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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여론

태권도 공인 품새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태권도 공인 품새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 15

익명 2007.10.01
프로의식 확립..... 태권도는 주먹과 발차기는 50대50에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림픽 스포츠에 의식 태문에 태권도가 아닌 태도가 되어 버렸죠 유도나 가라데 레스링 스포츠식과 무술식이 사람들에 생각에 어느정도 잘리 잡은거 같은데 태권도는 그게 조금 부족합니다..그리고 태권도를 수련 하는 사람도 잘 해야 하지만 대중들에 태권도에 대한 정보에 지식을 더욱 확대 해야 합니다 또하나에 문제점은 군대에서 지대로 된 태권도 교육이 필요합니다 저가 보기엔 장교들 빼고는 일반 사병들 태권도 교육은 엉망 진창입니다 그러니 태권도가 우습고 지루하다 그러지
익명 2007.10.02
발차기의 종류보다는 한가지의 힘을 기르고, 품새의 다양화보다는 정확성과 민첩성을 기르고, 타단체 품세보다는 애들 위주의 품새가 아닌 성인 위주의 품새로 발전되는것이 나을것이다.
익명 2007.10.03
저는 5세때 도복을 처음으로 입고 태극품세, 팔쾌품세, 창헌류를 다해본 사람입니다. 제가 태권도를 잘한다고 말할수는 없지만은 오랬동안 많이했다고는 말할수 있습니다. 그런 순수히 개인적인 생각에는 솔직히 창헌류형이 제일 태권도답고 그다음이 팔쾌 그다음이 태극품세입니다. 태극품세를 만들당시 학교보급용으로 만들어 졌다는 말이 사실인것을 증명하듯이 너무 간단명료하여 형(틀)으로써의 가치가 별로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07.10.04
태극 품새만 좀 어케 없에던지 파란띠 과정에서 끈던지 품새를 조금식 편집하던지 정도만 해도 좋을꺼 같은데 그리고 도장에는 무술을 가르쳐야지 스포츠 시합 나가지도 않는 사람도 스포츠식으로 가르치니 금방 짜증나지 태권도란 명칭에 뜻 주먹 발 50대50으로 수련 하고 또한 나르고 구르고 낙법 같은 기술도 할 수있는 뜻도 있습니다
익명 2007.10.04
팔괘 품세 부활
익명 2007.10.05
품새를 새로 만들자는 분들이나 바꾸자는 분들의 의견도 의미가 있습니다만 정말로 태권도 품새가 다른 형들만 못해서 일까요? 이미 있는 품새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새로운 품새를 원합니까? 그 시간에 차라리 호신술등의 실용성 기술들을 가르키는게 실용적인 교육이 아닐까요? 문제는 현재 지도자들이 가르킬 기술이 없으니까 괜한 핑계로 새로운 품새를 원하는 겁니다.그러니 태권도가 실용성이 없다고들 하지요. 지도자들이 새로운 품새를 원하기전에 좀더 실용적인 실기공부를 하여 지도를 하는게 진짜 무술지도자의 길이 아닐까요? 아무리 품새를 잘 만들었다한들 그건 어디까지나 형(품새) 에 지나지 않습니다.다시 말씀드려 실용성이 없다 이겁니다.
익명 2007.10.05
그냥 천지 단군 같은 창헌유로 도입합시다 대신에 싸인웨이브를 제외한체로......
익명 2007.10.06
참나 태권도 선배님이 어느정도 태권도 틀을 만들어 놓은걸 별 발전없이 연구도 안하고 날로 먹으니간 그러지 게으름 태권인들아..
익명 2007.10.11
요즘 보니깐 ITF가 대세인데 ITF형으로 합시다. 진짜 무도 답더군요.!!
익명 2007.10.11
뭘 확대하고 수용하는 것이 아닌 호신할수 있는 무도적 가치의 기술 수련체계를 가진 품세의 뜻을 알고 제대로 시행하는것도 좋을듯...
익명 2007.10.13
앞으로 태권도 품새를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고 그렇게 해야 한다. 새롭게 품새를 만들때는 연령별, 유품자 품새와 유단자 품새의를 분리하여 유품자와 유단자 품새와의 난이도, 동작수, 기능별 품새를 제정하여 보급하여야 한다. 수련용 품새를 가지고 품새 경기를 하다보니 수련체계가 무너지고 날이 갈 수 록 심판 판정 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그리고 국기원은 이에 대책을 세우고 품새제정을 위한 위원회를 만들기를 바란다.
익명 2007.10.13
진정한 무도를 수련을 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품새에 대한 도입이 아니라 지금의 있는 품새를 얼마나 깊이 있게 수련 하는가가 중요한게아닌가 샆다..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것도 좋지만 지금의 품새를 호흡법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깊이를 알아가고 지도자들이 지도를 해야하는것이 아닌가..태극1장을 놓고 봐도 품새동작만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정확한 동작 과 호흡법등 이품새의 깊이를 알고 가르치면 무한하게 가르칠게 많다고 생각한다....나의생각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지도자들의 지도방법이 달라져야 된다고 생각한다..지금의 지도자라고하는 자들 중에 벽돌 한장 갔다놓고 격파하라고 하면 그것을 격파할 수 있는 지도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우리 모두 근본적인 것부터 다시 생각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익명 2007.10.16
품새가 주는 의미에 결먖게 만들면 되지않나요? 지금의 품새는 가라테적인냄새가 너무남니다. 또한 몸의 이치에 맞게
익명 2007.10.18
4가지의 것보다도 정확한 규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파가 있듯 자기들것이 맞다하여. 어느 대회에선 이게 맞으면 어느 대회에선 이게 틀리다 하고. 큰대회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작은 대회들은 그러하더군요. 항상 재기 되왔던. 태권도 공인 품새에서 개선되야 할것이 이것이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지금 새로운 품새에 대해 논의 하는 것보단 지금의 품새를 깊이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면 할수록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어려워집니다.
익명 2007.10.23
창헌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