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중·고교에 태권도 수업 지원 선정… 지도사범 21명 모집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중·고등학교 태권도 수업 지원’ 대상 학교 선정을 마치…

KTA 태권도장 활성화 캠페인…2월부터 TV광고로 방영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이하 KTA)가 신학기 수련생 모집 및 성인 활성화를 목표로‘태권도장 활성화 캠페인’영상을 제작한…

인도 태권도 붐 조성 기대… WT 최초 인도 공식행사 참가
세계 인구 두 번째로 많은 인도가 태권도 붐 조성을 기대하는 태권도 문호축제가 열렸다.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태권도계도 큰 타격… 도장은 '오히려 시험대' 계기
“코로나 사태가 ‘위기이자 찬스’라고 말했다. 평소 수련생과 학부모 관리에 따라 도장이 문을 닫을 수도 있고 오히려 더 성공할…

[도복소리] 품새 동계훈련, 과학적인 훈련방식 '눈길'
도복소리 전지훈련 캠프에 전국각지에서 참여자가 모였다.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8박 9일간의 전지훈련을 가졌다. 품새 훈련방…

[정순기 위대한수업] 실패란 말은 없다! 실험을 반복한 것일 뿐!
수련생이 200명을 넘어가자 섣부른 자신감이 생겨 지관을 하나 덜렁 차렸다. 준비도 안 된 제자에게 지관을 맡기고 내가 본관과…

국기원, 최종복 기술심의회 의장 임명… 2월 중 조직구성
5일 국기원(원장 최영열)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종복 신임 의장은 1957년생으로 태권도 9단, 우석대학교 이학박사 학위 취득,…

[엄재영의 차이나 태권도] 중국 태권도장은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이 도장의 교육비는 고가의 금액을 받고 있다. 높은 교육비에도 불구하고 도장은 북쩍이고 있었다. 교육비가 월 단위로 받는 것이…

스리랑카 “챔피언을 향하여” 태권도케어스 프로그램 본격화
스리랑카에 태권도 케어스 프로그램이 본격화 된다.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WT 총재 조정원)은 지난…

[인물] 태권도로 ‘아메리칸드림’을 돕는 구세주! 박호진 변호사
지난 10년간 미국 진출과 현지에서 불법체류자로 어려움을 겪은 250명의 태권도인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준 변…

[정순기 위대한수업] 공든 탑 무너질라… 첫 도장 위치 선정이 중요한 이유!
첫 도장 오픈은 모험이다. 자칫 그간 고생하며 쌓아놓은 것들이 한순간 물거품으로 사라질 위험이 크다. 위험을 통제할 수 있는 …

신청하면 됐던 국기원 '고단자 심사위원', 올해부터는 '상대평가'
평가위원의 공모 절차 역시 고단자 심사의 공정성 강화 차원에서 시행, 지난 1월 8일(수)부터 17일(금)까지 열흘간 지원자 …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유망 태권도 선수들 대상 후원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태권도, 건강관리)에서 지난 1월 21일 태권도 유망주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 및 협약식을 했…

‘교황청’ 연내 “세계태권도연맹 211번째 회원국 될 것으로 기대”
조정원 총재는 신년 인터뷰에서 도쿄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청사진과 함께 몇 년간 공들인 일을 소개했다. 대표적인 것이…

[정순기 위대한수업] 도장을 시작하는 사범이 단단히 준비해야할 것은?
첫째, 현재 수익성이 좋은 도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둘째, 장소가 좋아야합니다. 10년, 20년이 지나서도 건물의 …

국기원, 정관 ․ 이사추천위규정 일부 개정…신규 이사 선임 예정
국기원은 1월 22일(수)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제1강의실에서 재적이사 21명 중 17명이 출석한 가운데 ‘2020년도 …

[유승희 칼럼] 완벽한 태권도로 향하는 여정
왜 태권도의 부족한 부분을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할까?

[박호진 칼럼] 미국에서 태권도 사범 비자와 영주권 사항 총정리
관장님께서 도장에서 잘 알아서 해 주겠다고 말씀하시긴 했지만,제 성격상 제가 앞으로 미국에 가서 자리를 잡을 때까지 어떤 과정…

태권도진흥재단 중, 고등학교 ‘태권도 수업 지원 참여학교’ 모집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인성 함양 등 올바른 성장과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조정원 총재, 가라테 본고장서 열릴 올림픽 “자신 있다”
“가라테 본고장에서 가라테와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열리니 비교도 많이 할 것이다. 충분히 자신 있고, 선의의 경쟁 또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