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림여론

2009년 기축년 새해, 무카스 독자들이 희망하는 밝은 소식을 선정해 주세요

2009년 무카스 독자들이 희망하는 소식은?

댓글 11

익명 2009.01.02
태권도올림필 종목 잔류가 태권도에 더 안 좋을 수 있다. 똑 떨어져야 정신들 차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지
익명 2009.01.09
가짜전통무예단체들 사라져에 한표했습니다 힘겹게 무술을 전승하거나 창시하거나 복원한 분들이 있음에도 사이비무인들이 난무하면서 그분들이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나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하여 활개치던 사이비무인들이 그 실체가 가려질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익명 2009.01.09
아래글에 한표던집니다 유명무술에 편승해 가짜 단증 팔아먹는 사이비단체들 더이상 설 자리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찬성 찬찬성........
익명 2009.01.10
전통무예공수도
익명 2009.01.21
전수자, 복원자, 창시자가 인정하는 단체가 되야지.
익명 2009.01.21
ITF태권도는 전통무예에 들어가진 않나여? 엄연희 태권도 창시자는 고 최홍희 총재아닙니까?
익명 2009.01.25
태권도인들과 다른 잡무술들과의 투표 경쟁이구만.
익명 2009.01.26
이번에 무진법을 통해 가짜 무예들 검증의 해로 갑시다.
익명 2009.01.26
무진법혜택종목 택견-정경화/특공무술-장수옥/마상무예-김영섭/국선도-세계연맹/국술-서인혁/ 십팔기-십팔기협회/선관무-원욱/정도술-안호해/ 내년에 심의...아무에게나 혜택주지말고 정확한 검증통해 확실하게 심의하고 무예발전 진흥하자!
익명 2009.01.26
택견, 특공무술---등은 왜 개인이 무진법 대상자가 되냐? 무진법에는 종목지정과 단체 에 대한 지원 만 나왔던데. 지금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릴 하고 있나. 빙신도 가지 가지다. 가짜 무예 없애는데 투표나 열심히 하여라
익명 2009.01.30
WTF에서 발표한것처럼 금년에 프로태권도대회가 개최되고 프로태권도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올림픽태권도전문가가 아닌 프로태권도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