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면 정치나 할것이지 태권도협회회장까지 하려하니 걱정스럽다 한가지도 못하는 사람이 꼭 여러가지하려한다 자기일이나 잘 할것이지
익명 2008.06.06
열정만 가지고 계시다면 말이예요. 굳이 정치인이니 기업인이라고 해서 막을 필요까진 없잔아요.
익명 2008.06.07
전 합기도를 수련하고 있는 수련자입니다 주제넘는 말씀이지만 지나가다 한말씀 드립니다
전 태권도의 현재 상황이나 그런쪽에관해 전혀 몰르지만 태권도협회 회장의
적임자를 누구냐고 물어보는 투표부터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이건 당연히 태권도인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어디 감히 무술협회의 회장자리를 기업인이나 정치인이 노린단말입니까?
이걸 투표한다는거 자체부터가 웃긴거같습니다
익명 2008.06.07
당연히 태권도인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제대로 정신이 박힌 태권도인이 있습니까?
모든 태권도인으로 부터 존경받는 그런사람이 태권도협회장이 되어야 하는데... 있어야 말이죠!!!
그러니 차라리 정치인또는 기업인이 훨씬 낫습니다.
익명 2008.06.08
태권도협회장선거는 직선으로 이루어저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정치인 또는 기업인이 해야합니다
문제는 첫째 아직도 관연,지연,학연이 팽배해 발전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둘째 존경 받을만한분이 없습니다
셋째 대태협을 우지좌지 하는 몇몇임원들이 태권도의 공공의 적이며 태권도발전을 저해하는 좀 들입니다 일이리 열거하지 않아도 알겟지요
대태협 쓰레기 부터 치워야 발전할수 있습니다.
익명 2008.06.08
당연히 태권도인이 해야합니다. 특히 이번처럼 홍준표의원은 원내대표입니다. 대권을 위한 자기의 정치적 욕심때문입니다. 당연히 태권도인들이 나서서 막아야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몇몇 태권도인들이 또 힘있는 정치인을 데리고 왔습니다. 정치인은 허수아비이고 이를 등에 업고온 몇몇 사람이 태권도협회를 좌지우지하겠죠... 안타깝습니다.
익명 2008.06.10
직선제로 선출하지 못하는 부분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몇몇의 정치철새 **태권도 실세**들의 힘겨루기에 태권도인들이 희생양이 되어야 하나? 선결과제는 각 시도협회부터 바뀌어야 한다. 또한 태권도인 모두가 나 하나쯤인 생각을 버리고 후배와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듭나야 한다.
익명 2008.06.11
누가한들...
mb정부가 들어오면 나라경제 문제없다 하더니 지금 이게 뭐냐고요..
태권도 속에는 정치가 없나요?
누가한들 뭐가 다르랴 독제도 아니고 회장 마음데로 하는것도 아닐텐데
이사진들이 구성되면 결국 실세있는 태권도인 쪽으로 갈것인데
맘데로하삼
누구라도 빽있는 사람이 되겠지 아님 권력 좋아하는 사람이 되겠지,...
이왕이면 태권도를 사랑하는 후배들의 살을 깍아 먹지 않는 사람이 되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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