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
훈련장과 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시는 지도자와 선수, 수련생 여러분! 시도와 시군구 협회 및 각 연맹에서 수고하시는 임직원 여러…

2023년도 주짓수 국가대표는 누구?
대한주짓수회(회장 오준혁)는 지난해 12월 17일 토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2일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2023 주짓수 국가…
[주짓수] IBJJF "세계선수권 우승자는 최소 승급 기간 상관없어"
'문디알'(Mundial)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브라질리언 주짓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각 유색 벨트의 최소…

한국계 챔피언 안젤라 리, '원챔피언십' 올해의 경기 선정
아시아 최대 종합격투기(MMA) 단체로 불리는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의 한국계 챔피언 안젤라 리(26·…

[신년사] 이동섭 국기원장 “5대 추진전략, 10대 핵심과제 설계할 것”
국기원은 1972년 11월 30일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이래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함께하며, 태권도 세계화와 발전을 선도…

[신년사] WT 조정원 총재 "향후 50년은 태권도 가치로 평화와 희망 전파"
존경하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1973년 5월 28일에 설립된 우리 세계태권…

[신년사]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 "개혁과 혁신으로 태권도 발전에 체계적 지원할 것"
태권도진흥재단도 개혁과 혁신 그리고 태권도 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일선 도장을 비롯한 장애인·비장애인 태권도 발전에 필요…

코로나 이전 회복한 경기도태권도협회, 연말 유공자 시상!
국내 태권도 회원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지역 태권도인을 격려하기 위한 유공자 시상…

국기원 예산 확정 새해맞이… 미래전략기획단 출범 등 ‘재도약’ 다짐
개원 50주년을 맞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연말 진통 끝에 내년도 사업을 위한 수지예산안과 주요 사업을 확정 지었다.
국기원, 7년 만에 중앙수련장 본연의 모습으로 원상복구!
국기원이 세계태권도본산의 핵심인 중앙 수련장의 옛 모습으로 원상 복구됐다. 국기원(원장 이동섭)은 지난 27일부터 29일…

국립태권도박물관에 ‘17개 시·도 태권도협회 홍보관’ 마련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은 국립태권도박물관에 ‘17개 시·도 태권도협회 홍보관’을 오픈, 관람객에게 태권도에…

주짓수·가라테 나란히 대한체육회 정회원 승격… 이제는 전국체전도?
주짓수와 가라테가 국내 엘리트 스포츠 본부 '대한체육회'의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주짓수는 3년, 가라테는 5년 만에 준회원에서…

세계레슬링챔피언, 코리안 파이터 강지원과 원챔피언십 2차전 희망
아미르 알리아크바리(35·이란)가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에서 종합격투기 3연승 도전 …

국립 태권도박물관, 국기원 반세기 역사 재조명 특별 기획전시
세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이 특별한 해를 맞아 국립 태권도박물관에서 ‘국기원 반세기…

한국 가라테 간판 박희준, 아시아선수권 가타 동메달 획득
한국 가라테 가타 종목 국가대표 박희준(세계랭킹 41위)이 제18회 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무엇이 좋길래?
'국기'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를 놓고 등재 당위성과 가능성, 절차…

이영모 관장 ‘단계별 겨루기 지도법’ KTA 태권도장 경진대회 ‘대상’
일선 태권도장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겨루기 수련문화 회복이 시급한 가운데 ‘단계별 겨루기 지도법’을 주제로 KTA 도장 경진대회…

IT 기술 탑재로 더 진화한 ‘옥타곤 다이아몬드게임’ 호평
태권도 경기에 다양한 IT기술을 접목해 더욱 박진감 넘치고 시청자로 하여금 경기에 몰입시키는 ‘옥타곤 다이아몬드게임’이 성황리…

국기원, 국제적 지위 확보를 위해 '유네스코 인증'이 필요한 까닭?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원장 이동섭)의 국제적 위상을 격상하기 위한 유네스코 공식인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고 있…

KTA 사무총장 ‘공채 카드’ 뺀 양진방 회장, 왜? 어떻게 하려나?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이 4년 임기 절반의 반환점을 돌면서 러닝메이트인 사무총장을 새로운 인물과 함께 할 뜻을 명확하게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