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헛발질도 반복하면 헛되지 않다!?
우리가 처음부터 성공적인 도장을 척척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 찢어진 카펫에 테이프를 붙여가며 시작했다. 막연히 잘 가르치는 사…

[WTPTA칼럼] 운동 후 '아이싱'을 해야 하는 이유?
태권도 품새 및 시범 선수들의 운동 강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일반적인 관절 가동범위를 훨씬 넘어서는 발…

[칼럼] 체대출신, 해외봉사, 수상경력... 그래도 미국 비자는 불가능?
태권도 사범으로서 미국비자 받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체고, 체대에서 태권도를 전공하였고, K대학교 3학년까지 마치…

[유승희 칼럼] ITF 태권도의 우월성?! 실전성?!
ITF태권도가 실전성을 가지고 있느냐 묻는다면 당연히 실전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무도의 어떤 점이 우…

[이은지 칼럼] '여아숲을 나누다'는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내가 무카스에 칼럼을 썼던 이유. 처음 무카스에 칼럼 제의가 왔을 때 고민이 많았었다. '과연 내가 칼럼을 써도 될까?' …

[기고] 수련생들에게 유능감을 심어주기 위한 4가지 핵심 전략!
“유능감은 수련생 스스로가 남들에 비해 무언가 잘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서,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각과 평가의 의미를 내포”…

[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미국 태권도장 신화, 월드클래스는 어떤 곳?
월드클래스 도장들은 미국 전역에 퍼져 있고, 버팔로에만 5곳의 월드클래스 도장이 있다. 현재 도장전용 건물을 지어 사용하는 도…

[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헛발질도 반복하면 헛되지 않다!
우리가 처음부터 성공적인 도장을 척척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 찢어진 카펫에 테이프를 붙여가며 시작했다. 막연히 잘 가르치는 사…

주짓수의 네 가지 세부종목?! 한 번에 보는 방법은?
주짓수는 4가지 세부종목들이 구분되어 각 경기들이 진행된다.

[김수민 칼럼] 태권도, 세상을 바꾸는 힘의 원천이다!
뜨겁게 작렬했던 7월의 태양이 오늘은 쉬어 가듯 많은 구름이 가려져 뜨거움을 덜어준다. 구름과 구름 사이로 새어 나오는 태양빛…

[정준철 칼럼]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지도자들에게
신념이라는 가공된 이미지에 기대어 살지 않고, 자신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지도자들을 위로하고 싶다.

[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미국, 여전히 '기회의 땅'인가?
나도 어느덧 70이 되었다. 젊었을 땐 10년 선배면 하늘같이 어려워 입도 못 떼었고 선배들도 곁을 내주지 않았었다. 나이를 …

[이동희 칼럼] 태권도 돌려차기, UFC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이소룡의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나는 천 가지 기술을 익힌 사람보다 단 한 가지라도 깊이 익힌 사람이 두렵다.’ 정확히…

[신선영 칼럼] 끝나지 않는 해외 태권도 시범 이야기!
지난번에 이은 해외 시범 이모저모! 해외로 나간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한번 파견을 가면 할 일이 …
[정순기 사범의 위대한 수업] 미국에서 태권도 유단자가 된다는 것은?
나도 어느덧 70이 되었다. 젊었을 땐 10년 선배면 하늘같이 어려워 입도 못 떼었고 선배들도 곁을 내주지 않았었다. 나이를 …

[기고] 좋은 관계 형성이 성공의 잣대가 돼 가는 시대
“수련생이 긍정적으로 발달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 온전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부터 지역 사회 그리고 정부 차원의 사회적 관계…

[WTPTA 칼럼] 경희대 품새팀 '단군', 선수 트레이너(AT) 방법은?
품새라는 종목에서 입상을 위해 선수들이 표현해야 하는 동작들은 관절에 상당한 무리를 주고 있으며 자유 품새 도입과 동시에 발휘…

[칼럼] 미국 비자, 받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저는 지난 겨울 두 달 동안, 교수님 소개로 미국 도장 인턴십을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범단 단원으로 여러 나라로 시…

[연재] 정순기의 '위대한 수업' MINDSET_ #2
나도 어느덧 70이 되었다. 젊었을 땐 10년 선배면 하늘같이 어려워 입도 못 떼었고 선배들도 곁을 내주지 않았었다. 나이를 …

[유승희 칼럼] 태권-도, 유단자의 기준은 무엇일까?
부족한 부분이 있어야 우리가 수련을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