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준협이는 미녀를 좋아해

준협이는 미녀를 좋아해


열혈남아 중국가다!
북경세계태권도대회에 간 준협이,
경기 내내 미녀들에게 껄떡거리는 준협이! 과연 이번에는 제대로 인터뷰라도 할수 있을까?
난 태권도에 관심없어! 내게 필요한건 미녀!!


* 촬영 일시 : 2007년 05월 18일-05월 22일
* 촬영 장소 : 중국 북경 창평 체육관
* 촬영 및 인터뷰 : 무카스 미디어팀
* 편집 : 무카스뉴스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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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ㅋㅋ 2007.09.16
그만좀 껄떡거려라!
곰돌이사랑 2007.09.17
준협이 장첸 한테 말 걸고있어 !!! 완전웃겨 !!!! 장첸 그 전부터 만났잖아 !! ㅋㅋㅋ 장첸 집 경기장에서 2시간 걸리잖아 ㅋㅋ 질문 맨날 똑 같아 !!! ㅋ ㅋ ㅋ 중국팀 여자 안이뻐 그리고 영어못하잖아 ㅋ 준협씨 중국 팬 많이 있잖아 ㅋ 공주경호 하는 사람한테 쫄았당
팬 2007.09.21
유준협씨가 저희아파트 옆동네에 살아서 출근하면서 가끔 본적은 있습니다. 정말 믿음직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입니다..우연히 집앞 치킨집에서 유준협씨를 만나서 같이 맥주한잔하고 이야기도 좀 해봤는데 사람 하나는 진국 이었습니다.. 참 솔직한 점도 맘에 들었고 믿음감도 가고 그래서 난 유준협씨를 믿었던 만큼 내 여자 친구도 믿었기에,난 아무런 부담없이 유준협씨를 내 여자친구에게 소개시켜 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 뿐인데,그런 만남이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유준협씨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그 어느날
ITF 2007.09.22
한국여자들이 예쁘다는 소리 그만 좀 해라. 외국사람들은 한국여자들이 예쁘다면 왜 그렇게 성형수술을 많이 하냐고 비웃는다. 한국여자들이 선호하는 흰 피부, 오뚝한 코, 큰 눈 등등은 한국 여자들의 얼굴이 아니고 백인 여자들의 얼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