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으악! 여기서 지면 챔프 성주와 붙는다

으악! 여기서 지면 챔프 성주와 붙는다


두팀 모두 16강을 확정지어 놓고 치러진 현무조 전주덕진과 경희대의 시합에서 전주덕진이 경희대를 올킬로 누르고 현무조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미 16강이 확정된 팀들이라지만 이번 시합에서 지면 16강전을 챔프 성주와 치러야되는 상황이라 경기전부터 치열한 시합이 될거라 예상했던 바와 달리 전주덕진의 김진웅이 활약하며 경희대를 올킬로 눌렀다.

이 시합이 올킬로 끝남에 따라 8월 18일 치러진 세경기 모두 올킬이라는 이색기록이 달성되었으며, 이 시합을 마지막으로 4월 14일 경기대와 다무의 1배틀을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 온 예선전이 모두 끝나고, 다음주부터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경희대는 9월 8일 경북성주와 16강전을 벌이며, 전주덕진은 9월 1일 안암비각패와 8강을 진출을놓고 겨루게 된다.

[2007년 8월 18일 TKB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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