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기 위대한수업] 사소한 관심이 만든 거대한 결과
5번째 도장은 과연 이런 곳에서 도장이 될까 하는 동네였지만 거기서도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그런 곳에서도 되는 것을 보니 확…

[엄재영의 차이나 태권도] 중국 학부모가 태권도 수련에 거는 기대는?
매일 매일 미팅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부모님과의 신뢰있는 상담

[정순기 위대한수업] 좋은 빌딩에 들어가기 위한 감동의 포트폴리오
도장에서 400여 명을 가르치다 보니 더 큰 도시로 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당시에 버팔로와 보스턴 두 도시를 놓고 센서스…

[정순기 위대한수업] 실패란 말은 없다! 실험을 반복한 것일 뿐!
수련생이 200명을 넘어가자 섣부른 자신감이 생겨 지관을 하나 덜렁 차렸다. 준비도 안 된 제자에게 지관을 맡기고 내가 본관과…

[엄재영의 차이나 태권도] 중국 태권도장은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이 도장의 교육비는 고가의 금액을 받고 있다. 높은 교육비에도 불구하고 도장은 북쩍이고 있었다. 교육비가 월 단위로 받는 것이…

[정순기 위대한수업] 공든 탑 무너질라… 첫 도장 위치 선정이 중요한 이유!
첫 도장 오픈은 모험이다. 자칫 그간 고생하며 쌓아놓은 것들이 한순간 물거품으로 사라질 위험이 크다. 위험을 통제할 수 있는 …

[정순기 위대한수업] 도장을 시작하는 사범이 단단히 준비해야할 것은?
첫째, 현재 수익성이 좋은 도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둘째, 장소가 좋아야합니다. 10년, 20년이 지나서도 건물의 …

[유승희 칼럼] 완벽한 태권도로 향하는 여정
왜 태권도의 부족한 부분을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할까?

[박호진 칼럼] 미국에서 태권도 사범 비자와 영주권 사항 총정리
관장님께서 도장에서 잘 알아서 해 주겠다고 말씀하시긴 했지만,제 성격상 제가 앞으로 미국에 가서 자리를 잡을 때까지 어떤 과정…

[정순기 위대한수업] 세대교체로 진화하는 미국 태권도
요즘은 한국에서 건너온 젊은 사범이 많다. 미국은 전 세계 무술의 각축장이다. 미국에는 아직도 더 많은 태권도장과 의욕적인 종…

[정순기 위대한수업] 사범의 품위
월드클래스의 모든 스태프는 프로페셔널하다. 복장부터 단정하고 사람을 대하는 말씨며 태도 등 모든 면에서 진지하다. 나는 사범들…

[이동희칼럼] 태권도 태극 품새의 비밀
실제로 필자의 경우 이러한 것들을 지도할 때 가끔 이야기 하곤 하는데 수련생들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이고, 지도자로써 더욱 …
[정순기 위대한수업] 재능 없는 수련생 끌어주기
좋은 결과는 짧은 시간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어려움을 극복할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다. 꾸…

[정준철 칼럼] 혹시 긴장감 사라진 아침을 살고 있습니까?
도장을 오래 경영 했다고 해서 자신이 다 알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박호진 칼럼] E-2 비자 승인과 영주권 수속의 가능성?
오하이오 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권 사범 이라고 합니다. 현재 네 곳에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도장에…

[정순기 위대한수업]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경계할 것
모든 수련생을 공평무사하게 대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잘하는 수련생에게는 칭찬 한마디 더 하게 되고, 못하는 수련생에게는 잔소리 …

[정순기 위대한수업] 어려운 수련생 포기하지 않기
수련생 중에는 알아서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 안 듣고 속을 썩이는 이들도 있게 마련이다. 이들은 주위 수련생들에게도 불편을 …

[박호진 칼럼] 미국 영주권을 가지고, 예비신부를 데려 오려면?
결혼하게 되면, 어떤 방법으로 이 사람을 미국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제가 시민권을 따야 하나요? 주변에서는, 제가 영주권을…

[정순기 위대한수업] 사범이 수련생을 두려워 해야하는 이유?
예전에 태권도는 일사불란, 상명하복, 절대복종이 전부였던 통제교육이었다. 지금도 수련생들에게 명령조로 대하는 습관이 남아 있다…

[정순기 위대한수업] 교육의 틀은 배려의 시작인 까닭!
잘 따라오지 못하면서 배우려는 열의도 없어 실력이 엉망인 수련생들을 교정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볼멘소리가 나온다. 도대체 배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