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도 이야기] 징심록(澄心錄)과 금척지(金尺誌)
징심록(澄心錄)은 신라 18대 실성왕(재위402~417) 때 박제상(朴堤上, 363년~418년 추정) 선생이 저술한 고대(古代…

[이경명 칼럼] 대통령 휘호 跆拳道 vs 국기 태권도
우리가 알고 있는 대통령 휘호는 ‘국기태권도’가 보편적이다. 국기원 에 “국기태권도 1971년 3월 20일 대통령 박정희(낙관…

[강준의 허튼소리] 파이프라인을 놓고 수도꼭지를 틀다
성공이라는 녀석은 생각과 신념(信念)의 산물(産物)입니다. 그리고 이 산물이라는 녀석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과감하게 도전하…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올림픽 태권도의 국민적 관심 기대
올림픽을 계기로 “태권도에 의해서”, “태권도를 통해서”, “태권도로” 애국심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또 태권도 하면 “나라…

[이경명 칼럼] 태권도정신 국기원 vs ITF
당신의 태권도정신이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우리는 한마디로 요약해 당당히 답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그렇지…

[국선도 이야기] 백결선생(百結先生)과 금척(金尺)
신라의 백결선생(百結先生) 박문량(朴文良 414~?)은 거문고가 경지에 다달아, 일체의 희로애락을 모두 거문고로 표현하였다.

[이경명 칼럼] 태권도 품새 VS 틀
태권도 품새와 틀. 이 둘을 전부 태권도 용어다. 같음과 다름이 있다. 기술체계가 그것이다. 품새는 WTF(세계태권도연맹)의 …

[강준의 허튼소리]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
내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나의 제자로 인하여 두 번 다시 통한(痛恨)의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뿐이다.

격려 아닌 격려… 올림픽 선수단의 피로증후군
격려는 돈 봉투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하는 게 아니라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응원하는 것이다. 힘들게 운동하는 선수들 ‘열중쉬어’…

[국선도 이야기] 옥룡자(玉龍子) 도선국사
옥룡자(玉龍子) 도선국사(道詵國師, 827~898)는 통일신라 말기의 승려이자, 선도(仙道)를 공부했던 풍수(風水)의 대가이다…

[강준의 허튼소리] 무술도장이 망해가는 이유?
무술도장이 망해가는 이유는 무술협회의 철저한 사업정신과 프로정신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사범은 프로페셔널(professiona…

[기고] 런던 올림픽을 앞둔 박용성의 ‘국기 태권도관’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이 지난 27일 에 출연해 체육계 수장이자 기업인, 교육가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국선도 이야기]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 선생은 신라의 화랑이었던 ‘난랑’을 위해 쓴 비석문인 에 이렇게 기록하였…

[강준의 허튼소리] 내 마음속의 깨진 유리창
왜? 괴로워하는가? 그렇다면 도장 문을 닫고 다른 일을 하면 될 것 아닌가? 대통령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그만인 것을 다른 사…

[국선도 이야기] 김가기(金可紀) 선인(仙人)
김가기 선인은 통일신라 때 사람으로, 득도비승한 내용의 기사가 중국의에 기록된 도인이다.

[강준의 허튼소리] 내가 무조건 당신 편을 드는 이유
사범의 능력을 도장의 관원수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도장의 격으로 판단되는 그런 도장으로 만들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종주국 선수들의 경기기술 문제
종주국에서 개최된 국제경기 치고는 준비상황이나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이 큰 실망을 넘어서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국선도 이야기] 화랑세기와 미실
티벳에는 곰파(사원)가 참 많다. 그런데 개방하지 않는 곰파가 딱 한 군데 있었다. 여행자들 사이에 떠도는 말로는 그 곰파에는…

[스턴트 세계] 최고의 전성기를 위한 삶
내 인생의 전성기는 6~70세 정도에 무술감독이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따뜻한 햇살 아래 누어 아무런 걱정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

[스턴트 세계] 불 앞의 사나이
불? 그까짓 거 두렵지 않다. 아니, 사실 두렵지만 멋진 장면을 많은 관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두려움을 버리고 완벽하게 장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