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라] 대회 6일차 하이라이트, 이대훈 놀라운 기량 상승!
20일, 푸에블라 /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하이라이트

韓 태권도 6년 만에 재도약 … 리우 올림픽을 향해 뛰어야
한국 태권도가 다시 일어섰다. 6년 만이다. 2005 마드리드 대회에서 딴 금메달 7개는 지금으로서는 좋은 성적이지만, 당시로…

한국 태권도 6년 만에 부활… 세계태권도선수권 종합우승
종주국 태권도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05 마드리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이후 6년 만이다. 남자 최우수선수(MV…

[포토] 김소희의 금빛 뒤후려차기… 맛이 어때?
김소희(청)가 일본의 마유 하마다를 상대로 뒤후려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김소희가 결승에서 금빛 뒤후려차기로 4득점을 획득했다.…

[푸에블라] 6천여 멕시칸을 마음을 움직인 ‘코리언 파워’
한국선수단도 자국선수들의 응원을 소리 내어 못하는 가운데 이들의 응원은 1대6000의 대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 결승에서…

[푸에블라] 대회 5일차 하이라이트, 태권도 스타 안소니 오바메!!
19일, 푸에블라 /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하이라이트

[포토] 이게 바로 월드챔피언의 뒤후려차기
이대훈(용인대, 3학년)이 21일(현지시각)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엿새째 날 남자 …

[푸에블라] 이대훈-김소희 동반 금메달… 종합우승 확정
종주국 태권도가 12년 만에 잃었던 명예를 되찾았다. 대회 마지막날인 22일 남녀 한 체급씩의 경기와 관계없이 남녀 종합우승을…

[푸에블라]이대훈 코뼈 골절 투혼… 세계선수권 2연패 달성
이대훈이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도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세계태권도선수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고교시절 국가…

[푸에블라] 확 달라진 이대훈… 곤잘레스 RSC 완승 설욕
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이 확 달라졌다. 날개를 단 듯 펄펄 날았다. 체력도 확연하게 강해졌다. 2012 런던 올림픽 결승에서…

[푸에블라] 대회 4일차 하이라이트, 오늘은 대한민국의 날!!
18일, 푸에블라 /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하이라이트

[푸에블라] 대회 3일차 하이라이트, 프랑스, 이란 金!!
17일, 푸에블라 /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하이라이트

[푸에블라] 희망의 금빛 발차기… 안소니 오바메 헤비급 제패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마지막 결승전. 남자 헤비급에 가봉의 안소니 오바메가 연장 접전 끝에 승부를 내지 못하고 우세패 …

[푸에블라] 銀만 셋… 이인종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오래 서른 둘. 한국 태권도 맏언니 이인종의 금메달 도전이 또 실패했다. 벌써 세 번째. 세계 평준화된 무대에서 은메달도 매우…

[포토] 생애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 목에 건 김유진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53kg급 김유진(경희대,…

[포토] 김태훈, 긴 다리로 금메달 발차기를 쏘다
김태훈이 1미터83센티미터의 큰 키로 상대선수들의 얼굴을 공략해 세계 정상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컨벤션…

[푸에블라] 김유진의 금메달이 뜻 깊은 이유?
한국 태권도 김유진(경희대, 4학년)이 금메달 발차기를 쏘아 올렸다. 그 순간 누구보다 기뻐한 이들이 있었으니 사연은 이렇다.

[푸에블라] 김유진-김태훈 금메달 두 개 추가요! (1보)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넷째 날 경기에서 여자 -53kg급 김유진(경희대, 4년)과 남자 -54kg급 김태훈(…

[푸에블라] 코리아 태권도 파워 고개… 한인 지도자 골드행진
10여년 만에 한국 태권도의 위상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틀 동안 펼쳐진 네 경기의 금메달을 딴 선수 뒤에는 모두 한국인…

[푸에블라] 세네갈, 태권도 비상(飛上)을 꿈꾸다
세네갈 대표팀은 다른 출전국과 달리 정부의 지원이 부족해 이번 대회에도 겨우 출전했다. 경비를 줄이기 위해 체류기간도 최소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