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회장은 대태협의 부실행정이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태권도장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본인이 중용한 측근들의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최선인데 태권도가 무슨 비리의 온상인냥 앞장서서 설치는 것이 참 가관이네요.
더이상 정치적인 이벤트의 희생냥으로 태권도를 이용하지 말고 태권도에서 손띠시고 물어가심이 어떨지, 불과 50년만에 세계화를 하고 올림픽종목으로 만든 태권도인을 폄하하지 말고 태권도인 스스로 자정하여 바로잡을 수 있도록 물러나 줌이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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