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옛 무관(武官)들의 놀이
1921년도에 출간 된 ‘해동죽지, 최영년(1859~1935)>에는 수벽타(手癖打)라는 한시(漢詩)가 실려 있다. 주목할 점은…
국기원교본, 18년 만의 증보판에 ‘국기’를 지우다 (하)
2005년 9월 5일 초판 1쇄의 엮은이는 국기원, 발행인은 이금재, 발행처는 오성출판사다. 하지만 책 표지에는 국기원으로 돼…
[허인욱의 무인이야기] 본국검의 시초(?)-관창과 황창랑(상)
신라인 김관창(金官昌, 645~660)은 ‘관장(官狀)’이라고도 부르는데, 장군 김품일(金品日, ?~?)의 아들이다. ‘삼국사…

[박용환의 운동상식] 신장을 좋게 하는 법
너무 싱겁게만 먹는 것 보다 적절히 간을 하는 것이 좋다. 소금은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한 것이다. 다만, 좋은 소금을 섭취해야…
[허심탄회 II] 일선 태권도장 틀 벗어나, 과감한 프로그램 필요
과감하게 일반적인 틀을 벗어버리고 주5일 프로그램을 태권도수련 2일, 학교체육 1일, 성장·비만클리닉 2일로 나누어 실시해보면…
국기원에서 국기태권도교본 펴냄(상)
국기원에서 최초로 펴낸 태권도교본은 ‘국기태권도교본(1987)’으로 삼훈출판사에서 펴내다. 책 엮은이는 국기원편이고 펴낸이는 …
중요문화재 ‘필봉굿’, 수박치기가 아이들 놀이가 아닌 이유
박(拍)에는 이 외에도 ‘손뼉치다, 장단 맞추다’라는 의미가 있다. 비록, 그 당시에 어찌들 하고 노셨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

태권도복은 언제 누구에 의해 개량되었는가?
권도뿐이 아니라 각종 무도마다 수련 시 착용하는 도복이 정해져 있다. 도복을 보고 한 눈에 어떠한 무도인가를 분간할 수 있다.…
신종플루를 이겨내는 면역의학, 한의학
전염병이라는 것은 생활을 불편하게 만든다. 누군가에게 뭔가 나쁜 것이 나에게 올 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서로를 불신하게 만드는 …

[전익기의 허심탄회Ⅱ] 태권도, '무도' 보다는 '무예'로 표현
1980년대 일선 태권도장들이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교육을 가미한 수련프로그램을 실시된다. 동시에 국제스포츠로 경기화가 빠르게 …

[이경명 칼럼] 대태협 최초의 공인 태권도교본(품새편)펴내다
최초의 태권도 공인 태권도교본(품새편)이 대한태권도협회(이하 대태협)에 의해 1972년 12월 1일 발간됐다. 발행인은 협회장…
[송준호 수박 이야기] 다 ~ 팔자 나름이여!
팔자(八字)에 있어 그러려니 하고 살겠지만 한국이란 나라에서 전통(傳統)자 들어가는 무언가를 갈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선, 신…
대태협 계간 ‘태권도’, 태권도교실 열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운용)는 1971년 4월 15일자로 계간 ‘태권도’ 창간호를 발행하게 된다. 그 창간호에 제1회 태권도교…
[송준호 수박 이야기] 니들이 수박을 알아?
“무술 수박!!!”,,, 쳤더니 아니나 다를까 ‘송 뭐라는 사람이 위의 원주민 복장으로 더구나 공중파에서 엉덩이를 흔들고 치고…
[기고] 태권도 현대사와 제2도약을 위해 (최종회)
1971년 당시 태권도를 이끌어온 핵심 주역이었던 엄운규, 이종우 관장은 태권도 통합을 주도했으며, 세계화 도약을 위한 지도자…

출산 후 기초공사, 3주 고생하고 20년 건강 챙기자
최소 21일 동안은, 반드시, 찬 것을 삼가야 한다. 세수를 하거나 샤워를 하면 금방 몸이 식기 때문에 샤워조차도 안 하는 것…

청도관 초대 관장 이원국, 파란만장한 태권도 인생
그의 저서‘태권도교범(1968)’ 서문은 이렇게 시작된다. “필자가 처음으로 우리 한국에 태권도를 보급 시킨 지 어언간 20여…
합기도 새 명칭 '아사흔'을 제안한다
합기도(HAP KI DO)는 일본의 아이키도(AIKIDO)와는 동명이체(同名異體)와도 같은 형태로 발전되어 있으며, 이미 한국…

[이경명 칼럼] 이교윤의 태수도교본, 백만 인을 위하다
이교윤의 ‘백민인의 태수도교본(1965)’오직 하나뿐이다. 책이 나온 해인 1965년 8월 5일에 태수도가 태권도로 이름이 바…

[기고] 태권도 현대사와 제2도약을 위해 (1부)
전 세계에 파견된 한국사범은 약 4천여 명으로 태권도 지도자들을 통해 민간외교관으로서 국위선양을 기하고 있다. 유럽지역에 6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