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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사회교육원 이종격투기 지도자과정

대학무술교육의 요람, 용인대 부설 사회교육원에서 이종격투기 지도자과정을 개설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종격투기 지도자과정에는 데니스 강, 최무배 등 유명 선수들이 실전 교육을 맡고, 무술관련 교수,
기자 등 전문가들이 이론교육을 맡아 이론과 실전면에서 고른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본 과정의 이수자에게는 용인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용인대 사회교육원 이종격투기 전문도장을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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