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 스트레스와 당뇨, 그리고 승마
당뇨병은 생활 습관에서 온다고 해서 흔히 ‘생활습관병’이라고 합니다. 가만히 일상을 들여다보면, 하는 일 외에 음식 먹기와 운…

[수박이야기] 조선의 무예는 궁술뿐 이었을까? - 하
흔히 일본의 쥬도(유도)나 가라데를 무술이라고 한다. 놀이라고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게다. 그런데 유난스럽게도 씨름이나 격…

태권도 문화는 행복을 찾기 위한 실천이다
“당신은 태권도 관장의 저력을 몰라, 평소 태권도 관장은 조용하지만, 실지론 슈퍼맨이야, 하루 종일 아이들을 가르치고 차량운행…

[이경명 칼럼] 품새에서 기합은 왜 필요한 것일까?
기합은 특별한 힘을 발휘하기 위한, 정신과 힘의 집중. 우리말로는 ‘얼차려’라는 뜻이다. 기합술은 무예에서, 힘과 정신을 온몸…

[시론] WTF의 전자호구 문제 대처와 '묻지마식' 행정
심판판정의 공정성을 위해 도입한 전자호구가 여전히 말썽이다. 지난달 종주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중대한 대회에서 시스템 오…

[정현축의 국선도 이야기] 천기도인(天氣道人)
지난 글에서 필자는 한얼의 ‘얼(□안의 土)’자와 국선도의 ‘선(亻天 ) ’ 자가 자전에는 없는 글자이며, 국…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전자호구 사용의 ‘得과 失’(2부)
우리가 모두 지난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에서 전자호구 사용에 따른 큰 우려가 어떤 식으로 나타날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우리가 할 일을 남들에게 미루고 있는 것은 아닌가?
태권도의 주인은 태권도 인이다. 태권도인이 태권도 행정이나 문화 수립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태권도 발전은 더는 기대하기 어…

[무인이야기] 조선의 칼장인 2- 청도의 검장인들
황윤석(黃胤錫, 1729~1791)의 '이재난고(頤齋亂藁)'에 기재되어 있는 '청도군(淸道郡)'에서 생산된 보검&…

[수박 이야기] 무예는 궁술 뿐이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수박에는 무술적인 요소와 함께 무용적, 유희적인 부분들도 버리기 아까울 만큼 남아 있다. TV출연을 할 때…

[이경명 칼럼] ‘나’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품새선 방향 기호는 ‘가’에서 ‘마’로 오행(五行) 과정이다. 그 중 ‘나’ 방향 기호는 의미가 깊다. 품새를 행하는 자의 시…

[정현축의 국선도 이야기] 우리민족과 함께해 온 '국선도'
국선도의 역사는 상고시대 한얼(환얼=한인=환인) 나라 때의 천기도인(天氣道人)으로부터 비롯된다. 청산선사께서 스승이신 청운도인…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전자호구 사용의 ‘得과 失’(1부)
지난 3월 13일 경남 고성에서 금년 5월 경주에서 있을 세계태권도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가졌다. 그리고 말이 많던 전자호…

[무인이야기] 조선의 칼장인 1 - 벙어리 신씨
칼을 만드는 장인은 우리 역사에서 그리 큰 관심을 받지 못한 이들이었다. 조선시대 칼 장인에 관한 기록도 거의 전해지는 것이 …

[의학칼럼] 당뇨인 '척추운동' 중요하다
승마훈련을 하다보면 교관으로부터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발뒤꿈치 내리고, 허벅지 힘주고, 허리 쭉 펴시고, 어깨 힘 빼면…

[스턴트 세계] 촌놈 양길영, 정두홍 무술감독을 만나다
내가 당신한테 목숨을 걸면 당신도 내게 목숨을 걸 수 있겠습니까?” 정 감독을 만나 몇 번의 발차기와 몇 분 동안 운동을 지켜…

[수박 이야기] 또 다른 탁견?
제목을 정하고 나니 궁하기 짝이 없다. 쓸래도 주변에서 얻어 들은 얘기 한토막이나 뭐, 그렇고 그런 자료들이니... 사실 필자…

[이경명 칼럼] 품새에서 우리가 정말 배울 것은
품새란 태권도 정신과 기술의 정수를 모아 심신수양과 공방원리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나타낸 행동양식이다(태권도교본, 국기원, 1…

[정현축의 국선도 이야기] 여자, 국선도에 빠지다
필자가 주로 하는 일이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는 '명상'이다보니, 텔레비전도 없고 신문도 보지 않는다. 그저 ‘고요’를 즐기는 …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태권도계 어른(원로)'은?
나라가 내·외적으로 어려운 일에 처하거나 위급할 때 대통령이 국가의 정·재계 및 학계, 종교계 등 각 계층의 어른들, 즉 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