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국선도 이야기] 태양의 아들

[국선도 이야기] 태양의 아들


우리 민족은 고대(古代)로부터 하늘로부터 온민족이라는‘천손(天孫)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항상 하늘을 우러러 숭배하고 그 뜻을 받들려는 경천사상(敬天思想), 태양숭배 사상이 있었다.

그리하여 우리민족은 천산(天山)에서 중앙아시아 우랄알타이 산맥을 넘어 바이칼호를 거쳐 동북아시아의 만주와 시베리아를 거쳐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태양이 떠오르는 곳을 향해 밝고, 환하고, 따뜻한 광명(光明)을 찾아 남하하고 또 남하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 ‘태양이 떠오르는 동쪽 하늘’은 바로 생명의 근원처였다. 그리하여 해 뜨는 동쪽, 밝고 환하고 따뜻한 곳에 이상향을 건설하고자 동쪽으로 동쪽으로, 남하했던 것이다.

동쪽 하늘에서 환히 비치는 크고 밝은 태양의 ‘광명(光明)’을 받는 민족이라는 의미에서 이름도 ‘한국(桓國, 배달국)’이라 하였다. 여기에서 ‘한(桓)’은 크고, 밝고, 환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삼국지(三國志)》〈동이전(東夷傳)〉에도 보면 ‘예로부터 동이족은 태양을 숭배하여 해돋이 가까이 산다.’고 하였다. 또《동사보감(東史寶鑑)》에는 ‘조선(朝鮮)이란 이름은, 땅이 해 뜨는 동쪽 끝에 있으며, 햇볕이 선명한 까닭에 예로부터 ‘조선朝鮮)’이라 일컫는다.’고 하였다. ‘조(朝)’는 태양, 광명, 밝음, 새벽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우리 민족이 ‘동(東)’이라고 불리운 것은 ‘해 뜨는, 태양이 솟아오르는’ 의미에 중점이 있다. 또 《삼국지(三國志)》〈동이전(東夷傳)〉서문에는 이런 말도 있다. ‘동방(東方)을 이(夷)라고 한다. 이(夷)란 저(柢)이니, 어질고 물건 살리기를 좋아해서 만 가지 물건이 땅에 뿌리박고 난다. 때문에 천성이 유순하고 올바른 도리로서 인도하여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나라다.’

‘이(夷)’가 만물의 근거이며, 모든 문물 법도의 뿌리이며, 동시에 순하고 올바른 도(道)로서 장생불사(長生不死)의 경지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고시대 우리 민족이 고신도(古神道)의 교화를 받은 모습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천부경》에서는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이라 해서 ‘본심(本心)은 본래 태양처럼 크고 밝다.’고 하였다. 또 《태백일사(太白逸史)》에서도 ‘태양은 광명(光明)이 만나는 곳이고, 삼신(三神)이 거처하는 곳이며, 사람은 그 빛을 얻음으로써 스스로 무위(無爲)가 된다.’고 하였다. 무위(無爲)로서 자기가 사라지니, 태양(빛)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환인, 환웅, 단군을 비롯하여 우리 민족의 역대 제왕(帝王)들은 모두 ‘태양의 아들’로 자처하였다. 그러므로 천자(天子)의 권리와 의무로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천(祭天) 의식을 행하였던 것이다.

실제 배달나라 한국(桓國)의 14대 자오지(慈烏支) 한웅(桓雄)인 치우천왕이 황제 헌원과 탁록의 전투를 벌인 내용도 사실은 태양의 아들인 치우천황과, 태양의 아들을 표방하고 나선 황제 헌원과의 싸움이었다고 한다.

자오지(慈烏支) 한웅(桓雄)은 이름에도 벌써 태양의 아들이라는 것이 상징되어 있다. 자오지의 ‘오(烏)’자가 바로 까마귀 오(烏)인데, 까마귀는 바로 태양을 상징하는 새이다. 그래서 소도(蘇塗)의 솟대에는 하늘과 사람을 연결시켜 주는 의미에서 항상 까마귀가 앉아있는 것이다.

상고시대 우리민족의 태양숭배 사상은 그대로 삼국시대에 계승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치우천왕의 형상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왕궁과 왕릉의 귀면와와 온갖 무기들에도 조각하고 장식하였다.


왼쪽부터신라기와,고구려 수막새,백제기와


그리고 태양숭배사상의 상징인 세 발 달린 까마귀‘삼족오(三足烏)’는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라 제13대 임금 미추왕(味鄒王) 이사금(泥師今)의 보검인 삼태극(三太極) 문양 안에도 삼족오가 날아오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보물 635호 신라 13대 임금 미추왕 이사금 보검


그렇다면 백제는 어떠한가? 역사적으로 백제는 고구려에서 나누어졌으니, 사상(思想) 또한 고구려에 근원을 두고 있다.

필자는 책을 읽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이 부여를 탈출할 때 따라갔던 3인의 신하 중에 1인의 이름이 까마귀 오(烏)자가 들어있는 ‘오이(烏伊)’이다. 또 백제를 건국한 소서노와 비류, 온조가 고구려를 떠날 때 따라갔던 10명의 신하 중 1인의 이름도 까마귀 오(烏)자가 들어있는 ‘오간(烏干)’이다.

이것이 우연인지 필연인지 알 수 없으나, 필자는 이것이 중요한 ‘상징’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모태국에서 태양의 ‘씨앗’ 하나를 나누어 가지고 가서 또 하나의 나라를 낳았다. 그러므로 결국 모태국과 신생국은 ‘광명사상’ ‘태양숭배사상’이라는 탯줄로 연결된 하나의 민족이다.

그러므로 비록 땅덩어리는 분리되어 있었지만, 그 의식이나 사상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모두 같았던 것이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역사의 잦은 외침과 전쟁으로 인하여, 내려오는 문헌 자료들이 소실되었을 뿐이다. 신라에 ‘화랑도(花郞道)’가 있었고, 고구려에 ‘조의선인(皂衣仙人)’이 있었다면, 백제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국선도의 스승님들은 닦을 수(修), 선비 사(士), ‘수사(修士) 제도’가 있었다고 말씀하셨다. 또 어떤 책에는 ‘무사의 충절’을 의미하는 ‘무절(武節)’이 있었다고 한다. 또 어떤 이는 ‘싸울아비’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름이야 어떠하든 중요한 것은, 그 핵심 사상이 변치 않고 같다는 점이다.

《일본서기(日本書記)》〈흠명천황조(欽明天皇條)〉의 기록을 보면, 백제가 신라와의 전쟁을 치르기 위해 일본에 원군을 청하니, 흠명천황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백제는 예로부터 ‘고유의 도(道)’가 있었으나, 불교가 들어와 그 도(道)를 돌보지 않으니, 이제부터라도 그 도(道)를 부활하여 닦으면 스스로 강대국이 될 것이오.”

