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중국 태권도 보급에 올인. 정근표 사범

중국 태권도 보급에 올인. 정근표 사범


전 중국국가대표팀 지도사범, 현 중국태권도연합 회장을 맡고 있는 정근표 사범.
태권도의 미개척 시장이었던 중국에 최초 태권도로 금메달을 안기기까지.
중국 태권도 보급에 청춘을 바친 정근표 사범의 중국 스토리를 파워 인터뷰에서 들어본다.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주연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박정민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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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say no 2010.06.24
중국시장의 특성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정보들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어찌보면 태권도의 대중화 세계화는 태권도인 사람이 수출되어야 하는 것인데.. 제도안에서 제도밖에서도 그러한 인프라지원이 없는것이 현실이죠. 태권도는 사람이 상품이며, 교육적 가치가 있기에 올바른 사범양성과 프로세스가 필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2010.06.25
say no님 한국시장의 특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있습니까? 있다면 ` 이것 ` 이라고 모두의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습니까? 정보, 지원, 사범양성 모두 중요합니다. 단,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린이 2010.06.25
이미 그려진 바탕위에 붓만 올려놓아선 안됩니다. 본인 스스로 바탕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원은 그 바탕을 그릴 수 있는 최대 종이까지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외교적 가치만 하더라도 해외사범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부디 해외 진출 시 좋은 모습들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조심 2010.06.25
정근표 ! 과연 그가 청춘을 바쳤는가 ? 무카스는 그사람의 공과를 아는지 !..
k1 2010.06.25
무카스 요즘 왜이러지.....제발 좀 정도를 보고 제정신 차리세요
기회 2010.06.28
그랬던가?거의 각색이 좀심해서ㅋㅋ ,,중국에서는 존재감이 거의 아니던데
팩 2010.07.04
그래도 중국에 태권도를 가지고서 접근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존경받아야 할 게 아닐까요?전 그러한 행동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만..
통역 2010.07.04
기회님 중국에서 존재감이 아니라... 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지요 뭘 안다면 그에대한 근거를 제시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연예인 안티나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