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다고 아무거나 먹지 맙시다"
항상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만 골라 먹으라는 말은 아니다. 한국 사람치고 김치 안먹는 사람 없고 쌀 안 먹는 사람 없다. 자기…

[칼럼] 진정한 자정(自淨)을 위해선 어떻게?
얼마 전 한 태권도 중진은 “좋겠어! 요즘 태권도계에 기삿거리가 많아서”라고 기자에게 인사말을 건네 왔다. “무슨 좋은 내용이…

[의학칼럼] "발끈발끈한다"를 자주 듣는 소양인
소양인은 자기보다는 남의 일을 위해 발 벗고 나서기 잘하며 실제로 남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또 다시 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바…

[유병철의山山水水] 지인진 결단과 멋진 최용수
얼마 전 에 마이너 매체들의 특종이 묻힌다는 기사를 읽었다. 필자는 3주전 ‘지인진의 K-1 진출을 을 통해 기사화했다. 그것…

전자호구, 정치적 개입 있어선 안 돼
전자호구마다 적지 않은 기술적 결함 및 공인과정에 정치적 개입설 등이 꾸준하게 제기되면서 전자호구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은 …

[의학칼럼] 소음인은 비위가 작고 신이 크다
소음인은 몸에서 주로 골반 부위가 발달해 있다. 이는 신의 기능이 크므로 그에 따라 골반이 발달한 것이다. 다만 여성의 경우는…

바람 잘 날 없는 태권도계의 씁쓸한 여름이야기
장마가 끝나자 무섭게 찌는 듯한 폭염이 엄습했다. 불쾌지수가 높아져 사람들의 신경이 예민해지고 있다. 컴퓨터도 여름에는 더욱 …

술(酒) 마실까? 말까?
술은 약 중에 으뜸이지만 독 중에서도 으뜸으로 백독지장(百毒之長)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야누스의 얼굴을 가진 술. 어떻게 봐야 …

[칼럼] "우리 이제 이것을 배신이라고 하자"
우리 이제 이러한 행태를 배신이라고 하자. 입으로는 태권도정신을 외치면서 갖은 비리에 물들어 있는 이 사람들의 모습을 우리는 …

[의학칼럼]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후텁지근한 장마가 이어지면서 벌써 여름나기에 지친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

[時論] WTF와 ITF의 통합논의, 이대로 좋은가?
WTF와 ITF 두 기관이 서로 통합을 하고자 하는 노력의 뒤에는 각자 조직의 분열상이 고스라니 숨겨져 있다.

어린이와 할아버지. 감기약도 달라요!
한의학에서 볼 때 얼굴은 자동차의 계기판과 같습니다. 동의보감에는 “사람의 겉모습이 다르면 인체의 구조와 기능이 다르므로 증상…

[의학칼럼] 쇼핑하는 여자, TV보는 남자
동의보감 첫머리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형색(形色)이 다르면 오장육부도 다르다. 드러나는 증상이 같더라도 치료법은…

태권도진흥법, 과연 누구를 위한 법인가
전 세계 187개국 7천만 태권도인의 염원을 담아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을 원만하게 추진하게 될 가칭 …

미국산 ‘익스트림 무술’ 열풍, 태권도는?
미국에서 첫 시도된 익스트림 마샬아츠는 지구촌을 뒤흔들며 태권도 종주국까지 열광시키고 있다. 세계 187개국 7천만 수련인구를…

[유병철의 山山水水]초미의 관심, ‘FEG코리아’ 탄생 임박
기쁜 소식이 하나 있다. K-1, UFC, 프라이드FC 등 일본과 미국의 격투기대회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토종 …

[時論] 절체절명 태권도의 위기
양적인 증가를 어느 정도 이루어낸 태권도계가 다음 단계로 무사히 넘어가는가 아니면 이 자리에서 주저앉고 말 것인가의 기로에서 …

국기원 단증의 가치를 향상 시켜라
국기원은 이번 계기를 통해 대외적으로 신뢰를 잃은 단증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불합리한 인사제도로 고령화된 국기원
국기원이 불합리한 인사제도로 고령화가 되어가고 있다. 이사회가 직무유기로 국기원을 가시밭길로 걷게 하고 있다.

[칼럼]전자호구 개발, WTF가 직접 나서라
전자호구의 도입을 위해서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직접 전자호구의 도입과 개선에 나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