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성공 키워드 ‘관계’
관계의 시작은 예절을 지키는 것에서 출발한다. 예절은 사람 사이에 좋은 관계를 맺지 위해 지켜야 할 규칙이다. 따라서 예절을 …

[칼럼] 우리는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태권도 사범이다"
우리는 태권도 사범입니다. 우리는 위대합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뜨겁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우뚝 서…

[칼럼] 미국 태권도 사범 취업에 관한 현실적인 질문과 조언
미국 도장에 일자리를 구할 때 크게 두 가지 방법을 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는 교수님, 한국 도장 관장님, 선배나 친…

[이동희 칼럼] 기본적인 돌려차기도 차는 사람마다 다르다!
태권도 발기술과 다름이 없는 기술을 구사하는 타 무술인들을 생각해 보자. 특히 가라데에서 많이 하기도 하고, 어떤 전설적인 무…

[신선영 칼럼] 태권도 시범은 배려와 협동, 그리고 헌신의 끝판왕!
동료 격파자를 위해 목마를 타야하고 A탑을 쌓아야 하며, 격파자의 실수로 보조자의 손 골절도 마다하지 않아야 하며, 장애물 띄…

[기고] 4차 산업 혁명시대, 태권도 '역량교육'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4차 산업 혁명 시대 인성교육이 역량교육으로 변화하였다.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는 것을 삶에 써먹는 것이 중요하다!! 기…

[WTPTA 칼럼] 품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전략의 중요성
태권도 품새 종목이 채택된 이후 품새 경기는 기존 공인 품새와 더불어 경기용 새 품새 그리고 자유 품새를 도입하면서 대중들로부…
[정준철 칼럼] 어린이날 선물은 어린이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아이들을 위해 태권도장에 보내지만 정작 아이들을 위함 보다는 본인의 감정으로 인해 무례한 행동을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어쩌면…

[유승희 칼럼] 성인태권도와 요리… 태권도와 둘의 묘한 상관관계는?
2003년부터 시작된 ITF의 삶. 내가 접한 또 다른 태권도인 ITF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던 중, 2005년부터 성인을…

[이은지 칼럼] 여자 수련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따로 있다?!
사교육 시장을 잡기 위한 국가 정책들이 발표되며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및 돌봄 교실이 일제히 시작되었다. 그 때문에 5시 이후…

[기고] 4차 산업혁명 태권도, 위기인가 기회인가?
우리 사회는 4차 산업이라는 새로운 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무인 자동차), 3D 프린팅, …

[이동희 칼럼] 도복 입고 링에서 싸우면 양아치 같다고?
“도복 입고 링에서 싸우면 양아치 같아.” 십여 년 전, 어떤 선수가 도복을 입고 K-1에서 싸워 이기는 걸 본 한 친구의 …

[칼럼] 미국 태권도 지도자 이민, 이것만은 제대로 알고 가자!
저는 대학에서 태권도 전공 후 현재 5년째 경기 남부에서 태권도장 운영을 하고 있는 김 사범입니다. 도장은 그럭저럭 자리 잡…

무에타이에도 '품새'가 있다?!
오로지 실전 격투만을 표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입식타격기의 대명사 무에타이의 품새, '와이크루'를 알아보자.

[이동희 칼럼] 사실, '실전 태권도'는 없다! 그저 '태.권.도'이다!
우리 주위에 쉽게 볼 수 있는 품새와 태권체조를 열심히 하는 어여쁜 태권도 전공자 학생을 떠올려 보자. 이 학생은 분명 태권도…

[칼럼] 태권도 장사꾼인가? 존경 받는 사범(師範)님 인가?
행복한 하루의 도장 일을 마치고 난 후 땀에 젖은 도복과 띠를 가지런히 정리한다. 난 오늘정말 후회 없는 일과 속에서 황소와 …

[주짓수 잡담톡] "사사받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표현인가?
국내 브라질리언 주짓수에서 유독 많이 사용하는 단어 '사사'(師事)의 바른 사용에 대해서 알아보자.

[유승희 칼럼] 우리는 교육자인가 경영자인가?
2003년 25살 때부터 ITF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16년 동안 한 길을 걸어왔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 무엇…

[정준철 칼럼] 우리는 '중퇴' 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
대한민국에서 태권도장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태권도를 통해서는 우리는 무엇을 실현하고 있는 것일까? …

[유승희 칼럼] 아직도 ITF를 '북한 태권도'로 알고 계신가요?
태권도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제목처럼 아직 ITF보다 ‘북한태권도’라는 명칭이 더 익숙한 국내 상황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기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