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환의 운동상식] 새는 장 증후군(LGS)
독소로 인식하면서부터 몸에서는 과잉면역이 생겨서 우리 몸을 방어하는 면역항체들이 오히려 몸을 공격하는 상태로 바뀔 수 있다는 …

[진영섭의 무술 돋보기] 도인체조(導引體操) - 3부
도인이라는 이름부터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도인이라는 이름은 ‘도기영화 인체영유(導氣令和 引體令揉)’라는 …
[강준 칼럼]도장에서 가장 빠르게 왕따 당하는 비결 (최종회)
그동안 ‘누구나 무술의 달인이 되는 간단한 방법’의 칼럼을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9…
무예계의 是是非非 -원류와 적통-
전통무예진흥법에 ‘전통무예원류 적통자 지정 및 지원'이라는 조항을 넣어 개정안을 제시한 바 있다.
몽골 초원에 기사 바람이 분다
지난주 마친 몽골에서 개최된 기사대회에 대해 세계기사연맹 박춘식 사무국장이 소식을 전해 왔다.

[허건식의 무예보고서] 무예인은 약장수가 아니다
국내에서 지방축제는 다양한 이름으로 개최된다. 대부분이 지역특산품의 이름을 사용하기도 하고,

[박용환의 운동상식] 꼭꼭 씹어 먹자
어릴 적부터 어른들은 밥 먹을 때 항상 잔소리를 하셨다. “꼭꼭 씹어 먹어라” 그 한 마디를 듣고 꼭꼭 씹는 흉내라도 내던 기…

[강준칼럼] 이소룡과 관장님중 맞짱 뜨면 누가이길까(1부)
공권유술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수련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정통무도성을 강조…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전자호구 파헤치기(1부)
태권도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전자호구의 ‘현재’를 세계 태권도인들과 공유하려 합니다. 그중 세계태권도연맹(WTF…
[박천재 칼럼]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익히는 도장이 되게 하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다. 태권도 수련이란 것이 이 ‘색안경’에 일일이 맞장구 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훨씬 많은 …

修身齊家와 治國平天下
몇일전 미국 태권도고단자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대화를 했다. 대화중 미국사회에서 인정받는
[강준칼럼] 하수에서 탈출하기(2부)
하수일수록 연습의 량이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은 놀부가 형님으로 모실 정도로 많다. 적은 연습으로 많은 기술과 체력을 …
[박천재 칼럼] 훌륭한 지도자는 이야기꾼이다
김연아는 ‘지금 이순간도 지나 가리라’라는 독백을 통해 경기가 주는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에서 벗어나 훌륭한 경기를 할 수 있었…

[박용환의 운동상식] 목 주변의 근육들
목을 운동하는 데는 반드시 목뼈에 수직인 방향으로 먼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서 목을 위로 빼는 동작이 먼저 …
[진성우 칼럼] 한국 합기도 바로 알자 (5부)
합기(合氣)라는 용어가 일반에 알려진 것은 여타 무술종목에 비교하여 극히 최근의 일이다. 다시 말해서 그만큼 가장 현대화된 무…
[강준칼럼] 하수에서 탈출하기(1부)
하수란 무엇인가? 지금부터 언급하려는 단어다. 그렇다고 빗물이나 집, 공장, 병원 따위에서 쓰고 버리는 더러운 물을 말하는 하…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태권도계의 참여연대를 경계한다
2009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선거를 계기로 비방과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인터넷과 외국저널에 게재하여 자신의 영달과 이익을 추구했…

[발언대] 최중화 총재의 한국 방문을 반대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하려다가 미수에 걸쳐 캐나다 현지법에 의거 실행을 선고 받고 복역한바 있는 최중화씨가 주도하는 ITF단체…

[허인욱의 무인이야기] 나라와 함께 죽어 산 인물-계백
자신의 처와 자식들을 노예로 살게 할 수 없다 하여 자신의 손으로 죽인 뒤 결전에 임했다. 3천의 군사로 10배가 넘는 3만의…

[박천재 칼럼] 태권도에 인성을 억지로 끼워 넣는 것 아닌가?
개념화된 인성이라는 정의에 태권도를 억지로 끼워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종종 받는다. 이와 같은 방법은 동그란 모양을 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