또 백제의 왕족인 성충(成忠)은 의자왕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다.
“신라는 본래 소국(小國)이었는데, 진흥왕(眞興王) 이래에 문득 강국(强國)이 되었습니다.”

성충(成忠)은 고구려의 연개소문, 신라의 김춘추·김유신과 함께 지모(智謀)를 겨뤘던 백제의 걸출한 인물이었다. 그러고 보면 신라는 진흥왕 때 풍류도를 부활시켜 화랑도를 제도화시켰던 것이니, 결국 성충의 말대로 ‘고유의 도(道)’를 닦아 강대국이 되었던 셈이다.

국선도의 옛 이름은 ‘밝도’ ‘밝돌법’ ‘밝 받는 법’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밝’은 바로 태양, 빛, 광명(光明)을 의미한다.

태양이 밝을 대표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본래는 근원적인 ‘생명의 빛’을 말하는 것이다. 하늘 깊은 곳에서부터 오는 광명(光明), 원천적 생명의 빛을 말하는 것이며, 생동력으로 전달되어 오는 기(氣)의 파장을 말하는 것이다. 빛의 근원은 ‘생명력’이다.

선인(先人, 仙人)들께서는 밝이 태양을 내시어 어둠을 밝혀주고, 따뜻함과 온기를 주시어 만물을 생육·번성케 하며 결실을 맺게 해준다고 믿었다. 또 태양빛이 비춤으로써 식물이 자라고, 식물을 근거로 해서 모든 동물들이 번성하고, 만물로 하여금 생명을 이어가게 해주시니, 이 밝고 따뜻한 생명력을 온몸에 받아 고루고루 잘 돌게 하면 육신의 모든 질병이 물러가고 강건케 되리라 믿었다.

그러므로 태양에서 오는 어떤 힘, 만물을 생성 변화시키는 밝의 파장을 받고자, 떠오르는 해의 광파를 받으며 이리저리 동작을 취하며 몸을 움직이는 동작을 하였다. 그리하여 빛의 광선과 파장이 세포 하나하나에까지 비쳐 나가 생명력이 활성화되도록 하였다.

또 하늘과 통하는 곳은 높은 곳이니, 고산(高山)에 올라 하늘과 통해 있는 공기를 들이마시고 햇빛을 쪼이며, 이 기운을 몸 안에 받아들여 골고루 통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심호흡을 하며 서서히 몸을 움직였던 것에서 국선도의 행공법이 시작되었다.

청산선사의 스승이신 청운도인께서는 항상 제자에게 이렇게 가르침을 주시었다.
“밝을 받아 돌(운행)에 참여하여야 정말 사람인 거야.”

청산선사께서도 언제나 해보다 일찍 일어나 떠오르는 해를 맞으며 행공(行功)을 하셨고, 제자들에게도 떠오르는 해를 맞으며 수련하게 하셨다.
“잘 살펴 보거라. 모든 곤충들도 해가 떠오를 때면 머리를 해를 향해 쳐들고 천기(天氣)를 받으며 이슬을 마시지 않느냐? 모든 동물들도 단잠을 깨고 기지개를 켜며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 가며 천기(天氣)를 마신다.”

청산선사의 수제자이신 국선도 도운 도종사님 또한 제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신다. “‘밝’은 어둡고 그늘진 곳을 밝고 환하게 비춰줍니다. 맑은 정신과 깊은 호흡을 통해 밝을 받게 되면 원인 모를 두려움과 공포, 불안, 초조, 근심, 걱정이 다 사라지고 참 평안과 기쁨을 얻게 됩니다. ‘밝’은 치료하는 생명의 광선입니다. 부정적 사념으로 인해 발생된 모든 질병의 병인을 태워 없애, 건강을 회복시켜 생동감을 줍니다. ‘밝’은 사랑과 자비와 화합의 생육하는 광선입니다. 모든 일을 ‘밝’에 의지하고 신뢰하면 막히고 얽혀서 굳고 차갑게 되는 모든 사망의 요인이 사라지고, 따뜻한 ‘밝’과 같은 덕행을 베푸는 만족한 삶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요즘에 와서는 현대과학에서도 밝(태양)의 큰 혜택을 증명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주창조 또는 천지창조의 근원이 밝의 광선(光線)에 있다는 것이며, 그 빛의 실체가 광자(光子)라고 하는 물체임을 현대과학은 최근에 알았다. 광자(光子)의 작용으로 모든 물리적 화학적인 작용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인데, 광자(光子)야말로 우주창조의 주역을 한 창조주라는 것이다.

그 창조주를 숭배하고, 그 생성· 변화의 힘을 직접 몸에 받아 작용시키는 방법을 체험으로 체계를 세운 것이 바로 국선도 ‘밝돌법’이다.



