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자산의 20%이상, 도장 운영에 투자하지 마라!
지금부터 말하는 것은 일반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술을 직업으로 두거나 희망하시는 사범님 관장님들을 위한 것입…

[무예사랑방] 인종차별, 나만의 국가대표
난 국가대표다. 대부분의 내 도복에는 태극마크가 달려 있다. 아무도 나를 국가대표로 임명하진 않았지만, 외국에서 태극마크를 달…

황경선의 세계랭킹 1위… 기쁘지 않는 이유는?
황경선이 한국선수로써는 유일하게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아닌 황경선의 세계랭킹 1위가 기쁘지 않는 …

[허튼소리] 자기암시… 모든 것이 잘 될 겁니다
그날 자신이 지어준 알약은 인체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 포도당류의 알약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단지 그 사람의 사정…

[무예사랑방] 권총강도, 로우 킥 그리고 미스터.Y
많은 한인들이 아직도 권총강도의 위협이 있는 위험한 곳에서 일을 한다. 나또한 미국 정착초기 이런 곳들에서 몇 년간 일을 했었…

[허튼소리] 호신(護身)을 위해 총칼을 소지하라?
싸움의 발단은 언제든지 쌍 방 간의 대립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것이 의견에 대한 충돌이던 행동에 대한 불만감이든 결국 싸움에…

[국선도 이야기] 고려 강감찬(姜邯贊) 장군
고려의 강감찬(948~1031) 장군은 우리나라 역대 도인(道人)들의 명단을 나열한 홍만종(1643~1725)의 《순오지(旬五…

[무예사랑방] 호신술 - 싸우기 전에 이긴다!
싸우기 전에 이긴다! 이것이 태권도를 배우는 첫 번째 목적이고 이유라고 설명한다. 일단 싸움으로 뒤엉키게 되면 승패를 떠나 나…

[허튼소리] 분노는 후회를 만들어 낸다
스산한 초가을, 아직 싸늘한 바람이 살을 에는 저녁 무렵의 제비 섬(간류지마,嚴流島), 품격 있고 정통 있는 사무라이가(家)의…

[띵크 마샬아츠] 다들~ 진짜 ‘태권,도’를 아십니까?
여러분, 태권도를 아십니까? 이건 뭔 소리인가 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물며 대한민국 사람 중 국기인 태권도를 모르는…

[국선도 이야기] 대진국(大震國) 발해(渤海)
《삼국사기(三國史記)》〈최치원전〉에는 이렇게 나온다. ‘고구려(高句麗) 유민(遺民)들이 서로 모여 북쪽으로 태백산(太白山) 아…

[무예사랑방]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고수(高手)의 꿈
나는 의학계에는 보고된 바 없는 두 가지 불치병을 오래도록 시름시름 앓아 왔었다. 그건 ‘고수병(高手病)’과 ‘안고수비증(眼高…

[강준의 허튼소리] 내가 던진 부메랑은 어디로 갈까?
비엠떠블류(BMW). 벌써 엔진소리부터가 틀리다. 마치 둘째 아들 녀석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 가랑거리며 코고는 소리처럼 들린…

[무예사랑방] 스승과 제자, 사범과 도장
우선 이 질문에 대답부터 해보자. 학생의 반대말은 뭘까? ‘선생’일 것이다. 그렇다면 제자의 반대말은? 당연히 ‘스승’ 아니겠…

[허튼소리] 부족한 기초…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지도법
나는 공권유술 사범들에게 “초보자에게 너무 잘 가르치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다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지도해주세요…

[무예사랑방] 무예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하는 이유?
무예에 있어서만큼은 수련생들에게 있어서 우리 지도자들은 정말 스마트한 컴퓨터 같은 존재들이다. 무엇을 묻던 착착 답이 나온다고…

[기자의 눈] 한마당의 무향(武香)… 과열과 함께 사라지다
한마당은 분명히 겨루기 일변도에 대한 우려에서 무도로서 태권도 본질을 지키고자 시작됐다. 엘리트 경기화가 아닌, 순수 아마추어…

[국선도 이야기] 백제(百濟)
백제의 찬란한 사상(思想)과 문화(文化)는 일본의 고대문화를 꽃피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백제의 혜총(惠聰)은 일본 쇼토쿠…

[강준의 허튼소리] 쓰레기 같은 비빔밥과 ‘짬뽕무술’
한국의 무술문화는 세계 어느 나라도 흉내 낼 수 없는 한국인의 정서가 담겨있다. 이것은 너무나 한국적이고 인간적이기 때문에 거…

[이경명 칼럼] 태권도 품새 지태 vs 천권
태권도 품새 지태와 천권. 둘 다 고단자 품새에 해당된다. 품새선은 한글 ㅗ자와 ㅜ자라 일컫는다. 이는 지을 工자에서 파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