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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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의 20%이상, 도장 운영에 투자하지 마라!

지금부터 말하는 것은 일반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술을 직업으로 두거나 희망하시는 사범님 관장님들을 위한 것입…

2012.11.1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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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랑방] 인종차별, 나만의 국가대표

난 국가대표다. 대부분의 내 도복에는 태극마크가 달려 있다. 아무도 나를 국가대표로 임명하진 않았지만, 외국에서 태극마크를 달…

2012.11.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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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선의 세계랭킹 1위… 기쁘지 않는 이유는?

황경선이 한국선수로써는 유일하게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아닌 황경선의 세계랭킹 1위가 기쁘지 않는 …

2012.11.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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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소리] 자기암시… 모든 것이 잘 될 겁니다

그날 자신이 지어준 알약은 인체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 포도당류의 알약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단지 그 사람의 사정…

2012.11.0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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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랑방] 권총강도, 로우 킥 그리고 미스터.Y

많은 한인들이 아직도 권총강도의 위협이 있는 위험한 곳에서 일을 한다. 나또한 미국 정착초기 이런 곳들에서 몇 년간 일을 했었…

2012.10.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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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소리] 호신(護身)을 위해 총칼을 소지하라?

싸움의 발단은 언제든지 쌍 방 간의 대립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것이 의견에 대한 충돌이던 행동에 대한 불만감이든 결국 싸움에…

2012.10.1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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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이야기] 고려 강감찬(姜邯贊) 장군

고려의 강감찬(948~1031) 장군은 우리나라 역대 도인(道人)들의 명단을 나열한 홍만종(1643~1725)의 《순오지(旬五…

2012.10.1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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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랑방] 호신술 - 싸우기 전에 이긴다!

싸우기 전에 이긴다! 이것이 태권도를 배우는 첫 번째 목적이고 이유라고 설명한다. 일단 싸움으로 뒤엉키게 되면 승패를 떠나 나…

2012.10.1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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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소리] 분노는 후회를 만들어 낸다

스산한 초가을, 아직 싸늘한 바람이 살을 에는 저녁 무렵의 제비 섬(간류지마,嚴流島), 품격 있고 정통 있는 사무라이가(家)의…

2012.10.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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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크 마샬아츠] 다들~ 진짜 ‘태권,도’를 아십니까?

여러분, 태권도를 아십니까? 이건 뭔 소리인가 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물며 대한민국 사람 중 국기인 태권도를 모르는…

2012.10.0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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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이야기] 대진국(大震國) 발해(渤海)

《삼국사기(三國史記)》〈최치원전〉에는 이렇게 나온다. ‘고구려(高句麗) 유민(遺民)들이 서로 모여 북쪽으로 태백산(太白山) 아…

2012.09.2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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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랑방]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고수(高手)의 꿈

나는 의학계에는 보고된 바 없는 두 가지 불치병을 오래도록 시름시름 앓아 왔었다. 그건 ‘고수병(高手病)’과 ‘안고수비증(眼高…

2012.09.2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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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의 허튼소리] 내가 던진 부메랑은 어디로 갈까?

비엠떠블류(BMW). 벌써 엔진소리부터가 틀리다. 마치 둘째 아들 녀석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 가랑거리며 코고는 소리처럼 들린…

2012.09.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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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랑방] 스승과 제자, 사범과 도장

우선 이 질문에 대답부터 해보자. 학생의 반대말은 뭘까? ‘선생’일 것이다. 그렇다면 제자의 반대말은? 당연히 ‘스승’ 아니겠…

2012.09.1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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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소리] 부족한 기초…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지도법

나는 공권유술 사범들에게 “초보자에게 너무 잘 가르치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다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지도해주세요…

2012.09.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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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랑방] 무예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하는 이유?

무예에 있어서만큼은 수련생들에게 있어서 우리 지도자들은 정말 스마트한 컴퓨터 같은 존재들이다. 무엇을 묻던 착착 답이 나온다고…

2012.09.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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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마당의 무향(武香)… 과열과 함께 사라지다

한마당은 분명히 겨루기 일변도에 대한 우려에서 무도로서 태권도 본질을 지키고자 시작됐다. 엘리트 경기화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

2012.09.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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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이야기] 백제(百濟)

백제의 찬란한 사상(思想)과 문화(文化)는 일본의 고대문화를 꽃피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백제의 혜총(惠聰)은 일본 쇼토쿠…

2012.09.0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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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의 허튼소리] 쓰레기 같은 비빔밥과 ‘짬뽕무술’

한국의 무술문화는 세계 어느 나라도 흉내 낼 수 없는 한국인의 정서가 담겨있다. 이것은 너무나 한국적이고 인간적이기 때문에 거…

2012.08.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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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명 칼럼] 태권도 품새 지태 vs 천권

태권도 품새 지태와 천권. 둘 다 고단자 품새에 해당된다. 품새선은 한글 ㅗ자와 ㅜ자라 일컫는다. 이는 지을 工자에서 파생된다…

2012.08.2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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