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무술소식 종합 -3월 2주-

첫 전자호구 국제대회 현장출동
안녕하십니까. 뉴스브리핑에 한혜진입니다.
3월 2째 주 뉴스브리핑입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태권도 심판판정시비. 이를 해결해보고자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전자호구테스트를 위한 국제전자호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사용된 전자호구는 지난해 9월 세계태권도연맹이 공인업체로 선정한 한국의 라저스트사의 몸통과 얼굴보호대입니다. 전자호구는 센서가 부착된 몸통과 머리보호대, 그리고 가격하는 주먹과 발에 센서를 부착되어 일정한 강도 이상으로 정확하게 힘이 전달되었을 때 유효득점으로 인정되는 방식입니다.
<무토TV>가 대회 현장에 출동, 생생한 경기장의 모든 것을 담아왔습니다. 전자호구 기기의 문제점과 개선점, WTF의 대회 준비 상황, 2008 베이징올림픽 도입 여부에 대한 조정원 총재의 인터뷰, 태권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인터뷰가 준비되었습니다.
- 진행 : 한혜진 기자
- 프로듀서 : 박재영 감독
- tkdnews@moot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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