수련해서 강하게 대련하자 마인드면 깊이 생각할 필요없이 좋으련만. 쉽게 쉽게 해서 보기에도 재밌는 대련을 하려니.. 아무리 궁리해도 답이 안나오는것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하단 2006.09.14
하단차기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합기도의 프라이드화? 2006.09.14
이거 뭐야... 하단차기, 메치기, 그라운드 기술....완전 프라이드만들자는 거네...그리고 그라운드 기술이 겨우 5초면 아무도 시도하려고 하지 않을걸...누가 5초만에 완전제압하겠어... 그라운드 매지션이라는 브라질 선수들도 아니고...누르고, 빠져나오려는거 허실알고 페인트주고 상대가 반응하냐 안하냐에 따라 기술이 들어가는건데...
그러지 말고... 2006.09.14
우슈처럼 표현무술로 하는게 어떨까? 무기술, 관절술, 타격술...이렇게 나눠서...칼넣기같은거 방족술같은거...시합에서 썼다간 병신나오기 십상이고...차라리 표현무술로 가자..합기도는 경기무술론 힘들다
대학부선수^^ 2006.09.14
저는 합기도 대학부선수입니다. 여러분들이 뭘몰라서 그러는데..하단차기...관절기.5초간그라운드기술..안될꺼라 믿으십니까?? 고등부는 몰라도 대학부에서는 수준있는경기가 나옵니다. 안될꺼라고생각하지마십시오 관잘기로 한판승에 끝나는 사람 많습니다 바로 메치기에서 이어지는 암바기술...바로 한판승 많이나오고 실질적으로 하단차기가 있다해도 잘맞지는 않습니다 잘 사용안할라구 그러고 그러니...그런거에 대해 걱정하지마시구요 관잘기랑 메치기 시합에서 특히 대학부에서 멋지게 나오는 기술입니다 5초간 그라운드 기술이란 합기도의 관절기를 보여주기위해 만든 시합룰 입니다^^ 안될꺼라 생각하지마세요 다이기다가도 꺽여서 지는사람무지많이나옴!!^^
대학부선수^^ 2006.09.14
참고로^^ 유술과 프라이드로 랑은 또 틀리죠 앉자서 때리는것도 없고 하이킥으로 얼굴가격이 안됩니다^^ 여기서"합기도의프라이드화"아이디^^쓰신분^^ 5초간 안될꺼라 보시는데...시합장와서시합보셨어요?? 생각보다 고등학생보다 학교서 운동하고 전공으로 운동하는 대학부에서는 3초안에 끝나는경우도 많습니다 연습량에 틀린거지 안되진 않습니다^^ 여기서 시합나와본 대학부 선수분들을 아실껍니다 5초가 통하는지않통하는지^^ 경험해보고싶다면 대학부에 나중에 나와보세요^^고등부시합과 다른 경기를 보실수있습니다 발차고 들어오는 순간에 발을 붙잡혀..2점 먹히구 바로 꺽기는 부분도 상당합니다^^ 동영상예전에 우리학교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없네^^:;;아무튼 이시합룰은 가능합니다
이보쇼들 보십쇼~~ 2006.09.14
5초동안 그라운드 기술이 들어가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고 합기도에서 암바를 하고 니바를 하는것 자체가 웃기군요. 태권도하는 사람이 호신술하면 합기도하는사람이 얼마나 비웃었습니까? 맨날 저것들은 합기도 흉내나 낸다고 지랄하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꺼꾸로 그라운드 테크닉에 기술을 시도하면서 지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라운드 테크닉이라는 말 자체가 합기도에는 없는 말입니다. 합기도의 본질까지 흐트리면서 무리한 룰개정은 생각해 봐야 것는데~ 그리고 합기도 배우는 어린이에게 암바나 니바를 가르키는것도 사실 웃끼는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걸 호신술이라고 우기면 어쩔수 없지만 서도~
용무도 2006.09.14
용무도 시합룰에서 로우킥 만 빼고 나머진 똑 같읍니다. (얼굴차기 무,앉아돌려차기 유,로우킥 무,메치고 암바 유, 등) 대학연맹이 용인대 출신들이 많아서... 용무도 룰에 익숙해서 .... 용무도 시합한번 보시길... 합기도만의 특색을 갖추는 시합룰이 아쉽습니다.
