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합기도 도장의 성공비결 (2부)

합기도 도장의 성공비결 (2부)


지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대한합기도연합회의 2008 비전선포식에 부산경남본부 최정훈 관장(김해도장)이 합기도만으로 관원생 250명 만들기 주제로 도장경영 강의를 선보였다.
최정훈 관장은 단지 250명 관원이 중요한게 아니고 합기도라는 무술만으로도 충분히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을 일선 합기도 지도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하였다.

최정훈 관장의 살아있는 합기도도장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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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및 취재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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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사범 2008.02.27
또한 말씀하신 내용들은 이미 타 종목의 앞서가는 도장들의 모임을 통해서 상당수의 도장들이 시행하고 있는 일들이라 생각하며, 차후에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법 등을 통해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방향의 세미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시대가 바뀌고 인테리어가 화려해져도 어머님의 손맛이 담긴 식당엔 줄을 서서 기다리듯 진정한 경쟁력이 무언지 우리 모두 깊이 고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김사범 2008.02.27
운영을 잘하기 위한 광고나 회원관리에도 신경을 세심히 써야하겠지만 진정한 전문가로서 자신의 무도에 대한 철저한 논리와 실기를 겸비하며 교습자의 조건에 따라 교육적 가치와 감동을 줄 수 있는 교습 법 등을 통해 교육을 받는 수련 생들의 인생에 좋은 인도자가 될 수 있는 지도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김사범 2008.02.27
자신의 운영 노하우를 이렇게 알려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말씀 중에 개인 신상기록표 작성, 각 사범들의 업무분담, 부형님 결혼일을 기억하고 카드를 보내는 일등을 비롯하여 세심하게 회원을 관리하는 노력에 감동과 나태한 저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그러나 갈끔한 사범의 외모나 복장을 갖추어야 한다든지.. 도장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든지.. 너무나 당연한 일들이 성공의 한 방법으로 비추어질 정도로 우리 사범들의 모습이 그렇지 못하다는게 어찌보면 한심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