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곰의 수련일기14
난 어느새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난 공업계열학생이다. 학교가 명문공업학교인 부산공업고등학교라서 엄청난 취업률을 자랑한다.…

백곰수련일기 (13)
1단 승단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사부님과 관장님은 안그래도 불안한 내 마음을 굉장히 흔들고 있었다... "야...아무래도 …

백곰 수련 일기 (12)
2001년 1월 28일 부산 화창한 겨울 오늘 따라 마음이 설레고 긴장된다. 드디어 내가 제대로 된 단증을 따러 간다는 생각에…

백곰 수련 일기 (11)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지저분했다. 다들 아시겠지만 스포츠 머리는 머리가 조금만 길면 머리가 펑퍼짐하게 보이기 때문에 보…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21)
요즘 남녀공학 학교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으나 몇 년전의 일이지만 내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남녀공학 학교는 시골학교나…

백곰 수련 일기 (10)
12월 17일 채팅상으로 활동하던 동아리 모임이 있다길래 대구로 모이자고 했다. 사실 말이 쉽지 대구에 올라가서 미아가 되면 …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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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수련 일기 (9)
11월 25일 난생 처음 머리털 나고나서 아이스링크에 처음 섰다. 롤러스케이트는 몇번 타 봤지만 이 오리지날 스케이트는 그 감…

백곰 수련 일기 (8)
파란띠, 이 엽기적인 파란띠는 도장 다닌지 약 3개월만에 태극 8장과 고려까지 외워 버렸다. 그리고 나에겐 바로 초등학교 이후…

백곰 수련 일기 (7)
여전히 파란띠. 하지만 어느날 나는 엄청난 청천하늘에 날벼락이 내 머리에 꽂히는 소릴 들었다. "곰돌아! 너는 이번 12월에 …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19)
우리 체육관의 원균, 원일 형제.체육관에서 오랜만에 다시 만난지라 어색했지만 며칠 지나자 레슬링과 겨루기를 하고 게임도 하고 …

백곰 수련 일기 (6)
태권도를 시작한지 어언 한달이 지났다. 한달 동안 난 어느새 태극 6장의 경지에 올랐고 요즘 피씨방도 잘 안가는 나에게 박모군…

백곰 수련 일기 (5)
어느새 여름방학이 일주일 남았을 때 이야기였다. 그 날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맑았다. 돌려차기 교정을 위해서 죽어라 벽잡고 자…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18)
수능을 마치고 대학교 입학까지의 약 4달간의 시간.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이 가장 행복했었던 시간이 아니었던가 생각된다. 대학…

백곰 수련 일기 (4)
여름방학 중간쯤의 일이었다. 우리 도장도 여느 도장과 마찬가지로 캠프를 가자고 계획을 하고 실행에 옮겨서 텐트와 버너 각종 캠…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17)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나의 고등학교 시절 생활은 아침 6시 기상으로 시작된다. 6시 30분까지 식사와 세수를 끝내고 집을 나선다…

백곰 수련 일기 (3)
비가 주룩주룩 오는날. 기분도 꿀꿀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곰들은 비가 오면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는데. 그날 따라 사범님이 …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16)
재성이의 태권도 수련기 (16)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다. 옛 속담에 틀린 말이 하나 없듯이 나…

백곰 수련 일기 (2)
화창한 날씨, 오늘도 활기차게 운동을 하기 위해서 도장으로 나섰다. 여름 방학이라서 초등부들은 아침 10시에 운동하고 내가 운…

백곰 수련 일기 (1)
백곰 수련 일기 (1) 여지없이 부산 다대포에 산(몰운대가 산이었던가?)에 올라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몇몇 무술하는 친구들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