* 위 내용은 외부 기고문으로 본지 편집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 = 정현축 원장 ㅣ 국선도 계룡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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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사이비 2011.08.20
왠지 이 이야기가 나올것 같더라고요..ㅎㅎㅎ 옛날에는 어떠하였는지 몰라도 요즘 세대에는 오존층 파과로 떠오르는 태양을 자주보시면 백내장 녹내장 눈병납니다. 태양을 숭배한 제국들은 많았습니다 라 이집트. 잉카. 그리고 자질구래한 작은 나라까지 전부 태양을 숭배했습니다 왜냐? 그때는 전기다마가 없었기 때문입니다..해볕 너무 많이 보지 마세요 암걸립니다. 이야기 흐름을 대충 짐작이 갑니다..
요즘 2011.08.20
태양 에너지를 식사로 삼는 사람들이 전세계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액체나 고체 식사를 하지 않고, 기체 식사를 합니다. 태양 에너지, 산소, 믿음, 사랑, 신뢰... 등.
요즘 2011.08.20
태양 에너지 명상법.. 아침에 해 떠오를 때, 저녁에 해 질 때 30분 정도씩, 반개하고 해님을 바라보고 서서 태양 에너지가 자기 몸 속으로 들어오는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 40분을 넘기지는 마세요.^^
ㅡ,.ㅡ 2011.08.20
기체 식사란다.. 명상, 기공 쪽에 또라이가 많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건 대박이구나..
사이비 2011.08.21
기체식사 푸하하라~! 외국에서 많이 한다고요? 저 외국삽니다. 외국에도 그런 사이비 종교가 있긴합니다. 그리고 어디 이상한 선데이서울 같은 잡지에 가끔 나오기도 하죠.그걸 인용해서 외국인들 기세계에 빠지다 하고 사기치는겁니다 외국 이상한 선데이 서울 같은 잡지에 보면 마이클 잭슨,엘비스 프래슬리 외계인이였다. 그들은 아직도 살아있다. 라고 이런 엉뚱한 기사가 올라오는 허접 잡지죠,, 무술의 뿌리라고 하는 중궁의 쿵푸가 요즘 개똘아이 찬밥신세는 그 쓰잘때기없는 기공에 너무 집착했기때문입니다..
사이비 2011.08.21
불교에서 기독교에서 새벽참배합니다 그건 해뜨기 전입니다 보통 새벽4시입니다 저녁애불은 쌀 한가마 시주고 새벽애불은 소한마리하고 했습니다 그건 몸에 좋으라고 하는것이 아니고 인간의 나태함을 이기기위한 겁니다. 종교무술인들은 자기 나태함과 싸움입니다..그 나태함의 결정판이 기공입니다 제자들에게 자기 나태함을 감추기위해서..저도 가끔 사범이 배나오내 하면 내공수련때문이다라고 농담합니다..
요즘 2011.08.21
호주, 미국, 프랑스, 인도, 중국, 베트남, 에콰도르, 브라질 등등에서 기체식을 하는 인구가 3만 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한국 채식 사이트에도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 채식인구 중에서도 기체식을 시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사이비 2011.08.21
중국 약15억 명 미국 약3,5억 명 인도 약10억 명호주 3천만명 베트남8-9천만명...브라질 약1억명.합게약 30억명중 에게게 겨우 3만명 도 아닌 육박 그래 많이 잡아서 2만9천명으로하죠 ㅋㅋㅋㅋ미국 텍사스에서 그냥 넘어져서 죽는 사람민 1년에 6천명이랍니다..그냥 길가다 넘어져 죽는 사람이요..
사이비 2011.08.21
채식 좋아하지마세요..채식하는나라 랑 육식 생선등 골고루먹는 나라 평균수명이 육식 생선골고루 먹는 나라가 더 깁니다..특히 운동하는 사람 무술하는 사람들 육식이 필수입니다..조선시대에 미국 해병대가 채식위주 조선군 학살하는 사건이 생깁니다 쪽수도 많았는데 미해병이 무기 좋았다고 말하지마시고요 총검술로 백병전에서 완전 학살 수준으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때 빼켯던 장군기가 몇년전에 한국으로 돌려줬습니다. 좋은 단백질은 필수요소입니다
왠 식사법 2011.08.21
아니 수련얘기하다 갑자기 식사법으로 화제가 돌아가네요..육식 채식에 관한것은 이미 서양의학에서도 결론이 나와 있는거 아닌가요..대표적 채식주의자인 불교의 스님들은 그럼 어쩌라는건지..소림사 무술승려등..조선시대는 군인뿐만아니라 일반인들도 영양이 오늘날보다는 좋지않아 체형이 현재보다는 왜소했답니다. 동양인들이 서양백인보다는 체구가적지않나요..그것이 채식때문이라고 할수는 없지요. 조선시대 당시 일반인들은 하루 두끼만 먹었답니다
요즘 2011.08.21
싫으면 말고요. ^^
글쎄 2011.08.21
부정적인 사람들은 눈을 떠도 부정, 눈을 감아도 부정,이라니까...
ㅡ,.ㅡ 2011.08.21
국선도는 음양이론을 부정하진 않지요? 양의 태양이 있으면 음의 달이 있지요? 태양의 기운을 통한 기체식사(풋..)가 가능하다면 달의 기운을 통한 기체식사 또한 가능한가요?
사이비 2011.08.22
사기꾼 사이비 행동과 말에는 눈을 떠도 사기 눈을 감아도 사기 이라니까.....
사이비 2011.08.22
채식주의자도 채식주의자 나름이죠..서양 베지터리안은 크게는 3가지로 나우어집니다. 완전 풀만 먹는것,우유 치즈 유제품 먹는것 ,붉은 육류말고 달걀등 단백질먹는분류. 지금의 소림사승려가 채식만 하는줄 아십니까? 중공 중국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공산주의 국가입니다..공산주의 국가에서 어떻게 종교가 존재하나요? 현 중국의 소림사 또한 사이비입니다. 국선도 하신다는 사람이 명상수련의 파륜공을 학대하는 중공 이야기를 거론하다니 허참 이해가 안가네....
국선도인 2011.08.22
국선도 하시는 분이 명상수련의 파륜공을 학대하는 중공 이야기가 어디 나오죠? 거짓과 유언비어를 확산하시는 분 자신을 돌아보시길.... 남의 물건과 상해를 입히는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말로 죄를 짓지 마시길...
국선도인 2011.08.22
