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남! 합기도 정복기(?)
호신술을 배워보겠다고 합기도장을 찾은 열혈남아 준협이. 열혈남아 담당 PD의 잠수로 한동안 방송을 쉬었던 그가 과연 잘 할 수…

국기원 품새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닌지...
물이 너무 오래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이다. 그동안 태권도 품새는 겨루기 경기에 비교해 정체돼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시점…

대한택견, 접전 끝에 전통택견 누르다
5대 5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이었다. 16강 6배틀인 대한경기연맹과 노원구의 8강전은 5대 5까지 가는 승부끝에 대한택견의 승…

호랑이 감독 권성세? "아직도 무서워"
유도 선수들에게 권성세 감독은 호랑이로 통한다. 보성중고등학교 유도부 감독을 지내고 있는 그는 유도 그랜드슬래머 이원희를 비롯…

성주참외 선물, 챔프 성주의 여유
16강전 5번째 배틀인 경북성주전수관과 경희대학교 시합에서 세명만이 참여한 경희대를 성주가 가볍게 꺾으며, 8강에 진출하였다

준협이는 미녀를 좋아해
경기 내내 미녀들에게 껄떡거리는 준협이! 과연 이번에는 제대로 인터뷰라도 할수 있을까?

액션스타의 성공조건은 태권도(?)
지난 실업연맹 최강자전 중간 행사시간, 사회자가 예전의 액션스타였던 이대협 성남시장을 무대로....

성인태권도에 대한 해답은 품새에 있다?
태권도 지도자들은 국기원 공인품새의 수가 너무 적다고 토로한다. 태극품새를 제외한 고단자 품새는 고려, 금강, 태백, 평원, …

직장인의 파워를 보여준 안암비각패
직장인의 파워로 뭉친 안암비각패가 흥의 전주덕진을 누르고 8강에 올라섰다. 안암비각패에 올 해 합류한 지난 시합 MOB인 탄탄…

무카스가 바라본 이준구의 삶과 철학
미국 태권도의 대부 이준구 사범의 태권도 철학과 인생에 대해 가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이준구 사범, “태권도가 필요 없는 사회”
“모든 사람이 인간성을 회복해 천사와 같다면 태권도를 비롯한 무술이 필요할 이유가 없다”지난 5일 한국을 찾은 이준구(75) …

최강 용인대 고려대 맞아 진땀승
2007년 TKB의 우승팀으로 점쳐지는 용인대가 고려대와의 16강전에서 5대 5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끝에 승리하며, 8강에 진…

성대명륜, 우승후보 증평 꺽는 기염
전통의 성대명륜이 올 해 우승후보로 까지 점쳐지던 증평을 누르고 8강에 올랐다

'태권도의 날' 기념행사 도장을 찾아라!
지난 9월4일은 태권도의 날이었다. 하지만 관련 행사에 앞장서야 할 태권도 제도권에서는 이런 저런 이유와 핑계로 태권도의 날을…

벌써 마지막 시간 '하우스 벨트 턴'
드디어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익스트림 마샬아츠 기술중 가장 어렵다고 평가 받고 있는 하우스 벨트 턴을 배워보겠습니다. 한…

으악! 여기서 지면 챔프 성주와 붙는다
두팀 모두 16강을 확정지어 놓고 치러진 현무조 전주덕진과 경희대의 시합에서 전주덕진이 경희대를 올킬로 누르고 현무조 2위 자…

강동 김유신 올킬로 기분좋은 예선 마감
강동이 감독겸 선수 김유신의 맹활약에 힘입어 3승으로 예선을 마감하고, 패한 서울대는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예선탈락하였다.

다무, 올킬 당하고도 16강행
우천관계상 2주 늦춰져 치러진 31배틀 용인대와 다무의 경기에서 용인대 양태랑선수의 올킬로 용인대는 3승 13점이라는 최고의 …

국민대 송도현, 성대율전 상대로 올킬
달라진 국민대, 그 중심엔 송도현이 있다. 국민대가 성대율전과의 34배틀에서 송도현이 5명 모두를 이기며, 조1위로 결선에 진…

화려한 '측전 뒤공중돌아 세번차기' 기술
오늘은 익스트림 마샬아츠 배워보기 네 번째 시간으로 탄성이 절로 나오는 기술인 측전 뒤공중돌아 세번차기를 보시겠습니다. 화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