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용품 브랜드 무토(MOOTO), 강남 상륙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 진입로에 문을 연 무토 강남점.
무술용품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토(MOOTO) 전문매장이 서울 강남에 들어선다.
무술 용품 브랜드 무토(대표이사 이승환, www.mooto.com)는 오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무술용품 전문매장인 무토 강남점을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매장 개장식은 이날 오후 5시에 갖는다. 개장을 기념해 특가 판매와 방문 고객 및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고 이 업체는 덧붙였다.
새롭게 들어서는 무토 강남점은 최근 무술용품이 일반인의 많은 관심과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유동 인구가 많고, 태권도 중앙도장 격인 국기원과 가까운 곳인 역삼동에 자리 잡게 됐다고 이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업체 마케팅사업부 이진재 부장은 “흔히 무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딱딱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무토의 경우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많다”며 “매장 방문시 다양한 무술 용품에 감탄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무토는 지난 2003년 말 태권도 전문화를 시작으로 채 3년 만에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로 까다로운 무술 인들의 눈높이를 맞춰,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까지 무술전문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
현재 무토는 이번에 오픈한 강남점을 포함해 부천점(2004년 개장), 관악점(2004년 개장), 동대문점(2005년 개장), 광주점(2005년 개장)을 운영하고 있다. 연말까지 안양점도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
싸이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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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강남점]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649-5 에스코빌딩 2층 (02-567-0023)
[본 기사는 제휴를 통해 무토미디어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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