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의 허튼소리] 무술도장으로 떼돈을 번 다구요?
관장님의 성공은 도장의 관원 수에 비례되는 것이 아니라, 성품이나 무술실력으로 평가받는 풍토가 관장님들 사이에서 만들어져야 합…

“태권도가 필요한 선행 · 애국심 Marketing”
선행 및 애국심 마케팅 기법을 소극적으로 활용하는 일부도장과 협회들이 있지만 좀 더 공격·적극적으로 해서 심화된 경쟁에서 우위…

“태권도를 사랑한 늙은이가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인사말이니 짧게 하고 내려가야겠지만 평생을 태권도를 사랑한 늙은이가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나를 감동시킨 것은 …

배에서 배로 뛰어 살아남다… 병마절도사 이일제
조선후기에 이희평(李羲平, 1772~1839)이 편찬한 것을 전하는 야담집인 󰡔계서야담(溪西野談)󰡕…

을파소 선인, 고구려 국상(國相) 되어 세상 치화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은 우리 민족의 3대 경전이자, 국선도의 3대 경전이기도 하다.(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회…

"스티브 잡스의 생각을 훔치고 경영을 배우자"
‘창의적 경영’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56). 그가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직을 사임한다고 한다. 이 시대의 정보기술(IT)…

합기도(合氣道)는 대한민국의 것입니까?
한국 합기도인의 적은 일본의 아이키도 단체가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무서워해야 할 것은 한국의 합기도(合氣道)가 한국에서 조차…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동전의 兩面性(양면성)”
무상급식”이라는 사회적 이슈로 야기된 암울한 상황을 바라보면서 우리 태권도계가 버리고 배워야 할 분명한 것은 대립과 반목을 통…

"태권도는 한국의 대표 문화이며 얼굴이다"
“태권도를 지키고자하는 노력은 독도를 지키고자 하는 노력만큼 중요하다.”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전 세계에 전염시키는 그날까지 사…

[무인이야기] 거칠고 질박한 무인 - 야뇌 백동수 2
박제가는 「백영숙을 기린협으로 보내며 쓴 글」에서 백동수의 친구 사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

[국선도 이야기] 태양의 아들
우리 민족은 고대(古代)로부터 하늘로부터 온 민족이라는‘천손(天孫)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항상 하늘을 우러러 숭배하고 그 뜻…

[강준의 허튼소리] 허튼소리 연재에 대한 단상
진심으로 한국의 합기도가 세계 속에서 발전하고 많은 외국의 합기도인들이 한국의 합기도협회를 거쳐서 단증을 발급하길 희망하고 있…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태권도계의 “慾望(욕망)과 欲望(욕망)
필자는 지금 태권도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慾望(욕망)과 慾心(욕심)”에서 시작된 개개인의 사사로움을 엄중 경고한다.

“뭉쳐야 하고, 뭉치게 해야 산다”
이번 주 사범님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의 제목을 “뭉쳐야 하고 뭉치게 해야 산다”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태권도의 변화가 요구되…

태권도 성지가 될… 태권도공원 조성 현장에 다녀오다!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가 될 ‘태권도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공사현장에 방문했다. 이미 마스터플랜에서 제시되었던 곳은 한눈에 …

[국선도 이야기] 국선도 외공(外攻)과 그 수련 효과
국선도 외공은 1동작을 하더라도 호흡을 잘 조절하면서 해야 하며, 기(氣)를 류기(流氣)시키고 운기(運氣) 시키며 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담의 달인'이 되어야
성공하고 싶은 태권도 사범은 상담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사람과 사람의 만남 그중에서도 처음 본 사람과의 만남에서 신뢰를 바탕으…

[무인이야기] 거칠고 질박한 무인, 야뇌 백동수 1
의 편찬에 참여한 백동수(白東脩, 1743~1816)에 대해 많은 기록이 남아 있지는 않다. 그와 교류를 하던 박지원(朴趾源,…

[강준의 허튼소리] 합기도가 당신들 나라 것입니까?
정말로 합기도가 일본 것이 아니라 한국 것이라 생각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운 질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태권도 사범들이여~ 성공하고 싶다면 마음을 열어라”
도장경영에 성공하고 싶으면 ‘마음을 여는 법’을 연습하라고 말하고 싶다. 주위를 살펴보면, 성공하는 도장 관장님은 어디를 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