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이제 리우로… 월드GP 그랑프리 파이널까지 우승행진
‘2015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마지막 날 남자 -68kg급 결승에서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주최국 멕시코의 사울 굿…

한국 태권도, 2016 리우 올림픽 누가 뛰나?
드디어 2016 리우 올림픽 본선 자동 출전권자가 확정됐다. 한국은 남자 3체급, 여자 2체급 등 총 5체급 출전권을 확보했다…

[월드GP] 경량급 간판 김태훈, 괴물 아슈르 파르잔 꺾고 ‘우승’
태권도 남자 최경량급 간판 김태훈이 월드 태권도 파이널 결승전에서 절대강자 이란의 아슈르 파르잔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

2015 태권도 총결산 그랑프리 파이널… 멕시코시티서 개막
2016 리우 올림픽행 본선 티켓이 결정됨과 동시에 2015년도 태권도를 총결산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멕시코시티에서 5일(현지…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 통한 ‘난민 돕기’ 프로젝트 본격화
종교 분쟁과 내전 등의 이유로 가족을 잃고, 고국의 삶의 터전도 잃은 난민들에게 태권도로 새희망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본…

美 텍사스태권도協 김인선 회장, 한미 청소년 평가전 개최
역사상 처음으로 기록될 대규모 한국 태권도 대표 선수단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각)부터 3일간 미국 텍사스태권도협회 초청으로 댈…

국기원, 구글과 손잡고 전 세계인 대상 온라인 사진 전시
국기원이 태권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목적으로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

ETU 안젤로 치토 기술위원장, 국기원 특심 계획에 ‘직썰’
국기원의 5→9단 월단 특별심사 논란은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의 조롱과 큰 우려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90%가 넘는 태…

[무카스 특별기획] 제11화 - 여러분 도장의 미래 전략은?
창간 16주년 특별기획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산다! - KTA 도장지원사업 편’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여러분 도장의 미…

[무카스 특별기획] 제10화 - 태권도 다이어트 코리아!
창간 16주년 특별기획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산다! - KTA 도장지원사업 편’ 그 열 번째 이야기, 태권도 다이어트 코…

[긴급구조] 특심에 성난 관장들 왜 거리로 나왔나?
국기원의 '無개념 월단 특별심사' 강행에 성난 태권도인이 반대 시위에 나섰다.

[현장 스케치] 태권도인 왜 새누리당에 모여, 뭐했나?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에 있는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태권도인 300여명이 모였다. 국기원(이…

국기원 특별심사 문제… 감사원 ‘특별감사’ 받나?
태권도계 절대다수의 반대여론으로 강행한 국기원 특별심사가 결국 태권도계 내부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정치, 사회 문제로 확산되고 …

국기원 월단 특심 강행… 성난 태권도인 결국 ‘집회’로 대응
국기원의 무개념 특별심사 강행에 성난 태권도인이 반대 시위에 나섰다. 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에…

[포토] 태권도와 한복의 만남… '한국의 美' 표현
태권도원 조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기리기 위한 ‘2015 태권도원 어워드’에 이색적인 행사가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태권도원’ 다운 태권도원 “오늘만 같아라”
지난 28일은 마치 ‘태권도원의 날’과 같았다. 개원 이래 가장 많은 태권도인, 다양한 계층에서 태권도원을 찾아 각자의 일을 …

ATU, 아시안게임 품새 채택위해 뛴다
오는 2018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태권도 ‘품새’를 이벤트 종목으로 채택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지난 28일 가천…

태권도 후보선수단, 댈러스서 미국 청소년 대표와 맞짱?
2020년 도쿄올림픽을 노리는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후보선수 해외전지훈련단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도착, 29일(현지시각) 텍…

[기고] 태권도장 교육박람회… ‘비움의 미학’과 ‘공유의 힘’
태권도는 나만의 것이 아니고 서로가 공유하고 비움으로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는 진리를 생각하며 이번 교육박람회는 힘들어도…

태권도원 어워드, 21명에 공로 표창… 故 이경명 소장 ‘대상’
무주 태권도원 도약센터 나래홀에서 ‘2015 태권도원 어워드’를 개최하고 故 이경명 태권도문화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21명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