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고개 숙인 황태자, 앞으로도 가시밭길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30, 팀이지스)의 데뷔전은 ‘절반의 성공’이었을까, 아니면 ‘실패’였을까.

[포토뉴스] 종주국에서 펼쳐진 첫 세계품새선수권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개최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주요 경기장면을 화보로 담는다.

합기도 경기화, 지금부터 시작이다
대한합기도연합회와 대학합기도연맹이 2006세계합기도대회를 시작으로 합기도의 경기화 추진에 나섰다.
국기원 반론에 대한 무토미디어의 입장
엄운규 국기원장이 ITF사무총장을 역임했다는 기사에 대한 국기원의 반론과 그에 대한 무토미디어의 입장을 밝힌다.

[포토뉴스] 무토 도장 최고경영자 세미나 -1-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본관 강당에서 열린 무토 도장최고경영자 세미나의 주요 스케치.

"이렇게 맞아본적은 처음이다"
프라이드 데뷔전에 나선 이태현이 경험과 기술, 체력의 부족을 드러내며 패배했다.

[포토뉴스] 성공도장 경영을 위한 10시간의 투자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본관 강당에서 열린 무토 도장최고경영자 세미나의 주요 스케치.

'엄운규 ITF사무총장'기사에대한 반론
엄운규 원장이 ITF 사무총장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국기원에서 반론을 해왔다.

해외지도자들의 자부심을 깨뜨린 종주국 협회
세계품새대회는 해외에서 태권도(跆拳道)를 지도하는 수천 명의 사범들 자부심(自負心)을 송두리째 깨트린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

위기의 도장, 타개책을 찾아라
위기에 빠진 무술도장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무토 도장 최고경영자 세미나가 9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렸다.

화이트타이거 장도현, 관원2천6백명 비법공개
세계최대의 무술도장 화이트타이거의 장도현 관장이 무토에서 주최한 도장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성공적인 도장 운영의 비법을 강의했…

"이태현, 프라이드 데뷔전 D-2"
이태현의 프라이드 데뷔전이 이틀앞으로 다가왔다.

세계품새대회, 한국 전 부문 우승
제1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16개 전 부문에서 우승하며 태권도 종주국의 위세를 떨쳤다.

WTF, 외국 음료회사와 스폰서십 계약
세계태권도연맹이 호주 스포츠 음료 판매회사와 스폰서십을 맺었다.

최용수 데뷔전, 복싱vs무에타이의 대결
최용수의 K-1칸 데뷔전 상대가 스웨덴의 무에타이 챔피언으로 결정됐다.

세계합기도선수권 대회 9일 안산서 개최
대한합기도연합회와 대학합기도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합기도선수권대회가 9일과 10일 양일간 안산에서 열린다.

이태현 데뷔전, 대회1주일 앞두고 전격발표
프라이드 진출을 선언한 이태현이 예상보다 빠르게 오는 10일 프라이드에 전격 데뷔한다.

무술 소유권에 대한 법률분쟁에 관하여
최근 발생한 또 하나의 국기원 문제에 관한 무토 네티즌의 주장

무술용품 브랜드 무토(MOOTO), 강남 상륙
무술용품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토(MOOTO) 전문매장이 서울 강남에 들어선다.

태권도 전국대회서 또 부정행위 발각
태권도 전국대회에서 특정 선수들의 체중을 부정으로 통과시킨 정황들이 포착돼 파문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