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무모한 도전… WTF 총재직이 만만한가
정치인들이 태권도계를 우습게 보는 것일까. 태권도 주요 단체장 선거가 있을 때마다 정치인들이 기웃거린다. 얼마 전 열린 대한태…

[허튼소리] 우유 좀 빨리 처먹어라!
어째서 한국 무술도장을 다니는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만 되면 도장에 나오지 않을까요? 분명히 말하지만, 학부모를 고객으로 하…

태권도계 최초의 임원 공모… ‘개혁’이냐 ‘꼼수’냐
태권도 현대사에 기록될 만한 일을 진행 중이다. 긍정적인 평가로 기록될지는 아직 장담하기 이르다. 다만 태권도계 신선한 충격을…

[발언대] KTA 인선… 그 나물에 그 밥이 되지 않기를
KTA 김태환 신임회장의 “임원모집” 공고는 신선한 충격이다. 획기적인 방안으로 이어질 것이란 바람으로 아래와 같이 운영방안을…

마지막이 아닌 ‘최종전’… 체급별 3명 경쟁체제 돌입
‘최종전’이라 하면 말 그래도 마지막을 뜻한다. 그러나 올해부터 최종전은 가능성 있는 선수를 선발하는 무대가 되었다. 태권도 …

[부자로 사는법] 어떤 무술을 해야 부자가 될까?
작년 6월, 특공무술을 한다는 젊은 사범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몇 달 후면 군대를 가는데 공권유술을 하면 나중에 사범이 된 …

[부자로 사는법] 무술도장의 '차량운행'이라는 함정의 늪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무술도장들이 앞 다퉈 아침 학교등교 차량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취지는 도장에 다니는 수련생에 대한…

세계태권도본부라는 국기원에… 왜 ‘사범’이 없을까?
태권도 기술 및 수련체계 확립, 지도자 양성 및 교육을 주 업무로 하는 국기원에 사범이 없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국선도 이야기] 세종대왕과 한글
조선왕조는 유교를 국교로 삼아 개국하였고, 유교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교 이외의 사상은 모두 이단으로 매도하고 탄압하였다…

[부자로 사는법] 도장 확장공사와 '겨우' 월세 70만원
혹시 확장공사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나 하려고 한다면 지금의 경제상황에서는 좀 더 신중히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태권도계… 정말, 그렇게 '인물'이 없나?
요즘 태권도계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 절로 한숨이 나온다. 지난 연말부터 연초까지 전국 17개 시도태권도협회 회장 선거가 모두 …

[국선도 이야기] 국풍파(國風派), 정지상
정지상(鄭知常, ?~1135)은 고려 예종에게 스승으로 신임과 총애를 받았던 곽여(郭輿, 1058~1130)의 문인(門人)으로…

[부자로 사는법] 유동자산의 20%는 금에 투자하십시오
남들이 생각하길 “강준 관장은 오로지 무술만 한 사람이고 무술도장하나로만 업을 삼아 정진해 왔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국선도 이야기] 곽여 진인(眞人)
곽여(郭輿, 1058~1130)는 고려 예종의 스승으로, 왕의 지극한 총애와 신임을 받았던 도인이자, 문인이다.

[부자로 사는법] 무술도장이 망가지게 된 이유?
무도의 교육만큼은 과거로 돌아가는 정통무도로의 회향(回鄕)입니다. 그리고 일선관장들의 정도(正道)를 잃지 않는 철저한 무도정신…

[무예사랑방] 태권도 사범이 전하는 미국의 총기 문화
미국하면 한국과 가장 다른 문화 중 하나가 바로 민간인의 총기 휴대다. 미국은 국민개인이 무장 할 수 있는 권리를 헌법으로 보…

[국선도 이야기] 권진인(權眞人)과 남궁두
권진인(權眞人, 1069~?)의 본명은 권청(權淸)으로 고려 때 사람이다. 그러나 조선시대까지 500년 이상 살면서 후학들을 …

[부자로 사는법] 우리를 가난하게 만드는 '승용차'
100명의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생긴 300만원이라는 순수입으로 승용차를 구입한다면 결말이 어떻게 될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무예사랑방] 이역만리 미국에서 '사범'으로 살아가기
미국 오기 전에 들은 말이 있다. 미국 가면 절대 ‘여자조심!’이라는 말이었다. 사범이 수련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의외로 멋지게…

[무예사랑방] 프로(Pro)와 천직의식(天職意識)
50년째 주춤서기라.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신 말씀이었지만 이런 분이 바로 외길인생을 걸으신 프로시구나 하는 존경심이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