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강동 김유신 올킬로 기분좋은 예선 마감

강동 김유신 올킬로 기분좋은 예선 마감


강동이 감독겸 선수 김유신의 맹활약에 힘입어 3승으로 예선을 마감하고, 패한 서울대는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예선탈락하였다.

올 해 새롭게 팀을 짜면서 강팀으로 급부상한 강동은 오래만에 전사 김성복을 출전시켰으나 김성복이 서울대의 에이스 이정섭에게 22초만에 태기질로 잡히면서 김유신이 출전, 서울대 선수 5명을 내리 잡으며, 올킬 승리하였다.

동이택견의 화려한 발질을 보여주며 등장한 서울대는 올 해 이렇다 할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3패로 예선탈락하여 동이택견을 보고자 하는 팬들을 아쉽게 만들었다.

주작조 1위인 강동은 9월 1일 금계조 3위로 진출한 작년 4강의 영산대와 16강전을 벌이게 된다.

[2007년 8월 18일 TKB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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