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사범, 관장간의 윈윈전략은?
무술사범 고용안정화와 관련 관장과 사범들간의 의견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찾아보았다.

[특별기획-1] '신구세대 지도자들의 갈등'
도장경영에 대한 모든것. T3M 신창섭 원장이 도장경영 활성화와 관련한 칼럼을 연재 합니다.

한 주간의 무술소식 종합 -3월 2주-
지난 4일과 5일 강원도에서 개최된 국제태권도전자호구대회를 집중조명 하였습니다.

태권도로 멍든 가슴에 미들킥 작렬
물리치료와 약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그의 앞에 이번에는 무에타이 발차기가 찾아왔다. 태권도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책임감 없는 사범들에 대한 안전장치 필요”
손 관장은 “무술 사범들은 배움의 자세와 사범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몇몇 사범들은 돈을 쫓아 도장을 옮기는 경우를…

[연재-8]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나의 사회 활동
국제대학 스포츠 연맹 그리고 미국 올림픽 위원회에서 대의원이나 집행의원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자원해서 전개하게 되었다.

한 주간의 무술소식 종합 -3월 1주-
태권도 종주국 태극마크를 놓고 벌어진 ‘2007 국가대표 태권도 최종선발전’에 무토TV 뉴스브리핑에서 현장에 찾았다.

사회적 무직자 무술 사범 이대로 괜찮은가
현직 무술 지도자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고용 실태와 문제점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죽일 놈의 태권도 발차기"
"태권도 발차기가 아파봤자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무에타이 발차기도 맞아봤는데 태권도 발차기라고 별 것 있겠습니까. 별로 겁…

10일간의 태국 태권도 탐방기
현지 태국인 사범들에게 품새 지도를 하였으며, 시범단은 수련생들을 단계별로 나누어 품새 지도를 하였다.

[연재 -7] “미국 올림픽위원회 가입하다”
미국 가라데 위원회가 분열되고 위축되는 것과는 반대로 고도로 조직화되고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한 주간의 무술소식 종합 -2월 4주-
에서는 세계태권도연맹 신임 양진석 사무총장의 기자회견 내용과 앞으로 세계연맹이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기자의 눈’을 …

“태권도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되다”
태권도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계기와 함께 견문을 넓히는 장이 되기도 하였다.

[연재-6] 미국 태권도연맹의 변화
6월에는 버클리대학 무도프로그램을 통해서 포괄적인 태권도 기술 및 심판규정에 관한 세미나를 주최했다.

주먹이 운다
애인과 함께 걸어가던 복싱선수가 불량배를 만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태국탐방 연재-1] 태국 태권도 현장에 가다
태국 태권도의 생생한 현장을 전하기 위해 전영만 시범단장의 태국방문기를 총3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재-5] 역사적인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 참관기
1973년에 종주국에서 열린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는 미국 팀의 참가에 관한 일화가 참 많은 대회였다. .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한국태권도컨설팅 김한주 대표이사와 인터뷰를 통해 태권도의 현주소를 심층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기도의 발전방향에 대한 대담 2부
합기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 전문가 토론을 가졌다.

[연재-4] 좌절과 재도전 그리고 승리 -하-
좌절과 재도전 끝에 미국에서 공식적인 태권도 단체를 결성한 과정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