한 말씀 더 여기에 답글을 호의적으로 단다고 해서 전부 국선도인이라 볼 수 없고... 또한 국선도인이라 하더라도 개인적인 의견으로 다시는 분들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채식만을 하라 이런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자연식을 하라는 이야기는 많이 합니다. 국선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실려면 국선도 공부 좀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바랍니다. 기체식사 저도 처음들어보는 말이군요. 국선도에 그런 용어 없습니다. 태양의 아들 칼럼 내용은 잘 이해가 안되시면 여러번 읽어 보시고 뜻을 파악하시기를... 독서백편의자현 나의 사고의 한계는 유한한 것입니다. 그것을 인정해야 남의 이야기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불어 사는 사회입니다.
사이비 2011.08.22
밑에 분이 책식주의 이야기하면서 중국의 소림사 승려이야기 해서 하는말입니다 역쉬 국선도 하신분 이야기가 아니였군요..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했습니다..음 다시 한번 답글 생각해야 겠네요 국선도 분파가 많으니 협회간 사이버전도 있을수있으니까요..하지만 우려하는쪽으로 본문글이 흘러가는것 같기도합니다...
공심 2011.08.22
항상 글 잘읽고 있습니다. 글은 단편적인것만 표현합니다. 국선도 수련을 잘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어신데 조금 안스럽네요. 그리고 국선도에서 사용하지 않은 저도 처음 들어보는 기체식사란 단어는 국선도는 없는 단어입니다. 댓글 다신 "요즘" 님의 단체에서 또는 개인적인 의견이란점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2011.08.22
중요치 않은 이야기로 의견이 분분하군요. ^^
요즘 2011.08.22
중요한 것은, 핵심을 놓치지 마시길...
정기신 2011.08.22
해 보면 눈 않좋아지고 암 걸린다고요..꼭 나쁜 것만 말씀 하시네요.. 그 태양 덕분에 해택 받는 건 눈에 않들어 오나 보죠?? 몸에 않좋은 세균의 살균 작용 이라던지.. 많은 생물은 해가 있어야 자라나죠. 우리가 살아 있는것도 태양이 있기 때문이죠. 계속 그러실 거면 이런 곳에 글 안올리시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해피트리 2011.08.22
수련의 배경이 되는 우리민족의 역사와 잘 연계 된 내용이라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이비님 2011.08.22
국내에서도 불교 무술하는 승려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육식할까요. 소림사승려들을 사이비로 보는것은 나름의 판단입니다. 과거무술이 이어진게 아니다 등등..근데 말이죠 현재 중국에서 불교나 도가쪽의 수련이나 종교행위는 지나치지만 않다면 그다지 통제않는것으로 압니다. 문화혁명당시에 탄압이 있었지만 이후 개인적소규모수련은 막지않아 한국여성이 화산파의 장문인이된 경우도 있답니다
사이비님 2011.08.22
님께서 궁금하신부분이 있다면 차라리 국선도보다는 , 중국의 수련이나 무술현황을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르겠습니다. 다음 사이트를 보시면 국선도와 대비할 수 없지만 사전 이해가 될수도 있겠군요 .한국여성 화산파 장문인 http://soohyun.compuz.com/zboard/view.php?id=taijiboard1&no=2432. 근데 물론 국선도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다만 수련의 길을 간다는 측면에서 이해하시라는 거지요
사이비 2011.08.23
국내 스님들도 가끔씩 육식하십니다 특히 몸이 안좋으신 스님들 육식합니다. 불경에 육식하지말라는 말은 없습니다 다만 생명존중차원에서 최소한으로 하는겁니다. 그리고 한국여성이라고 하셧는데 진짜 대한민국여성인가요 ?조선족여성인가요? 중국무술 사이비 맞습니다 서양에 알려진 중국무술은 중국 본토 무술이라기 보다 홍콩,대만출신 무술인들이 알린겁니다. 가끔 댓글에 얼렁뚱탕 좋은쪽으로 편집하려는 경향이 이기에 그럼니다
사이비님 2011.08.23
진짜 대한민국 여성 맞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났고, 대한민국에서 대학까지 졸업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몇 스님들 육식하시는 게 그리 중요합니까? 중요한 것만 보기에도 우리의 삶은 너무도 짧습니다.
벽해 2011.08.23
누군가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고 얘기를 하고있다면 달을 쳐다보고 생각해보고 말을 해야지 어찌 어리석게도 손가락을 보고 굽었네..., 휘었네..., 하나네..., 두개네...., 댓글달고있는 분들의 수준이 그저 깍아내리지못해 안달인 듯...
벽해 2011.08.23
그저 이사람은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이렇게 해석하고,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말 하는구나... 하고 인정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비 2011.08.24
벽해님 세계적 학술지에 논문에는 철자 하나 틀리면 그 진정성이 의심받습니다.그래서 손까락이 어느쪽으로 휘었냐? 굵기는 정확히 몇밀리이며.각도는 몇도다가 아주 정확해야 합니다..두리둥실 넘어가는건 우물안에서나 통하는겁니다. 청산거사 일본방송국 이야기 하실때 필자는 NHK.라고 했씁니다 실제로는 후지TV였습니다 뭐 일본 방송에 출연한것이 중요하지 않냐 하실지 모르지만 NHK는 공영 방송이고 후지는 상업방송입니다.이것이 얼만나 큰 차이진 모르지는 않겠죠?
항상 2011.08.24
이런 이야기 들으면 왠지 그럽니다.기체식이니 머니 요란안떨어도 선진국으로 강대국으로 잘사는데 꼭 후진국에서 ~~이쌍한 기공이니 머니 찾고그러드라~사람은 사람답게 도인은 도인답게 ~무술하는 사람은 무술인답데~~고기도 먹고 가정생활도잘하고그래야지~꼭 산에가서 해봐야 수련인가~다 산에가면 나라는 누가 지키닙까요???
사이비님 2011.08.24
알려면 제대로 아세요. 청산선사님은 그때 NHK 방송, 후지 TV, 두군데 다 초청받아 출연하셨습니다. 필자는 다만 더 비중있는 NHK 방송만을 거론했던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곳이 지금 학술 논문지입니까? 도의 세계를 논하는 칼럼과 댓글 아닙니까? 포커스를 제대로 보셔지요.
지나가다 2011.08.24
