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튼소리] 한국무술의 이단아(異端兒)와 배신자
제임스 다이슨 (Jame Dyson)은 수륙양용차를 디자인하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얼마 뒤, 움직이기 편한 손수레를 만드는 일…

韓 태권도 6년 만에 재도약 … 리우 올림픽을 향해 뛰어야
한국 태권도가 다시 일어섰다. 6년 만이다. 2005 마드리드 대회에서 딴 금메달 7개는 지금으로서는 좋은 성적이지만, 당시로…

[국선도 이야기] 일두(一蠹) 정여창(鄭汝昌)
정여창(1450∼1504, 세종32∼연산군10)은 본관이 하동(河東)으로, 점필재 김종직의 문인이다. 자는 백욱(伯ࡈ…

[허튼소리] 한국은 제자는 없고, 모두 스승만 존재한다?
“예전에 자네가 나에게 뭐라고 했는지 기억하고 있나? 자네를 지도해준 관장이 돈만 밝히고 어깨에 힘만 준다고, 기술을 가르쳐주…

[국선도 이야기] 추강(秋江) 남효온(南孝溫)
추강 남효온(1455~1492)은 홍유손, 정희량과 마찬가지로 점필재 김종직의 제자이며 동시에 청한자 김시습의 제자이기도 하다…

[허튼소리] 인간중심의 도장문화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고 스파링이 즐거운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상대가 누구든 따지지 않고 스파링을 한다고 하더라도 상대는 다…

[기자의 눈] 국제적인 망신… Do you know 국기원 스캔들?
이른바 ‘5.30 국기원 오물투척 난동사건’이 국제적 태권도계 이슈로 떠올랐다. 얼마 전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가 열린 스위…

[국선도 이야기] 홍유손, 정희량, 윤군평
홍유손, 정희량, 윤군평은 청한자 김시습에게 선도(仙道)를 전수받은 인물들이다. 그중에서도 홍유손과 정희량은 점필재 김종직의 …

[박성진 칼럼] 사범님과 관장님, 선생님과 교수님
갓 스무 살이 되어 대학에 신입생으로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 못했던 점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선배들의 교수들…

[허튼소리] 진성이의 눈물
김진성 중학교 2학년입니다. 호리호리한 체구에 키가 177cm로 장신이지요. 말할 때 징징거리는 스타일이지만 성격은 착합니다.

[국선도 이야기] 화랑도와 차(茶)
한국 다도(茶道)의 유래는 본래 신라 화랑들로부터 시작되었다. 화랑들은 명산대천(名山大川)을 다니면서 차(茶)를 즐기며 심신(…

[허튼소리] 여러분이야 말로 인생의 주인공 입니다
무술은 여럿이서 함께 하는 무도입니다. 상대의 도움과 협조 없이는 할 수 없으며, 상대에게 친절하지 않으면 배우지도 배울 수도…

[국선도 이야기] 점필재(佔畢齋) 김종직
김종직(金宗直, 1431~1492, 세종 13년~성종 23년)은 자(字)가 계온(季昷)이며 호는 점필재(Ë…

[발언대] 홍문종 의원의 WTF 총재 출마에 대한 입장
ATU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홍문종의 세계연맹총재 출마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공표하고자 한다. 홍문종 의원의 조정원 총재와의 …

[허튼소리] 확고한 신념과 최소한의 자존심
공권유술 본관에는 최근 갑작스럽게 여성수련생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어본 말이 혹시 살빼기를 위한 목적으로 오신 거냐고 하…

[국선도 이야기] 청한자(淸寒子) 김시습
청한자 김시습은 태어나면서부터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줄곳 우리민족 고유의 도(道)인 천웅도(天雄道, 화랑도의 근원) 전수자…

[허튼소리] 주명희 사범이 던진 화두
남들이 뭐라고 하건, 자기가 수련하는 무술이 최고라는 생각을 갖지 않다면, 그 무술을 할 이유가 없지요. 그것은 최소한의 자부…

혼란의 연속, KTA 집행부 재구성… 이번이 마지막?
스스로 강조했던 태권도계의 화합을 위해서는 본인이 지난 2개월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되돌아봐야 한다. 일련의 혼란에 책임은 회…

[허튼소리] 한 발자국만 물러, 자신을 바라보면?
스파링은 무술을 하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훈련법 입니다. 또한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이 어떠한 감…

[허튼소리] 한국과 다른 공권유술의 미국 세미나 문화
이번 라스베이거스 카마 주최로 공권유술을 미국 내 무술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 놀란 것은 한국과 다른 미국세미나 문화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