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인공세에 시달리는 슈퍼 코리언
회견 종료 후 식사하러 가는 길에 팬에게 사인해 주는 데니스 강

[포토뉴스] UFC의 꽃들
UFC 68 업라이징

명 조련사 키쿠치, 한일 레슬링 교류 중심 되고파
이제 갓 시작한 교류전이지만 키쿠치 트레이너는 한국에 오래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한다.

최홍만 꺾은 마이티 모 종합격투기 출전
최홍만에게 통렬한 첫 KO패를 안겨준 마이티 모가 3월 12일 히어로즈 나고야 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관광사업 일환 무예촌 조성 계획 발표
충남 부여군은 전통무예와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인 계백장군 무예촌을 조성하기로

전자호구 상용화 아직은 먼 것인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전자호구 도입이 무산된 가운데 앞으로 전자호구가 상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동양무술 여성고수, 영산대 교수 임용
남자도 하기 힘든 무술을 20여 년간 꾸준히 수련해 온 여성이 최근 한 지방대학의 무술학과에 전임교수로 임용돼 화제다.

고미 잡은 디아즈, 대마초 흡연적발
닉 디아즈가(24, 미국, 시저그레이시 주짓수)가 마리화나(대마초)를 사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프라이드 리얼리티 쇼 준비 중
미국 대회를 성공리에 치러 낸 메이저 격투기 이벤트, 프라이드가 리얼리티 쇼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권도특별법 제정 난항 거듭
국회 법사위에 상정된 태권도특별법안이 야당의 발목잡기로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슐트 챔프 등극, 홍만 첫 패배, 이변의 연속 (K-1 요코하마 종합)
4일 열린 K-1 WORLD GP IN YOKOHAMA는 K-1 역사상 그 어느 대회보다도 이변이 많은 대회였다.

세미 슐트, K-1 슈퍼헤비급챔프 등극
세미 슐트가 K-1 초대 슈퍼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베이징올림픽 전자호구 도입 무산
베이징올림픽에 태권도 심판판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추진했던 전자호구 도입이 전면 무산되었다.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 결련택견
전임 이사장인 정대철 열린우리당 상임고문의 뒤를 이어 ‘박진’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이 새 이사장으로 선출 되었다.

한국에는 ‘점프’, 중국에는 ‘협녀’가 있다
싱가포르‘협녀’를 공연했다. 출연진은 대만 유 씨어터와 소림사 우슈 문화 센터의 배우들이다.

노장 랜디 커투어, UFC 챔피언 복귀
백전노장 랜디 커투어가 새로운 UFC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최홍만, 펀치 한방에 넉아웃
최홍만이 마이티 모의 펀치 한방에 KO패를 당했다.

택견계 전통성 놓고 3각 대립
각자의 소리를 내는 택견협회, 하나의 소리는 나올 수 없는 것인가. 전통성 놓고 대립의 각을 세운 택견계.

태권도특별법 제정, 야당 반대로 또 불발되나
‘태권도 진흥 등에 관한 법률안이 이번 임시국회에 상정조차 못하고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무술 스타’ 성룡과 이연걸이 만나다
홈페이지를 통해 첫 합작품으로 할리우드 영화를 찍을 것이라고 밝혀 무술 영화팬들 흥분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