다 자기 그릇만큼 받아 가는 법... 말을 개울까지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는 법...
강대국이 2011.08.24
선진국이라는 등식은 왠지 사대주의 냄새가 풍기네요.이런땐 김구선생의 말이 떠오름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강하고 힘있는 국가가되기보다 문화선진국이되길 원한다>는요지..세계적으로 최고문화선진국이라는 프랑스에서 요즘 동양의 불교나 도교등을 모르면 지식인 취급하지 않는다네요..예전부터 유럽사람들은 미국사람을 섹스와 스포츠만 쫓는하등국민으로 취급했으니까
사이비 2011.08.24
무슨 선진국? 세계적 학술지 라고 했는데? 프랑스에서 동양불교 도교 모르면 안지식층? 프랑스 가보셧소? 한국방송보고 하시는 소리죠? 사스때 김치 는 사스 예방약이라고 하던 그 한국 방송말이요?
사이비 2011.08.24
여기 댓글 다는 국선도파 사람들도 자세히 보면 극력 우파 같습니다 무상급식 하졈ㄴ 빨갱이.국선도 좀 이상한다 하면 빨갱이 좀 자세히 설명하라고 하면 빨갱이..전 공산당이 싫어요~!? 입니다
사이비님 2011.08.25
아니 갑자기 왜, 무술,수련에서 이념으로 옮아갑니까. 그동안의 국선도 글을 읽고도 아직 감을 잡지못하셨나요..국선도는 이념을 배제할 뿐만아니라 쓸데없이 좌우를 따지는 현실의 정치이념, 실천을 넘어서는것입니다..굳이 따지자면, 국선도가 타인에 대한 베품,사랑을 기본적으로 함양해야 수련의 진보가 있다는 점에서 개인주의를 넘어서는 공동체주의라 할까요?
어쨌든 2011.08.25
사이비님 없었음, 심심할 뻔했어요. ^^ 감사. ^^
프랑스,미국 2011.08.25
독일 등 이른바 서구 강대국을 90년대 이후 수차례 다녀오면서 내린 결론(물론 피상적인것이지만)은. 전적으로 본인생각이지만 프랑스와 독일은 문화적으로 선진국인것은 틀림없다.이데올로기의 수용성, 관용 등에서 국민들의 문화수준이 높은 반면. 미국은 별로인것같습니다.뭐라할까..일부 지식 권력층이 다수 무지몽매한 대중을 ㅅㅇ한다면 지나칠까요..워렌버펫이나빌게이츠의 자선행위는 그런대로..
무상급식 2011.08.25
하니까 생각납니다..몇개월전 미국 유명퇴역장성들이 고등학생의 정부일괄급식을 주장하며 성명서를 냈는데..이유인즉 국가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의 영양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국방력손실, 나아가 국력저하로 이어진다고 합니다.세금받아 뭣에 쓰냐, 이런데(국력저하방지) 쓰지 않고 . 당연 자기들은 세금더낼 용의가 있다고 했겠지요..우리나라와 논의수준이 다르다고 할까요..미국에는 저소득층의 정크푸드,패스트푸드(?)문제로 인한 영양불균형이 심각한 모양이지요
끽도님 2011.08.25
전신 3도 화상이면 거의 사망하지 않나요? 그런 부상에서 회복된 분이 누구신지 알려주십시오. 그정도의 공력이라면 대단한 분이군요..그것도 요즘처럼 의술도 발달하지 않은 수십년전 얘기 같은데요. 차력이라..어릴적 70년대초 시장통에서 제법큰 바위돌을 수도로 깨던 분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잘 안보여요..이들을 모두 차력사라하기도 그렇지만..힘을귀신들에세서 빌려온다는 뜻인가요
지나가다 2011.08.25
구업을 짓지 맙시다.
글자풀이 2011.08.26
차력 - 빌릴 차, 힘 력, 힘을 빌려오는 것. (귀신에게서든, 대자연에서든) 도력 - 도의 힘. 청산선사님의 시범은 차력이 아니라, 도력으로 보이신 시범이였습니다.
사이비 2011.08.26
나 사이비 맥주병도 깨고 벽돌도 깨고 자연석도 깨는데...나 귀신들린거 맞나요? 어쩐찌 비오면 등골이 오싹하고 밥을 먹어도 배가 허하더니 귀신들린것 맞구나...전문 용어로 빙이인가? 전북 어디에 용한 비구니 있다고 하던데 거기 가야하나 국선도 하면 치료 될려나???
사이비 2011.08.26
구업을 짓지 맙시다...사이비 점쟁이 들이 하는말이죠..또있구나 요즘도 그런애들있나 남녀 둘이 다니면서 저~~ 시간좀 있으신가요? 가족중 몸이 안좋으신분 있죠 조상님들이 노했습니다 결론은 도를 믿습니까? 잠깐 가셔서 이야기좀 하시죠? 조상신이 노하셧습니다 가정에 우환이 끼였어요,.....
사이비 2011.08.26
NHK사진 한장 부탁드립니다 전 후지 방송 사진밖에 보지 못햇습니다..후지 방송에서 한것 저도 할수있는것이여서...NHK인증 사진 한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도 2011.08.26
상근자는 도를 들으면 곧 실천하고, 중근자는 도를 들으면 긴가민가 하고, 하근자는 도를 들으면 크게 비웃는다. 그러므로 하근자가 비웃지 않으면, 그것은 도가 아니라. 하하하!
아무튼 2011.08.26
감사하요. 사이비님과 끽도님 덕분에 이 칼럼이 살아요. 하, 하, 하!
깨달음 2011.08.26
우리 모두가 태양의 아들입니다. ^^
사이비 2011.08.27
도님 저 하근자라 비웃지 않고요 단지 의심을 품을 뿐입니다. 도님이 상근자 시면 실천했으면 어디 한번 도를 보여주시죠? 간단하게나마 자연석 격파라든가? 한겨울 강원도 골짜가에서 누드로 야영을 한다던가? 동네 저수지에서 3분만 잠수해보시던가요?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 대부분 상근자들같은데 3분이상 잠수할수잇는지요? 스스로 자신에게 질문해보세요..그리고 가능하면 증명하시고요
도 2011.08.27
도는 내면에서 만나는 거라 했지 않습니까? 우선 고요를 지키며 내면을 바라보세요. ^^
사이비 2011.08.27
도님 고요한 내면에서 무언가 발견했나요? 발견했다면 자세히 설명좀 부탁그립니다 NHK사진 아직 찾고 계시나? 빨리 보여주세요..후지 방송 차력 제도 재현했습니다 다만 불가마는 흑백사진으로 아주 흐릿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고 후버댐 잠수는 설명만 있고 사진이없어서 ..왠만한 차력은 운동조금하면 되던데요...
도 2011.08.27
남이 먹는 밥 구경해야 무슨 소용 있나요? 자기가 밥 먹어서 배불러야지...
차력도 2011.08.27
나름 좋은 무술이죠..여기 계신 일부독자들은 차력을 만만하게 낮춰 보는데, 차력사들 기분 나빠해요. 끽도님 특히^^ 본인 알기로 차력하려면 일반 무술이상으로 수련해야 하는것으로 아는데요.. 뼈깍는 내공수련을 오랫동안 특별히 하거나, 아님 신장으로 부터 힘을 빌려오기 위해 모진 수련을 하는것으로 압니다만..요즘 차력사들이 안보이는걸로 봐서..그런 수련하는 분들이 없나봐요..어릴적 시장통의 차력사들이 하는말중 기억나는게,,당수도같은 무술은 우습다고
사이비님 2011.08.27
