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부 명장면 속출! ‘K-1 맥스 서울’
10대 파이터 권민석과 김태환의 풋풋한 대결. 한국 맥스의 대들보 임치빈과 이수환의 수준 높은 경기. 태국 무에타이의 진수를 …

태권도 명장 김세혁 감독의 도덕불감증
국보급 선수를 배출한 김세혁 감독이 지난해부터 ‘말썽’이다. 태권도 명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지 않은 경솔한 발언과 행동으로 태…

ITF 태권도 시범의 세계(1부)
ITF 태권도 시범은 WTF태권도 시범과 어떻게 다를까? 지난해 4월 북한태권도 시범단이 춘천에서 선보인 시범 영상을 통해 I…

전통무예진흥법, 오는 26일 국회의결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7대 국회의 사실상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2005년 4월 입법 발의된다.

이수환, 임치빈 'K-1 맥스 서울' 4강 안착
한국의 대표 파이터 이수환과 임치빈이 4강에 안착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웠다. 4강 상대는 K.MAX와 오두석으로 결정됐…

[포토]남자를 녹인다! K-1 맥스 라운드걸
라운드 휴식시간에도 남성들은 눈을 링에서 떼지 못한다. 남심을 녹이는 K-1 맥스 라운드걸들의 살랑살랑 라운딩. 그녀들의 상큼…

K-1 데뷔전 승리 지인진, 아직은 미완성
경기 초반 지인진은 날카로운 좌우 펀치공격을 성공시키며, 복싱 세계챔피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복서 시절 자타공인 …

‘치우천왕’ 임치빈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Go!
지난해 보다 훨씬 단단해진 근육질의 몸매로 대회장에 나타난 임치빈. 바뀐 것은 외모뿐이 아니었다. 한층 완숙해진 기량을 선보이…

합기도 도장의 성공비결 (2부)
지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대한합기도연합회의 2008 비전선포식에 부산경남본부 최정훈 관장(김해도장)이 합기도만으로…

“운동을 왜 시켰을까” 울부짖는 아버지
강 군의 아버지는 “TV에서나 보던 일이 나에게 일어나니 기가 막히다. 의식이 회복된다 해도 정상인으로 살아가기 힘들다”며 “…

무술사범, 전문직 직업이 될 수 없는가? (1부)
무술 사범이라는 직종이 전문직으로 인정을 받기위한 방법과 사범들의 가치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해 본다.

무술사범, 전문직 직업이 될 수 없는가? (2부)
사범이라는 직업은 자신의 도장 개관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무술사범. 관장들 또한 이들을 잠시 머물다 갈 무술…

어린 선수 가슴에 언제까지 못을 박을 것인가
“올림픽 정신인 ‘스포츠맨십’을 져버리는 비인간적인 행위”라며 “성적 우선주의를 부르짖는 일부 몰지각한 지도자들의 이런 행동 …

KTA, 국가대표 시범공연단 모집
대한태권도협회가 태권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태권도 시범문화의 활성화를 통한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KTA 국가대표 시…

전국대회 상임심판 대폭 ‘물갈이’ 예고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정길, KTA)가 올해 주최 주관하는 대회에 기용될 상임심판이 대폭적으로 ‘물갈이’가 예상된다.

무술사범, 정식 직업군으로 인정받을까?
국내 무술도장이 3만여 개에 달해 그 수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일선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사범들에 대한 ‘고용형태 개선’의 …

'키' 큰 수련생, 도장도 키웠다!
태권도장 성공을 위한 상업성 마케팅과 무절제한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또 사라진다. 이런가운데 수련생들의 꾸준한 키성장 관리를 통…

‘서브미션 그래플링’ 한국 개최 예정
세계 최고권위의 서브미션 그래플링 대회 ADCC(Abu Dahbi Combat Club)의 아시아 지역 예선 대회가 올 하반기…

“심판부 위상 깎아 먹지 않도록 하겠다”
심판부 수장이 바뀌었다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뀔 수 없다. 많은 사람의 기대치에 충족 할 수 있도록 소신 있게 양심을 걸고…

앉아만 있어도 뱃살이 '쏘옥'
최근 직장인들의 배 둘레가 점점 넓어진다고 한다. 안 그래도 고열량 식습관으로 체중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제 배 둘레까지 넓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