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사범, 전문직 직업이 될 수 없는가? (1부)
국내 무술도장이 3만여 개에 달해 그 수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일선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사범들에 대한 ‘고용형태 개선’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범이라는 직업은 자신의 도장 개관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무술사범. 관장들 또한 이들을 잠시 머물다 갈 무술 계 후배일 뿐 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게 현실 이다.
<무카스미디어> 열린 TV토론회를 통해 무술 사범이라는 직종이 전문직으로 인정을 받기위한 방법과사범들의 가치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해 본다.
- 사회자 : 신준철 기자
- 토론자 : 양현선 관장(거원태권도장), 설성난관장(세계태권도장),오인호 관장(명성태권도장), 유기영관장(명성태권도장)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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