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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훈, 긴 다리로 금메달 발차기를 쏘다



김태훈이 1미터83센티미터의 큰 키로 상대선수들의 얼굴을 공략해 세계 정상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54kg급에서 한국의 김태훈(동아대)이 긴 신장을 이용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카스미디어 = 푸에블라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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