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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여론

태권도 공인 품새 다양화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태권도 공인 품새 다양화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댓글 9

익명 2007.09.14
태권도를 15년간 해온 나도 유단자품새까지 모두 알고있기는 하지만, 태극품새 1~8장도 완벽히 소화해내지 못하는데 일반 태권인들이 몇년이됐든 몇십년이 됐든 과연 유단자 품새까지 소화해낼수있는 고수가 전국에 몇명이나 나올지 궁금하다.
익명 2007.09.15
이 투표에 의미는 태권도란 무술에 창의력을 높이려고 하는거죠 무술은 끈임없이 연마 되고 창작이 되어야 합니다 태권도는 창의와 무술로써 발전이 많이 약합니다 고정관렴 이라는 감옥에 가쳐서 무술로써 인정이 많이 약해진게 사실입니다 저는 태권도에 무기술도 합니다 발차기와 무기술까지 믹서를 하니 태권도가 한층 매력이 깊어 지더군요 품새에 이해도나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죠 15년이 되어도 이해를 못 할 수가 있지만 그 보다 더 빠른 기간에 많은걸 배우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익명 2007.09.20
구지 다양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공인품새를 만들어 두면 그 많은 품새를 외우기에만 바쁠 것이고 지금 있는 것을 숙련한 다음에는 스스로 창작품새를 만들어 수련하므로써 더욱 다양하고 창의력 있고 더욱 발전할수 있는 태권도 품새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단이상에 심사에는 의무적으로 창작품새를 하나 심사하는 것입니다. 공인된 교범에 있는 품새를 다 숙련한 경우 스스로 창작해 더욱 좋은 품새를 창안할 수 있는 실력이 될 것입니다. 그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태권도학과 학생-
익명 2007.09.20
품새가 많다고 좋은 무술인가여 공인된 품새가 없는 무술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키가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고 힘이 센 사람, 유연한 사람, 팔이 짧은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 재활을 목전으로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본이 되는 품새는 있어야 갰지만 초단 이상이 되면 공인된 품새만 줄줄이 하는 것보다는 자신에 목전에 맞는 품새를 창안 또는 수련하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품새가 태권도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여
익명 2007.09.20
참고로 찬성한는 이유는 무엇입니다. 도장 관원들을 오래 유치하기 위해만은 아닌가여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어서 남이 만들어 주는 것만 이용 할 것인가여? 현재 있는 품새도 제대로 지도하는 도장이 몇 프로입니까? 돈 없다고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 사범으로 내세우고 도장 운영해서 돈만 많이 벌면 끝인가여? 진정한 지도자라면....
익명 2007.09.26
그냥 WTF를 없애라
익명 2007.09.28
절대로 반대 합니다. 이유는 이미 있는 품새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새로운 품새를 원합니까? 그 시간에 차라리 호신술등의 실용적인 기술을 가르키는게 무술다운 교육이 아니 겠습니까? 문제는 현재 지도자들이 가르킬게 없으니 괜히 핑계로 새로운 품새를 원하는 겁니다.그러니 태권도가 실용성이 없다고들 하지요. 즉 지도자들이 새로운 특히 실용적인 실기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익명 2007.10.27
반대합니다. 세상은 변했습니다 태권도 역사를 새로쓰고 바르게 잡아야 합니다 태권도가 정치적 이념으로 둘로 나뉘어 발전 하였지만 이제는 통합하여 야합니다그리고 태권도 품새가 많이 있습니다 팔괘품새, I T F품새(창헌류) 이런 품새를 충분히 익히고 알면서 시대에 맞게 음악품새를 첨가 하는것이 올타고 생각합니다
익명 2007.11.13
유급자 품새와 유단자 품새가 각 단계별로 그 단계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사용한 공방의 수를 바탕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그 단계에서의 품새속에 그 단계에서의 기본동작 및 발차기 그리고 맞추어겨루기 및 실전 응용이 이루어지는 수련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체계를 반드시 이루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