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무카스가 바라본 이준구의 삶과 철학

무카스가 바라본 이준구의 삶과 철학


태권도가 필요 없는 사회?
이게 무슨 말인가? 얼핏 들으면 결코 이해되지 않는 말이지만 이준구 사범은 "모든 사람이 인간성을 회복해 천사와 같다면 태권도를 비롯한 무술이 필요할 이유가 없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3개월동안 자신의 철학과 태권도 정신을 집대성한 체.덕.지 이론 강연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준구 사범의 태권도 철학을 무카스TV를 통해 들어보자

* 촬영 일시 : 2007년 09월 5일
* 촬영 및 인터뷰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뉴스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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