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태권도만의 “기본 돌려차기란 무엇인가?”(2부)
일본 가라테의 아버지라 추앙받는 후나고시키친의 제자인 나카야마 마사토시관장은 전 일본가라테협회(JKA)를 설립하는데 큰 도움을…

과연 태권도만의 “기본 돌려차기란 무엇인가?”(1부)
과연 태권도만의 “기본 돌려차기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기본돌려차기가 시대적으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칼럼] 이런 태권도 경기!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되는 이유
전자호구 시스템으로 세 번의 올림픽을 치렀다. 그리고 우리 태권도 경기는 몰락했다. 재미도 없고 기술도 없고 정체성을 잃어버려…

재미없는 ‘발펜싱=태권도’에 성난 민심…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올림픽 태권도가 막을 내린지 열흘. 유례없는 코로나19 여파 속에 치러져 살얼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다. 그러나…

[시론] 고개 숙인 한국 태권도… “모조리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한국 태권도가 올림픽 출전 사상 첫 노골드로 돌아왔다. 무거운 발걸음을 뒤로하고 국제적 위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해야…

[WTPTA칼럼] 태권도 시범 단원의 '만성 통증' 해결 방법은?
저번 칼럼 1편에서는 아킬레스건과 종아리 만성통증에 관련하여 시범단원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성에 대해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명…

[칼럼] 올림픽 태권도의 배신… ‘태권도다움’ 되찾아야!
필자는 이번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경기를 실시간 중계방송을 통해 시청하였다. 빠른 몸놀림은 사라지고 뻔 한 몸놀림의…

[WTPTA칼럼] 태권도 시범 단원의 '만성 통증'은 무엇?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은 화려한 기술 격파와 단체 품새 동작, 호신술 등 역동적인 기술들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하…

[발언대] 태권도에 ‘도(道)’를 빼는 건 어불성설!
‘태권도’에서 ‘도’를 빼면 킥복싱(Kickboxing)이 됩니다! 복싱(Boxing)을 우리는 권투라 부릅니다. 주먹으로만 …

[발언대] 태권도 남북 공동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서는?
태권도를 위해 평생을 살아온 나로서는 태권도가 대한민국에 국기로서 법제화하는 과정에서도 적지 않은 헌신을 했다고 자부하면서, …

[강원식 칼럼] 무도 태권도에서 ‘무예 태권’으로 돼야!
필자는 태권이 무예로서 독보적인 존재로 부상하도록 ‘무도=태권도’가 아닌 ‘무예=태권’으로 대체되길 강력히 바라는 바입니다.

[WTPTA칼럼] 태권도 격파&시범 대회를 위해서는?
태권도 시범은 태권도 홍보를 비롯해 외교활동과 문화상품으로의 가치를 인정받는 중요 수단으로 중추적인 역할은 물론 대한민국과 태…

[유술 인물 탐구] 사이고 시로 ⑧편(완결) : 케이호 유영 협회를 설립하다
메이지 36년(1903년) 7월, 동양일출신문사가 설립 모체가 되어 ‘케이호 유영 협회’(瓊浦游泳協会)가 설립되었다. 사이고 …

[현장수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택트 주짓수 대회를 읽다
브라질리언 주짓수 대회 위기를 맞았다. 코로나19가 결정적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막으로 주짓수 대회는 전멸했다고…

[유술 인물 탐구] 사이고 시로 ⑦편 : 동양일출신문사를 창설하다
메이지 35년(1902년) 1월 1일, "동양일출신문"(東洋日の出新聞)이 10명의 사원들에 의해 창간되었다. ‘스즈키 텐간’(…

[발언대] 국기원은 태권도장을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국기원 이동섭 원장께서는 지금 국기원에 무엇이 중요한지 일선 현장을 살펴보시길 바란다. 무엇이 중한지?를 말이다.

[유술 인물 탐구] 사이고 시로 ⑥편 : "유도와 궁도를 지도하다."
메이지 30년대 후반(1900년대), 사이고 시로는 ‘후쿠시마 쿠마지로’(福島熊次郎)라는 인물과 함께 '사쿠라마치'(桜町)에 …

[정순기의 위대한 수업] 코로나19 극복, 바른 태권도 지도가 답!
“신은 한쪽 문을 닫으면, 반드시 다른 쪽 문을 열어주신다”고 하지 않는가? 코로나 19사태를 계기로 우리는 다시 한 번…
[WTPTA칼럼] "Let the games Begin"(게임을 시작하지)
“넌 평소에 집중력 훈련을 소중히 하지 않았지” 그래서 운동하러 와서도 운동준비에 한참이 걸리고, 시합장에서 머리 속에서…

[WTPTA칼럼] '과녁 없는 화살'이 되어 버린 태권도 선수들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요즘. 어느새 다들 익숙해진 듯 권태로움을 느끼는 듯하다. "언젠가는 끝나겠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