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감독 권성세? "아직도 무서워"

유도 선수들에게 권성세 감독은 호랑이로 통한다. 보성중고등학교 유도부 감독을 지내고 있는 그는 유도 그랜드슬래머 이원희를 비롯해 장성호, 최용신 등 유도 국가대표 대다수를 육성한 명장이다. 특히 2004년 아테네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JUDO SCHOOL(관장 송승호)에서 열린 이원희, 장성호, 최용신, 정부경 팬 사인회장에 갑자기 그가 제자들을 격려하기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스승의 갑작스런 방문에 제자들을 놀란 표정들을 지었다. 그날 그 현장을 <무카스TV-단박영상>이 영상으로 담았다.
* 촬영 일시 : 2007년 09월 08일
* 촬영 장소 : 유도스쿨
* 취재협조 : 유도보급회 유도장(http://cafe.naver.com/judoclub)
* 취재 : 한혜진 기자
* 편집 : 박재영 PD
- pd@mookas.com -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