후지방송에서 자연석 깨고, 나무에 못박아 뽑기 등 하는것은 님께서 재현했다니 대단하군요..경의를 표합니다. 근데 불가마는 제가 보기에..철사줄로 둥그란 입체뼈대를 만들고 어기에 천을 부착시켜 기름을 흡수시키고 불을 붙이는것 같더라고요. 가운데들어가 정좌한후에 불을 붙이는것 같고요..한번 해 보시고 좋은 소식 있으면 전해 주시지요..건승을 빕니다
끽도님 2011.08.27
좋은의견 잘 알겠습니다..근데 청산을 요가배운 차력사라칭한다면 약간 비하하는 의미로 들립니다. 국선도하는분들이 청산이란 인물을 신으로 받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청산자신도 진리를 얻기위한 부단한수련을 강조햇지, 나를 따르라는 말을 하지 않았지요. 다만 배움의 스승이란 측면에서, 존경하는 의미로 보입니다..시중의 무술도장에서도 사범이나 관장을 스승으로 대우하지 않나요. 동양의 학습체계가 전인격적 전수란 측면에서 다소 오해가 잇을수 ..
21세기에는 2011.08.27
오히려 도사류가 부활해야할 시점 아닙니까.19~20세기를 거치면서 서양물질문명의 한계가 속속 드러나고 맹목적물신주의,산업화부작용,환경파괴,과학기술에 대한 지나친 맹신 등등으로 살기가 힘들어지니..되돌아봐야할 시점 아닌가요..글타고 국선도는 모단체 처럼 교주 로 떠받드는사이비 종교단체 같지는 않고요.. 오히려 개인자신의 노력을 강조해,수련자들을 방치하는 느낌도 듭니다.
국선도수련경험 2011.08.27
인데 처음가니 시중 태권도장보다 분위기 썰렁, 기본동작은 상세하게 가르쳐 주지만 그담은 열심히 하라..뭐 국선도기본이념이 뭐고 창시자는 누군지 이론적으로 좀 알고 싶은데 사범은 그런데 관심도 없고. 때가 돼 다음동작나갈 시점에 동작을 갈쳐주고..그래서 에라이 내가 알아보자고 관련저서 찾아읽으니 그제사 알겠더라고요..근데 말이죠, 지나고 보니 이게 바른길인것같아요..초심자오자마자 들입다 자기 운동 선전이나 하고 특별수련비내라, 무슨 수련가라, 이론이 이렇다 등등 이건 아닌거 같아요..청산선사 신격화는 없더라고요
국선도 수련경험 2011.08.27
오래전 일이지만.하도 수련장분위기가 엄해서 서가에 꽂힌책을 빼봐도 당신책 아닌데 왜 함부로 보느냐고 사범한테 욕들어먹어서..아니 이사람들 대체 도장 영업^^할 의지가 있는지가 의심스럽더라고요..들어온 손님을 내&#51922;는 행위를 서슴치 않으니..요즘은 많이 나아졌지만..수련자에게 힘든동작이나 무엇을 강요하지 않는점을 예전과 동일..그래서 수련자들이 나서서 물어야 이론을 가르쳐 주고..참.근데 수련이란 이래야 되는거 아닙니까.. 스스로 할 생각이 들어야하고 맘없으면 나가는거고..이점때문에 지금까지 국선도장에 나갑니다..
사이비 2011.08.28
음 철사로 둥근탑구조를 만든다?? 그 구조물 넒이가 어느정도입니까? 한사람이 정좌할정도는 넘을것이고. 가로세로 길이가 어느정도죠? 그리고 천에 바른 기름의 종류는요? 휘발류.신나,메탄올,소기름 기타등등 자연석 격파는 매일수련시 1년정도면 누구나 합니다 덩치큰 외국인은 몇개월만에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2년정도 추천합니다 매일 수도 백번씩 정도만 꾸준히 하면 가능합니다,대못박기는 부수적으로 따라옵니다
사이비 2011.08.28
도님 남이밥을 어떻게 먹느냐를 잘세히보고 연구하여서 서양세계는 어떤음식은 어떤병을 유발한다 그런식으로 데이터를 축적해서 옛날 이발소 수준의 양의학이 지금의 어마어마한 양의학으로 발전한겁니다 몇천년의 역사를 가진 중?한의학은 그놈의 신비주의로 깝치다 지금이나 그때나 매한가지죠..닭대가리 총명탕이나 팔고있으니,,설명이하면 관찰하고 사이비인가 진짜가 그리고 점점 더 빨리 진화하는것 아닐까요?
사이비 2011.08.2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불가마라 하여 나는 큰 철제금고 같은 방에서 하느줄 알았는데 저럼 구조물이라면 일반인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설명 가능하고요.. 구조물의 크기를 확인하가위해 사진같은 것있으면 한번 보고 시도 해보고 싶습니다..손에다 불붙치는것은 서양에서는 이제 장난애 속합니다..간단한 사이언스죠..동네 초등학고 과학선생도 애들에게 보여줍니다..
사이비님 2011.08.28
사물파악 방법에는, 동양과 같은 직관주의, 서양처럼 양파를 하나하나씩 까서 분석하는 방법등이 있는데 각자 장단점있는것 아닌가요. 중세기까지만 해도 동양의 과학기술수준이 높았지만(화약나침반종이 등) 현대물질문명을 개척한것은 서양의 사고방식으로, 높이 평가받아마땅하다생각합니다.19세기 서양제국주의 침략앞에 중국등 동양은 제잘난줄만 알고 서양오랑캐라 비하하면서 식민지가 되었죠
상식 2011.08.29
고구려, 백제, 신라는 자신들이 한민족이라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이런 억지주장으로 한민족이라고 묶어버리면 만주족도 한족도 일본인도 모두가 한민족이 됩니다. 위아더월드가 되는거죠. 그리고 이런 주장은 일본 극우파가 자주 써먹는 주장이기도 합니다.
상식 2011.08.29
백보 양보해서 고구려와 백제가 단군의 혈통을 쥐꼬리 만큼이라도 이어 받았다 쳐도 삼국통일은 신라가 했습니다. 신라는 백제,고구려와 달리 북방 기마족과 큰 연관이 없는 민족이죠. 오히려 님이 주장하는 태양의 민족은 현재 중국인에 속하는 만주족에게 정통성이 더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화랑도는 무력집단이 아닌 종교 집단으로 조의선인과는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화랑도를 조의선인과 연결시키는것은 중세기사와 사무라이가 하나라고 우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현실성 없기조합니다
지나가다 2011.08.29
배가 아프세요? ^^
ㅡ,.ㅡ 2011.08.29
빌어쳐먹을 환빠들..
지나가다 2011.08.30
제 댓글이 그렇게 유려하고 박식하고 공부 연구 많이 한 것 같은가요? 호호호호.^^* 앞으로도 댓글 자주 올릴께요. 호호. *^^*
지나가다 2011.08.30
--,.-- ,, 네가 바로 빌어쳐먹을 환빠 !
끽도님 2011.08.30
계속 오셔서 좋은 내용 주셔야지 ...예컨데 국선도 이론의 비현실(보기에 따라 다르지만)성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좋은데..국선도, 태권도,합기도,,무슨도,,,뭐가 그렇게 다르겠습니까..국선도는 결코 보수,수구적인 자세는 아닙니다..어떤면에서, 예컨데 인간의 본질적인 행복추구 측면에서는 가장 진보적인 자세를 가집니다
사이비님 2011.08.30
