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기 위대한수업] 칭찬의 디테일과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문제가 많은 수련생은 도장에 오기 전에 이미 자신에 대한 숱한 부정적인 평가에 익숙해져 있다. 대부분 행동만 와일드하지 사실 …

[이동희칼럼] 태권도 1단이 가라데 1단에게 진다고?
경기겨루기 선수들의 경우 승단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시합에 출전하기 위한 자격을 갖추기 위해 승단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WTPTA칼럼] 흔히 다치는 '발목 염좌' 증상과 치료 방법은?
오늘은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훈련 혹은 경기 중 발목이 꺾여 발생하게 되는 부상입니다. 발목은 안쪽으로 꺾일 수도…

KTA 전국 태권도장 경진대회, 나올 건 다 나왔다?
KTA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우리의 동료지도자분들은 자신의 성공 경험과 직식을 아낌없이 공유하기 위해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정순기 위대한수업] 소통과 공감의 스파크
사범이 긍정의 언어를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고 노력하는 습관을 심어줄 수 있다면 그들의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 선물이 되겠는가. …

[박호진 칼럼] 국제대회 입상자, O-1 비자 거절...다른 방법은?
그런데, 올 초에 O-1 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이 됐습니다. 담당 변호사 말로는 이민국 심사가 까다로워 져서 운이 없었다고 하…

[정준철 칼럼]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미쳐야한다!?
태권도 지도자들은 항상 바쁘다. 그리고 너무 많이 지쳐있다. 그들에게 좀 쉬어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

[정순기 위대한수업] 디테일한 논리로 쪼개기
동작을 쪼개 세부적인 논리를 가지고 가르치다 보면 어린 아이들도 ‘아~ 다리를 쭉 펴서 차는 것이 잘하는 것이구나. 기합을 크…

[이동희 칼럼] 과연 태권도 품새는 필요한 것일까?
전통과 권위 때문에 마치 신성불가침처럼 비판의 대상이 되지 못 한다면 이 또한 잘못된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품새의 전통과 권…

[유승희 칼럼] 태권도를 끌고 가는 두 개의 바퀴
ITF-KOREA는 수련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발전하고 이어질 것이다.

[정순기 위대한수업] 동기유발의 실탄
수련생들이 최선을 다할 때 얻는 즐거움을 느낄 때까지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월드클래스의 교육목표다. 문제는 방법이다. 수련 동…

태권도 전공 졸업생, 취업 H-1B 비자 신청 가능한가?
대학에서 태권도를 전공하고 학위를 받으셨으니 황 사범님께서는 기본적으로 H-1B 비자 자격이 되시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김수민 칼럼] 태권도, 국가적 정신혁명 근간을 세운다!
급격한 변화를 통해 더욱 나은 방향으로의 획기적 전진을 의미하는 혁명이라는 단어가 경제적 혁명으로써의 산업 혁명은 농업사회에서…

[정순기 위대한수업] 열정의 동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태권도 사범이란 절대 쉬운 직업이 아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하는 어려운 …

UFC 전 챔피언과 복싱 레전드 대결하면… 승자는?
\n\nUFC 전 챔피언 존 존스가 원챔피언십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브랜든 베라, 비탈리 빅다시 등 원챔피언십 전 챔피언 외…

[정준철 칼럼] 꼰대의 역설적 풍경
새로운 것은 추구하지만, 태권도의 가치는 계승으로 부터 존재한다.

[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열정의 기쁨
가르치는 일이 참으로 힘든 일이다. 사범생활을 시작하면서 결심했다. ‘좋은 사범이 되겠다! 수련생들 앞에 설 때는 언제나 경기…

[WTPTA칼럼] 발목의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자-3
안녕하세요. WTPTA 강사 김채린입니다.\n\n지금까지 발목의 움직임 중 Dorsi flexion(배측굴곡), Plantar…

태권도가 고급무술이라는 생각은 우리의 '정신 승리'일까?
복싱 선수, 레스링 선수, 무에타이 선수, 주짓수 선수가 종합격투가에게 지면 ‘그려려니’ 한다. 그러나 태권도 선수가 지면 아…

[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가르치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수련생이 사범을 만나면서 크든 작든 행동양식과 삶에 영향을 받 는다. 우리는 서로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다. 수련생을 가르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