반용무도 2006.09.14
용무도 시합이전에 하단돌려차기를 넣은 합기도시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용무도는 어설픈 유도 아류라는거 다 알고 있어요. 아류는 절대 일류가 될수 없고 어디 하단 돌려차기가 용무도에 있었던가요. 뭐가 선인지 후인지 구별하시고, 밑에 댓글보면 한심한게 발차기 하면 태권도고 던지면 유도닙까? 암바와 니바가 언제부터 있었냐고요, 500년전 일본 유술에 정확히 그림까지 나와 설명하고 잇어요, 기술변천으로 하면 합기도에서 암바와 니바기술이 몇백년은 앞서 있어여. 제대로 알고 짖도록.....
된장이다 2006.09.14
뭐 글을 보니까 합기도룰이 좀 엉성한것 같긴하네. 반용무도양반? 그럼 한국의 합기도와 일본의 유술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 짖어대쉽니까? 일본유술에서 정확히 그림이 나와있따고 합시다.일본유술이 암바와 니바기술이 몇백년 앞서있는것과 지금 우리나라 합기도와 뭔상관이요 시방? 지금 합기도에서 니바와 암바를 어린이들에 열심히 가르킨단 말요? 똥 된장을 모르고 설치네-
합기도인들에게2 2006.09.14
룰은 룰일뿐......합기도스타일?..뒷짐지고 스파링하지않고 말로만 하는게 합기도 스타일인가요? 다양한 경기룰을 적용해가면 실천하고 있는 이 사람들에게 욕하기 보다는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이들을 욕해야 되지 않을까요? 시행착오와 보완은 욕먹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떨어지는 사과를 입벌리고 기다리기보다는 위험하더라도 나무에 기어올라야죠...
합기도인들에게 2006.09.14
태권도에다 메치기만 추가했네.... 유도에다 발차기만 추가했네.. 킥복싱에다 주먹만 없네.... 산타에다 꺽이만 추가했네.... 어설푼 종합격투기네.....일본의 스맥걸은 30초 그라운드에서도 서브미션이 많이나오죠..심지어 스탠딩꺽기까지..히로어즈는 싸커킥이 않되죠..스포츠주짓수시합에서는 타격이 반칙이죠. 가라데중 진무관가라데는 종합격투기 스타일 가라데이고 정도회관은 K-1의 영향으로 글러브에 최적화되어 있고요. 극진가라데는 안면타격이 제한되어 있구요, 쇼토칸가라데는 슨도메방식 즉 안면 끈어치기...대도숙가라데도 진무관가라데같지는 않지만 세이프티 고글을 사용하고 그라운드까지 있지요.
맛간된장 2006.09.14
된장. 관계가 무지하게 만아. 알아보쇼, 그러니까 이건 어디거고 저건 어디거고 그래서 이건 어떻다라는 논쟁 하지 말잔 말이지.글을 보니 된장인줄알았는데 똥 이었구만.
케케케 2006.09.14
저도 반용무도의 입장 이지만 용무도 경기규정 이라던지 심판규정은 정말 잘 만들어 놓았지요.그에 영향을 받아 대학합기도연맹의 경기규정이 나왔지 싶은데 초기에는 호구도 개발해서 하는듯 했으나 지금은 약간 어설프기도 하네요.
케케케 2006.09.14
제가 생각했을때 최적의 규칙은 용무도룰에 상하단차기 인정하고 호구구를 아예 안차고 발등과 정강이 쪽에 보호구를 더 안전하게 한다던지 아님 호구를 개발 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네요.
역쉬~~아직멀었어. 2006.09.14
합기도는...아직도 먼듯합네다.ㅎㅎㅎ 첨엔 다...힘들지요^^
보기가 쫌... 2006.09.14
맛간된장 말 참 드럽게 하네...