서양의 과학적 사고는 높이 평가돼야합니다.그래서 주자학에 대한 반성으로 19세기 동양에 실학이 등장했고요.그러나 최근 서양 철학계는 과현 현대 개인주의,합리주의가 모든 사물을 해명할수 있는가, 궁극적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반성하면서 동양의 직관적 사고에 눈돌리고 있습니다.물론 직관적사고의 폐해는 큽니다.재현성과 구체성의 부족으로 혹세무민의 도구가되고 사기가 횡횡하죠.무조건 믿으라하죠.요즘에도 사이비 종교의 피해가 많지요.
사이비님 2011.08.30
합리적인 사람들은 보여랴!입증하라!그래야 믿겠다 외칩니다.그래서 청산이 처음 하산했을때 각종 실증시범을 보였는데. 님께서 그중 일부를 재현하신다니, 물속호흡참기등 나머지도 시도해보시길.근데 말지죠 가장좋은 방법은 직접경험하는겁니다.저는 누가시범보여도 과연나도할수 있을까 의심들고.님은 실증하면 믿겠다는 입장이지만 저는 봐도 못믿겠습니다.내 시각은 불완전한 감각에 불과합니다.일본방송국이 필름을 분석해 손가락이 닫기전에 판이부서진것은 기때문이라지만 .저는 못믿습니다.필름자체도 불완전한 물질이죠.
사이비님 2011.08.30
최근 러시아과학자들이 각종첨단장비로 기의 존재를 증명했다고 티비에도 나오지만.전 현대과학도 불완전하다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해보기로 했죠. 수년간 해본 결과 그실체를 알게되고 진전이 이뤄지는데 높은 단계로 나갈수록 제가 그것을 담을 그릇이 아직 안된다는, 제 주제가 파악되더라고요.그래서 고민중이지만. 님은 아마 무술계 인사로 보이는데 저도 소시적부터 무술과 철학에 관심이 많아. 대학재학중 입산수도 결심도 했고..사회진출후 꾸준히 각종 수련을 섭렵한후 국선도에 정착했지만.국선도는 그냥 기본이라 생각합니다.세끼 밥먹듯이 현세에 수련인으로로 살아가면서 습관처럼 해야할.
사이비님 2011.08.30
근데 우리고유의 무술을 찾아 각종 분야를 섭렵하면서 좋은 무술이나 수련법이지만 현대들어 사라지는 무술이 꽤 되는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최근 무진법등이 제정돼 보존에 나선다지만 실제로 심오한 술기를 가진분들은 개인전수에만 관심이 있지 사회화는 잘 모르고.그러다보니 명맥이 끊기는 사례를 보는데..참 안타깝고..국선도는 정말 복받은 분야죠..수련인구등 저변만해도 상당하고. 이론적으로도 탄탄하고.최근 외공이 공개되면서 더 뻗어나갈 기세고...
사이비 2011.08.30
기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기란 에너지입니다 하지만 사이비들이 말하는 그런 엄청난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러시아에서 첨단 장비란것도 보면 열상장치죠.미세한 열에너지를 방출할뿐이죠. 그런 열에너지는 단순히 걷기 손벽치기 크게 말하기등에서도 발생합니다. 제가 염려하는건 집단 해리현상입니다. 쉽게말해서 분위기에 취하는거죠..대표적으로 이소룡을 신격화 하는것 청산또한 그길을 걷고있는듯해서 특히 누드도사님포함해서요..집단해리를 사용하지말자는거죠..
사이비 2011.08.30
이소룡 한번까발려보죠 그의 1인치 펀지 덩치큰 사람이 나가 떨어진다는 1인치 펀치..발경 ㅎ 운동안배운 아줌마도 할수있는것이 이소룡 1인치 펀치입니다. 준비물 의자1개 넘어져 다치치 않게 매트한장 끝..일단 사람을 의자앞에 세워둡니다 의자와 타격대상자의 거리는 1-2미터정도. 그리고 시연자는 타격대상자 정면에 섭니다 그리고 장으로 가격합니다 어디를 옆구리 갈비벼족으로 밀드시 정면을 밀때보다 약 3이상 뒤로 밀려납니다 그럼 의자에 걸려서 더욱 큰 모션으로 나가 떨어집니다
제언합니다 2011.08.30
독자의견난에서, 상대 의견에 대해 감정적인 비난등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오신분들의 수준이 높아서 무례한 욕설은 없지만. 비판과 논박에서 상대 주장과 근거에 대한 논리적인 지적이 진행됐으면 합니다. 상대방이 너무 답답한 말을 해서,감정이 치밀때도 있지만..청산,무운도사등 과거 스승들은 제자의 하찮은 질문에도 성의껏 답한걸로 압니다. 유태인 랍비 힐렐이 계속되는 상대의 무례한질문에 일일이 답하며, 내가 참을성을 잃느니 차라리 ..하겠다고 한 일화가 생각납니다.
사이비 2011.08.30
청산 까발리기 그냥 넘어가죠..맞습니다 그냥 습관처럼 운동하는것이 최고입니다 난 국선도 운동이 나뿌단 생각안합니다 다만 종교성으로 띄고 민족주의를 이용하여 집단 해리 현상을 유발하려한다는 생각은 지울수없서 그런겁니다 도가 가장 흥했을때 황제도 그놈의 도때문에 납중독으로 죽습니다 한군에서도 심심치 않게 도 단 기 등을 너무나 맹목적으로 믿다가 비참한 최후를 산속에서 맞는분들이 종종있습니다 한국인들 종교에 약합니다..백백교 사건 오대양사건 지금도 걔속해서....
사이비님 2011.08.30
님이 지적하신 집단해리는 국선도 뿐만 아니라 어떤 단체던지 경계해야할 내용인것 같습니다. 옳은 지적이십니다. 국선도 내부에서도 지도자를 신격화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으면 자정으로해결되야 하는데 아직 그런 현상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른바 윗분들도 제자들의 부단한 자기수련을 강조해, 오히려 개인주의적 성향으로 까지 흐른다는 비판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일부 사이비무술인의 사기술은 과거부터 사례가 많죠..납을 이용한 속임수 등등
사이비님 2011.08.30
국선도인이 모르는 청산선사의 일화가 있다면 좋던 싫던, 비난성이던 알고 넘어가면 좋겠군요. 오히려 외부인의 시각이 더 객관적일수 있습니다. 국선도인의 역비판은 생각하지 마시고 아시는 일화가 있으면 상세히 소개해 주세요. 한수 배우고 싶네요..국선도에서도 잘못된 역사가 있다면 반드시 청산하고 넘어가야 할겁니다.
종교성, 민족주의 2011.08.30
이 주제는 정말, 어려운점인데..자기만 옳고 남은 그르다는 배타적 민족주의는 적극 배제돼야합입니다. 오히려 민족주의는 19세기 서구열강이 침략의 도구로 거꾸로 이용한 측면도 있습니다. 근데 현대에는 그런 페단이 있을 가능성은 적지않나요. 상대를 억압하고 나를 오만하게할 여지가 적다면 , 문화적 다양성의 측면에서 요즘의 민족주의를 이해한다면..무술의 종교화 역시 문제가 있고 혹세무민의 수단이 될수 있어 경제해야 합니다
사이비 2011.08.30
