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 제1화 - 주먹이 운다 >
애인과 함께 걸어가던 복싱선수가 불량배를 만난다면 그들 사이에는 어떤일이 벌어질까? 챔피언 출신의 복싱선수 펀치에 일반인이 맞는다면 얼마나 아플까?
이러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복싱선수와 말도 안되는 펀치력 대결을 하고, 전 동양 챔피언 출신 선수와 일반인의 스파링 현장을 급습했다.
복싱에 관한, 약간은 황당하고 원초적인 질문을 풀어보기 위해 나선 준협이.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한번 따라가 보자.
* 촬영협조 : 부천 박찬목 복싱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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