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로 멍든 가슴에 미들킥 작렬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제3화 - 이 죽일 놈의 태권도 발차기>
"뒤돌려차기는 끝났다. 그러나 로우킥은 이제 시작이다"
지난 주, 태권도 발차기를 얕보다 호되게 당한 우리의 준협이. 물리치료와 약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그의 앞에 이번에는 무에타이 발차기가 찾아왔다. 태권도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찾아온 이 시련을 과연 준협이는 견뎌낼 수 있을까?
태권도 발차기의 위력을 체험해보았던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 주에는 무에타이 발차기의 위력을 열혈남아 준협이가 몸소 체험해보았다.
PS : 시청자 여러분들은 잠시 후 방송 사상 최초로 하이킥과 로우킥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는 한 슬픈 인간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촬영 협조: 부천 블루드래곤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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