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미국을 가로지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곳, 미국의 땅 끝, 버팔로 시티. 그곳엔 태권도장 성공신화의 주역, 세계적인 명문 태권도장 '월드클래스'가 있다. 맨 손으로 미국으로 이주해 미국 태권도장 성공 신화를 이룩한 정순기 관장은 <위대한 수업>을 통해 그가 그동안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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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도장
\n\n\n제1강 태권도의 아메리칸 드림 목차\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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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도장들은 미국 전역에 퍼져 있고, 버팔로에만 5곳의 월드클래스 도장이 있다. 현재 도장전용 건물을 지어 사용하는 도장이 2곳, 인근 쇼핑센터에 자리를 빌려 하는 도장이 3곳, 그렇게 \n도합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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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만 평방피트 면적의 도장 전용 빌딩에 100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2개 도장과 나머지 3개 도장도 규모와 시설이 제법 크다. 5개 도장에서 2,000명이 넘는 수련생이 매일 구슬땀을 흘리 \n며 수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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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련생만큼 스태프도 많다. 도장마다 수석사범과 매니저가 따로 있고 파트타임 사범보조가 8~10명씩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정식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스태프가 60명쯤 된다. 스태프가 많으면 그들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일 또한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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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교육되지 않은 스태프는 도장에 도움이 되기 어렵다. 그래서 스태프 교육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대우에서 다른 직장과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 급여는 물론 건강보험과 연금, 유급 휴가 등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데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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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월드클래스 태권도장\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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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는 '정순기 관장'의 도서 [위대한 클래스]를 공유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도서의 목차 순서대로 연재합니다. 무카스는 태권도, 무예인의 열린 사랑방 입니다. 무카스를 통해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 및 수련생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랍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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