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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사범, 전문직 직업이 될 수 없는가? (1부)


국내 무술도장이 3만여 개에 달해 그 수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일선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사범들에 대한 ‘고용형태 개선’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범이라는 직업은 자신의 도장 개관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무술사범. 관장들 또한 이들을 잠시 머물다 갈 무술 계 후배일 뿐 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게 현실 이다.
<무카스미디어> 열린 TV토론회를 통해 무술 사범이라는 직종이 전문직으로 인정을 받기위한 방법과사범들의 가치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해 본다.

- 사회자 : 신준철 기자
- 토론자 : 양현선 관장(거원태권도장), 설성난관장(세계태권도장),오인호 관장(명성태권도장), 유기영관장(명성태권도장)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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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답답..허다.. 2008.02.22
저기 나가는 분들은 누가 뽑나요? 사회자이신 신기자님이 땀좀 빼셨겠네요.. 어떻게 똑바로 주제에 맞게 말씀을 하시는분이 한분도 없는겁니까? 학교는 다들 나오셨나요? 아니면 관장님들이라 사범님의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시는 겁니까? 30분이 다되어가는 시간에 태권도의 열정을 가지고 본 한 사람으로서 실망 입니다.. 설성란 관장님 지금은 토론 시간 입니다. 괴거, 현재, 미래에 어떻게 변화 되었고 어떻게 변화 되어야 하는지를 얘기해는 시간에 주제에 맞지않는 그런 엉뚱한 얘기만 하고 걔시는군요.. 이런데 나오려고 힘쓰지 마시고 하시던것처럼 대회장이나 다니세요..다른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2부 보러 가겠어..
시간아까워 2008.02.22
이게뭐야~~님얘기가 맞네요 시간아까워~~
태권도인 2008.02.23
충분하지는 않지만 노력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아랫분들 생각도 존중하지만 글쎄요.. 제 생각에는 누구라도 더 나은 말을 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한데요. 토론 그 자체에 의미가 있고요.. 특히 관장과 사범의 입장에서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범의입장에서 2008.03.03
사범의 활동을 거쳐서 관장이 되는 것이 순서이긴 하다. 그러나 사범재직하는 동안 진정한 동반자로 생각하고 품위유지와 재정자립에 얼마나 배려를 하였는지 자성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100만원이하 도장 퇴출대상 150만원이내양호 150만원이상 양심적 200만원이상존경대상
무도인 2008.03.08
양현석 관장님입니다. 이름잘못나왔네요
낙엽. 2009.02.11
사회적 지휘 낮으면 낮다고 그냥 말하시지 ㅠㅜ
쓱싹 2011.07.05
과연 현재 관장님으로 활동중이신 분들이 이 주제의 토론에 적합한건가요?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사범님들과 토론을 할수는 없는건가요? 현재 군인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휴가나와서의 이야기와 제대후 "아 우리 부대가 제일 힘들었어"라고 하면서 말하는 부분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듯이 분명히 현재 관장님들과 사범님들의 생각의 차이가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 주제의 토론은 ! 현재의 관장님들이 토론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닙니다!
거참 2011.11.16
설성난 관장님? 관장님 맞으신지... 어떻게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하는데 한국말을 저리 못알아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