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챔피언 심재영 다시 ‘얼음 파이터’로 돌아갈 것!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우승. 세계대회 우승보다 어렵다고 하는 국가대표 선발. 기쁘지 않을 수 없는 이 상황. 경기장을 나오…

[무카스 TV]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3연패! 김태훈!!
남자 -54kg급 김태훈은 2013 푸에블라, 2015 첼랴빈스크에 이어 이번 2017 무주까지 3연패 대기록을 세웠다. 앞으…

[무카스 TV] 얼음공주 심재영! 세계태권도대회 첫 금메달!
첫 금메달은 심재영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우승이 확정된 후 노현구 코치와 손바닥을 친 후 토끼 손가락 세리모니를 한 후에 또 …

[무카스 TV] 이것이 시범이다! ITF 시범!!(풀버젼)
이어 ITF시범단이 힘과 절도가 넘치는 시범을 펼쳤다. 이번까지 세 차례 방한 시범에 모두 함께한 조선태권도위원회 김영월 태권…

‘체면 구겼던 명장’ 김세혁… 항소심서 ‘무죄’ 판결
승부조작 혐의로 법원 1심 판결에서 구속 됐던 김세혁 전 감독이 항소심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구겨졌던 명성이 다시 살아날 수…

[포토] ‘인기 만점’ 심재영-김태훈 월드챔피언 남매
2017 WTF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 첫 번째 남녀 금메달은 한국의 심재영과 김태훈 태권남매가 휩쓸었다. 예선전부터 압독적인 …

‘재수생’ 심재영, ‘3연패 도전’ 김태훈 태권남매 동반 金
2017 WTF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첫 메달은 모두 한국 태권 남매가 휩쓸었다. 그 주인공은 지난 ㅇ여자 -46kg급 심…

태권도 통한 꽉 막힌 남북(南北) 관계 ‘숨통’… 체육부터~
꽉~! 막혔던 남북 관계가 태권도를 통해 숨통이 트이고 있다. 2017 WTF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특별 초청된 북한의 …

월드챔피언 놓고 다시 붙는 이대훈과 아부가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 최대 경쟁 체급은 남자 -68kg급.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대결구도는…

지구촌 태권도 대축제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17 WTF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23회째 맞는 세계태권도선수권 사상 국가 정상…

‘세계태권도선수권’ 막 올라… ‘183+1개국’ 역대 최대 규모
23회째 맞는 ‘2017 WTF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4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 주최로 대한민국 무주…

[무카스 TV] 국제태권도연맹(ITF) 북한 시범단 입국!
국제태권도연맹(ITF) 북한 소속 시범단이 23일 입국했다. 2007년 이후 10년 만이다.

[태권도] ITF 북한시범단 23일 오후 입국…8박9일 일정 시작
국제태권도연맹(ITF) 북한 소속 시범단이 23일 입국했다. 2007년 이후 10년 만이다.23일부터 8박 9일간 머물면서 W…

세계태권도 조정원 총재 5선… 2021년까지 개혁 드라이브
세계 태권도를 이끄는 세계태권도연맹의 수장에 현 조정원 총재가 재선출 됐다. 2004년 첫 선출된 이후 5선 당선이다. 4년 …

WTF 총상금 10억원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 창설
WTF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메이저대회 우승자 중심으로 한 초청대회인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WTF Wo…

세계선수권, 또 경기 룰 변경? 왜 또 개정되는가?
세계 최정상을 가리는 ‘2017 WTF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이 이제 하루 남았다. 이번 세계선수권은 지난 리우 올림…

‘태권도 왕 팬’… 세계태권도선수권을 기다리는 이유는?
세계선수권을 한 달 앞두고 한 통의 메일이 왔다. 자신을 태권도 팬이라고 소개했다. 궁금한 게 많았다. 모국에서 열리는 세계 …

[파워인터뷰] 남들 못 만드는 제품은 경험 많은 에어박스에서!! -2부
남들 안 하는, 남들 하지 않는 남들보다 항상 앞서나가는 에어박스 김병주 대표를 [무카스 TV]에서 만나보았다!

‘서울대 드림투게더마스터’… 세계선수권 함께 뛴다!
서울대학교가 24개국 외국인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태권도 최대 축제인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현장학습을 한다.

100년 전 韓 최초의 사진관 ‘천연당’… ‘태권도원’서 부활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24일부터 30일까지 대회 개최 기념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사진관 ‘천연당 사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