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태권 원정대-7] 공포의 수영장
이물질을 코에서 내뿜고 있었습니다, 입술은 파랗게 질려있었죠. 입으로는 풀장의 물을 사정없이 빨아들였죠. 물속에 빨대를 꽂은 …

[무카스 태권 원정대-6] 흑인 경찰에 딱 걸린 스피드레이서
“어... 어... 소리(sorry), 소리”를 연발했습니다. 그가 한참을 저를 쳐다보더니만, 고개를 갸우뚱거리더군요. 그러고…

[무카스 美 대륙 개척자를 만나다] 맴피스 이강희
엘비스는 42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기 1년 전부터 더 이상 도장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한다. 상당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

[무카스 태권 원정대-5] ‘쿠키(cookie)’라도 먹지 그래!
‘정대길=거지’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말끔하게 차려입은 박정민 PD가 갔을 때와는 너무도 달랐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 저의…

[무카스 태권 원정대-4] '허-박 라인'의 미국 운전 도전기
“제발, 양손 운전을 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보조석의 저는 “양손으로 해요”라고 수십 번을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허 위원의…

[무카스 태권 원정대-3] 유언장 쓰고, 죽을 각오해
“뭣들해, 빨리 쓰지않고 그런 각오로 미국 전역을 했다면 집에 가!”라는 호통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명란에 사인을 했습니…

[무카스 美 대륙 개척자를 만나다] 아이오와 정우진
“나태해지려는 나를 채찍질하는 곳”이자, “미국생활 39년의 뿌리”라며 아이오와 최초의 태권도장을 소개했다. 무카스 미국 특별…

[무카스 태권 원정대-2] 콧수염 친구, 요가 할머니
좌우 승객에게 튀었습니다. ‘모자란 동양인 총각’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찰나였습니다. 27살 박 PD는 콧수염까지 있었으니까요…

[무카스 태권 원정대-1]긴급 착륙 “연료를 버리고 있습니다”
일어나세요, 큰일 났어요. 비행기 양쪽 날개에 불이 붙었어요.” 옆자리의 박정민 PD가 저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꿈이기를 바랐…

‘무카스 태권 원정대’, 12일 미국 투어 출발
박정민PD, 이기원 사진기자, 정대길 기자, 허인욱 무술 전문위원(가나다순) 이상 4명이다. 특별 취재 제작 기간만 총 40여…

성대율전 박경식, 그를 조심하라!
7월 3일, 인사동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택견배틀 2010' 예선 열여섯 번째 경기에서 성대율전이 서울중구를 상대로 승리를 …

고려대 한울의 값진 첫승!
7월 3일, 인사동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택견배틀 2010' 예선 열다섯 번째 경기에서 고려대가 국민대를 상대로 감각적인 첫…

[무도업] ‘이지성 마법’ 작지만 강한 신개념 도장 상륙
△1주일 2회 수업 △연간 회비 적용 △안티 이지성을 홍보대사로 위촉 △150명 홀로 사범, 방법은 영상 교육 △공간 활용, …

서일대의 두번 째 굴욕은 안암비각패가!
6월 26일, 인사동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택견배틀 2010' 예선 열네 번째 경기에서 안암비각패가 서일대 쥬신을 상대로 8…

8강을 위한 고군분투! 승리는 서울강동에게
6월 26일, 인사동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택견배틀 2010' 예선 열세 번째 경기에서 서울강동 전수관이 한양대 품을 상대로…

정근표 사범 2번째 이야기, 아버지와 아들의 꿈
그의 가족 사랑과 뭉클한 부자간의 이야기를 파워인터뷰 2부에서 만나보자.

중국 태권도 보급에 올인. 정근표 사범
중국 태권도 보급에 청춘을 바친 정근표 사범의 중국 스토리를 파워 인터뷰에서 들어본다.

[기획] 국기원에 바란다 - 1부, 비전을 제시하라
“신이 내린 직장” “때릴수록 강해지는 올드보이”라는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특)국기원은 ‘태권도 가치 생산의 장소’가 되어…

이승완 前 국기원장의 파워인터뷰, 국기원을 떠나며...
재단법인 국기원의 마지막 국기원장, 오는 14일 특수법인 국기원(이사장 김주훈)에 업무 인계를 앞두고 그가 지난 6개월여 동안…

떠오르는 에이스, 지금은 권국환의 시대!
6월 5일, 인사동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택견배틀 2010' 예선 열두 번째 경기에서 경기 수원전수관이 서울 종로 장산곶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