합기도인 2006.09.15
이것저것 합쳐놓은게 얼래 합기도요.. 주먹있다고 복싱???얼래 주먹지르기가복싱에만있나/? 발차기가 태권도에만있나/????합기도에도 있고 킥복싱에도 있습니다. 꼭 발차기를 시합룰에 있다는게...태권도경기만있는건아니지요.. 그리고 꺽기가 주짓수에만있었나???유도도 얼래있었습니다. 그리고 꺽기가 합기도에는없었다고 장담하십니까?? 무도라는게 얼래 있고 없고가 아닙니다. 합기도시합이 지금 이렇게한다고 해서 잘못된게 없습니다 왜냐???합기도시합룰을 이렇게 만들기전에 킥복싱이나 복싱 태권도경기가 먼저 시작했을뿐 따라한건 아닙니다. 얼래합기도가 최용술도주님당시에는 발차기가 없었지만 점점변화해 오면서 발차기도 생겼고 주먹기술도 생겼습니다 경기화만 안시켰을뿐 있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합기 2006.09.15
합기도인들 하나되여 노력합시다 그러면 결과는 좋을듯싶습니다
미치고 팔짝 2006.09.15
수 많은 룰이 있고, 이것은 합기도 기술이다. 아니다. 참 논쟁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합기도의 기술이란것이 정작 어떤것이 합기도 기술인지 누구한번 아시는대로 욕하시는 분들 올려 주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합기도인들은 이 정답을 모르고 있으니 누구 알려주이소
활력소 2006.09.15
하긴 하도 잘난 인간들이 많아서 안된단 말입니다. 그렇다면 합기도에 원래 발차기 있었나? 합기도를 국내에서 시작한 시점부터 본다면 지금 아래서 룰이 안된다하시는 분들이라면 호신술이나 계속해야 합니다. 제가 틀린 말했습니까?
활력소 2006.09.15
아래 미치고 팔짝님 말씀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기술이라는 것이 변하고 필요에 의해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변화가 없는 것은 썩을 뿐이고 발전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주짓스든 유도든 합기도에 적용이 가능하다면 적용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태권도의 발차기가 좋다면 장점을 살리는 것이 뭐 그리 나쁩니까? 단지 습득하려면 제대로 습득만 하면 되지요. 그렇다고 해서 위 시합이 합기도의 개념을 버린 경기는 아닌 듯 합니다. 직접 경기를 관람도 했고, 나름대로 경기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꼭 욕을 해야 시원하다면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훌륭한 룰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무합기도 2006.09.18
첫술에 배부를수 있습니까? 그나마 정착이 되었다는 태권도도 말많고 탈이 많습니다. 대한합기도연합회 관장님들과 대학연맹 관계자님들의 진정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어떤방식이던 합기도의 룰을 정하고 입지를 넓혀가야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조금씩 마추어 나가면 되니까요. 옹졸한 사람들의 심보가 벤뎅이 같아서 나서기는 힘들어도 남이 해놓은 일을 탓하기는 쉽거던요.
한규일 2006.09.18
2006년 세계대회 성황리 마친것 축하드리며 대회준비를한 관계자 분들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합기도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반듯히 후에 좋은 결실로 분명히 나타납니다. 세상일을 하다보니 도움주는 일이 어렵지만 해를주는 일은 쉽지요 열심히 하시는분들에게 비난보다는 격려의 한마디가 합기도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무도인 2006.09.19
모두가 하나되어 나아갈때입니다. 진정한 무도인이라면 서로를 위해 박수를 보내줄것입니다. 허나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다면 한쪽이 잘나가는걸 가만히 보고있진 않겠죠. 난 둘중 누구인가 생각해보시길....
분리수거 2006.09.20
좋은 생각인듯 합니다^^ 분야별로 열심히 하시고좋은 성과 거두세요~ 그런데 왠 태권도 호구를 입고 하시는지요? 합기도에 알맞게 그런한 구상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수고 하세요^^
거참 2006.09.21
합기도용 보호 용구도 있나요?^^ 있으면 쓸것이고, 없으면 못 쓸것이고^^
한탄 2006.09.21
이래도 흥이고 저래도 흥이니 발전은 커녕 첩첩 산중이군. 보호용구가 어떠니 사진을 보고 어떠니 하지 말고 직접 참여하여 논쟁을 벌이더라도 벌이죠. 수 많은 합기도 대회를 보와 왔지만 보호 용구를 가지고 시비를 거는 것은 처음 봅니다. 그럼 어느 대회에서 합기도용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 보셨습니까? 한국대학합기도연맹에서는 자체개발한 보호용구를 쓰는 것 외에는 본 적이 없습니다. 보호용구 하나 개발하지 못한 것은 오늘날 합기도 전체의 문제임을 왜 모르십니까?
IN2U 2006.09.23
예전에도 말한거 같은데 합기도 지도자들의 제일 큰 문제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물론 전부 다를 지칭 하는것은 아니지만 바로 못배웠다는 거죠...학문적이나 기술적 모두를 제대로 배우지 않고 무분별하게 개관을 했다는 거죠...그러나 안그런 지도자가 더 많은것도 알아 주세요~ 합기도는 철저히 제자를 사범으로 양성해서 지도하게끔 하고 관체제를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rhrnfak~ 2007.11.13
정말 멋있는 데요 참고로 국기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