사이비님 ??아이디 하나 장만하시죠 ㅎㅎㅎ 내가 나를 부르는것 같아서..님 차력의 가장 매력이 뭘까요? 위험성입니다.종교적이기도 하죠 타부 금기..두려움 경외 신격화....두려움이죠! 인간의 두려움..청산거사께서 하신 내용들 님도 한번 해보세요 두려워 말고 손이 부러지지 않을까? 두개골이 깨지지 않을까? 전신화상을 입지는 않을까? 그 두려움 극복이죠 그냥 해보세요 그 두려움이 자신의 내면에서 스스로 만들어졌다는걸 깨달을 것입니다.. 수중호습 사진이나 설명 부탁드립니다
무분별한 산중수련 2011.08.30
준비되지 않은 수련은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미 산중수련의 경험과 경지를 터득한 스승을 만나 지도를 받는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고 막무가내 입산은 정말 폐단이 클겁니다. 자료를 보면 청산선사의 경우도 적응에 수개월 걸린것 같더군요.아는분중에 지리산쪽으로 수련거처를 옮긴분이 계신데 생계차원의 기본적인 농사일은 하는것 같더라고요
자리비움 2011.08.30
아이디를 자리비움으로 정했습니다...근데 국선도 수련에서 격파라던지 이른바 초능력을 발휘하는것은 권장하지 않는것 같더라고요..차력와 주문수련은 물론이고요. 외부인을 대상으로한 시연때는 시범삼아종종하는 같던데.내부적으로는 쓸데없는것(말이이상하지만)으로 보고 자기 육체와 정신의 발전, 변화에 더 치중하고. 최근에는 외공법을 보급하지만, 이는 외공에 관심있는 일부의 적극적인 어필이 있어서 그런것 같고요.이글의 필자가 강조한것 처럼 내공없는 외공은 별로다는 입장..
사이비 2011.08.30
자리비웅님 근데 그 내공이 뭔가요>?꼭 국선도를 해야만 쌓이는것인가요? 아니면 매일 집에서 박수만 쳐도 생기는것인가요? 전번 글에 완전 만병통치약처럼 자연성형미인처럼 그런 것은 좀 과장과공같기도하고요..침으로 치료못하는 병이 없다지만 암환자들 99%는 침치료 받다 죽고요..저도 침 배웠습니다.임상 한 10여년 해보니 별거 아니더군요.밥벌이가 아니라 진실성인지 내 내공이 약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유명한 구당도 그 이쁜 연애인 맨살만 돈받고 만지다 죽이고요..구당이 살린 사람보다 죽인사람이 더많치 않을까 의심도 해봅니다..
자리비움 2011.08.30
두려움이라...정말 그런것 같군요..국선도 수련에서 일정한 진보가 있을때.기쁨과 함께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뭔가 실체적인 내용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이거 이러다 ,다 버리고 속세를 떠나면 어쩐다. 마누라와 자식들은 어떻게 될까..한편으로는 본인특유의 게으름이라 할수도 있는데, 이거 당연히 오는 현상이야..담에도 또 오겠지하면서 게으름 피다가 오히려 퇴보해 버리는..실패를 반복하는 현상이 아마 두려움의 일종인지
자리비움 2011.08.30
정말 그 내공에 대한 정의도 다시 내려야할것 같습니다..막연히 신비화해서, 대충 그런거야 라고 퉁치는것은 정말 ..근데 반드시 국선도를 해야만 내공이 쌓인다고 할수는 없지 않을까요. 이 세상에 훌륭한 무술이 많은데, 다 각기 장점도 있고. 우리무술중에서 일부는 자세잡기를 통해 기운의 생성을 촉진(내공쌓기)하는 수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경우 반드시 하단전에 집중할것을 강조하지는 않고요. 침하고 내공은 직접관련없지 않나요. 침은 경혈을 흐르는 기의 흐름을 조절하는것 아닌가요. 막힌데 풀어주는. 근데 이미 엔진이 다 망가진 차를 타이어만 교체한다고 운행할수는 없듯이 침치료한다고 다 나으면 어떻합니까
자리비움 2011.08.30
침치료 완치율 99%라는건 사기아닌가요. 한의사들도 침치료가 완벽하다는 얘기은 않는것같더라고요. 치료의 한 방법이지.물론 침에 자신있는 명의들은 자신의 장점을 강조하지만 글타고 구당이 자기침이 완벽한 치료법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요...경혈,기,침, 내공, 등 이른바 신비화된 용어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근데 불립문자라고 말로는 다 설명할수 없는것도 있지 않을까요(사기술의 시작인가요^^)
사이비 2011.08.30
자리비움님 밤이 깊었네요 현재시간 1211분입니다 내일을 위해서 이 즐거운 대화는 접지요..여름방학이 일주일 남아서 새학기 준비로 바빠지겟네요...아무튼 열공하시고 도를 보았더라도 가족은 버리지 말시길 바랍니다..전 아직까지는 인간다운 줄거움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천당에가면 진짜로 바쁘답니다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혼자서다해야한답니다 착한사람이 너무없어서.그반대로 지옥은 너무 복잡해서 인기있는 놀이 기구 기다리듯이 지루하고요..
종교 2011.08.30
한국인들이 종교에 약하다는말 상당수가 인정하더라고요. 선천적 핏줄탓인지.크리스트교가 선교사 주입(남미같은)보다는, 토착인의 능동적인 배움으로 받아들여진 사례는 한국이 유일하답니다. 한국 3대종교인을 합하면 전체인구를 넘어선다는 농담도 있는것처럼..이거 혹시 우리의 고유 경천사상에 유래하는것 아닙니까^^. 필자에 따르면 밝, 하늘, 경천사상으로 이해해도될것 같은데.
자리비움 2011.08.30
한국시간과 10시간정도 차이, 외국에 계신것 같군요..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나가다 2011.08.30
자리비움 님의 신사다운 대화법..부드러운 화술..뿅~ 가겠어요. 멋져,멋져 ^^*
자리비움 2011.08.30
ㅎㅎㅎ 지나가다님의 유려한 문장과 박식함,, 정말 공부, 연구 많이한 거 같습니다..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게으른 후학들 이끌어 주세요.
ㅡ,.ㅡ 2011.08.31
지나가다가 남긴 댓글 아무리 봐도 전에 댓글 단 사람 비아냥 거리는 것 밖에 없는데 무슨 유려한 문장과 박식함? 좋은글 부탁? 후학을 이끌어? 설마 지나가다가 본문 쓴 아줌마야? 댓글 찬찬히 봐봐.. 지나가다 댓글 어디에 유려한 문장과 박식함이 있어? 지나가다가 쓴 댓글 중 가장 긴게 두줄인데?
지나가다 2011.09.01
아니면 말고. ^^
상식 2011.09.01
서로 칭찬해 주는데 뭘..
대박 2011.09.0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있는그대로 2011.09.22
밝돌법 -밝받는법-국선도
임신선 2011.10.23
읽을수록 우리 민족에 대하여 자긍심이 생깁니다. 글쓴이에 대하여 감사함이 느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