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죽일 놈의 태권도 발차기"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제2화 - 이 죽일 놈의 태권도 발차기>
"태권도 발차기가 아파봤자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무에타이 발차기도 맞아봤는데 태권도 발차기라고 별 것 있겠습니까. 별로 겁은 안나네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들어섰던 준협이가 촬영 후 정형외과로 간 까닭은?
실전에서 약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태권도 발차기. 과연 태권도 발차기의 위력은 얼마나 되는 것일까?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열혈남아 준협이가 이번에는 직접 태권도 선수와 맞닥들였다. 녹화 전 화기애애했던 분위기와는 달리, 촬영하는 내내 스튜디오에는 계속하여 비명소리가 울려펴지는데...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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